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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P-1 약은 체중 말고 무엇을 하나 — 신호, 연관, 그리고 확인

같은 약을 두고 소식이 엇갈리는 상당 부분은 근거의 층 차이입니다. 무작위 시험은 당뇨병과 콩팥병이 함께 있는 사람, 비만이 있는 박출률보존 심부전·수면무호흡 환자 같은 특정 집단에서 체중 말고도 콩팥·심장·숨 같은 곳의 결과가 나아지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그것이 체중 감소와 따로 가는지는 아직 가능성 단계입니다. 관찰 연구가 기대한 알츠하이머 효과는 초기 증상성 환자의 두 3상 시험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시신경·자살·암 같은 걱정은 대부분 신호와 연관의 층에서 나왔고, 자살·자해는 시험을 모은 분석에서 차이가 없었습니다. 망막병증 합병증은 세마글루타이드의 한 시험에서 늘었고, 다른 GLP-1 약의 두 시험에서는 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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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P-1 약은 체중 말고 무엇을 하나 — 신호, 연관, 그리고 확인

같은 약을 두고 엇갈리는 소식

한 대학병원 신경안과의 기록에서, 세마글루타이드를 처방받은 사람에게 시신경 병이 훨씬 많이 생겼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2형 당뇨병 환자에서는 위험이 4.28배, 과체중·비만인 사람에서는 7.64배였습니다. 사건 수가 적은 관찰 연구라, 저자들은 인과를 가리려면 더 연구해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PMID 38958939). 그 뒤 당뇨병 환자 3,710만 명의 기록을 모은 분석은 같은 질문에 훨씬 작은 위험 증가를 내놓았습니다 (PMID 39976940). 같은 약과 같은 병을 두고 숫자가 이만큼 벌어집니다.

GLP-1 수용체 작용제는 GLP-1의 수용체에 붙어 GLP-1과 같은 신호를 내도록 만든 약입니다. 세마글루타이드가 여기에 들고, 터제파타이드는 장에서 나오는 두 호르몬 GIP와 GLP-1의 수용체에 함께 붙도록 만든 약입니다. 이 글은 이 계열의 약을 「GLP-1 약」이라 부르고, 주로 세마글루타이드와 터제파타이드를 다룹니다.

이 약이 식욕을 줄여 체중을 낮추는 길, 흔한 위장 증상과 담석, 근육 손실 우려, 끊은 뒤 체중이 돌아오는 일은 「비만과 GLP-1 약은 무엇인가 — 오래 머무는 편지, 되돌아오려는 몸무게」가 다룹니다. 이미 심혈관질환이 있고 당뇨병은 없는 비만·과체중 성인에서 심혈관 사건을 줄인 시험도 그 글에 있습니다 (PMID 37952131). 이 글은 그다음 질문을 따라갑니다. 체중 말고 이 약은 몸에서 무엇을 하고, 그중 어디까지가 확인된 것인가입니다.

이 약을 두고 도는 이야기는 세 갈래입니다. 살 빼는 주사라는 이야기, 치매와 중독까지 고치는 만능 약이라는 기대, 그리고 눈과 마음을 해치고 암을 부른다는 경고입니다. 세 이야기는 저마다 논문을 근거로 듭니다. 엇갈림의 상당 부분은 그 근거가 어느 층에서, 누구에게서 나왔는지로 풀립니다.

근거의 세 층

약을 쓰던 사람의 눈이 갑자기 흐려지면, 의사나 환자나 제약사는 그 일을 당국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 층은 이 신고입니다. 약물감시는 시판된 약을 쓴 뒤 생긴 이상 사례를 신고로 모아, 드물거나 예상하지 못한 해를 찾아내는 일입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이상사례 보고 시스템이 대표적인 신고 창구입니다.

신고 더미에서 경보를 찾는 방법이 있습니다. 불균형 분석은 신고 자료 안에서 특정 약과 특정 이상 사례가 다른 약들보다 유난히 자주 함께 신고됐는지를 재는 방법입니다. 신고에는 그 약을 쓴 사람이 모두 몇 명인지가 담기지 않습니다. 불균형 분석이 주는 것은 신호이고, 인과를 말하지 못합니다 (PMID 40133108). 실제 위험이 얼마인지 재려면 진단을 확인한 전향 연구가 따로 필요합니다 (PMID 42259643).

두 번째 층은 관찰 연구입니다. 관찰 연구는 사람들의 생활에 손대지 않고, 원래 하던 대로 두고 그 뒤에 무슨 일이 생기는지 지켜보는 연구입니다. 진료 기록과 보험 청구 자료에서 이 약을 쓴 사람과 다른 약을 쓴 사람을 견줍니다. 약점은 처음부터 두 무리가 다를 수 있다는 점입니다. 교란 요인은 약을 쓴 사람과 안 쓴 사람을 애초에 다르게 만들어 놓아서, 약의 효과처럼 보이는 차이를 대신 만들어 내는 제3의 요인입니다. 비교 대상을 같은 병에 쓰는 다른 약으로 잡는 설계가 이 문제를 줄이려는 방법입니다 (PMID 40133108, PMID 39226030).

세 번째 층이 확인의 층입니다. 무작위 대조 시험은 참가자를 제비뽑기처럼 무작위로 나눠 한쪽에만 약을 주고, 다른 쪽과 결과를 견주는 시험입니다. 다른 쪽에는 흔히 위약을 줍니다. 위약은 생김새와 쓰는 법은 약과 같지만 약효 성분이 없는 가짜 약입니다. 나누는 일을 제비뽑기에 맡기니, 두 무리가 처음부터 다를 여지가 줄어듭니다.

갑상선암을 두고 이 층들을 정리한 종설은 이렇게 구분합니다. 무작위 시험은 인과에 가장 강한 근거를 주고, 관찰 연구는 더 큰 집단의 실제 결과를 보지만 다른 요인을 다 따지지 못하며, 약물감시 연구는 신호를 알리지만 인과는 다루지 못합니다 (PMID 38343381). 무작위 시험에도 사각지대가 있습니다. 시험은 드문 병을 잡기에는 작고 짧습니다. 암을 본 시험 48개를 모은 분석은 그 시험들이 애초에 암을 보려고 설계되지 않았고 추적이 짧았다는 한계를 적었습니다 (PMID 41359966).

신고 자료는 신호를, 관찰 연구는 연관을, 무작위 시험은 확인을 줍니다. 같은 약에 대한 소식이 엇갈릴 때 먼저 물을 것은 그 소식이 어느 층에서 왔느냐입니다.

시험이 확인한 것

2형 당뇨병이 있고 콩팥이 이미 상해 소변에 단백질이 새는 사람 3,533명이 일주일에 한 번 세마글루타이드나 위약을 맞았습니다. 중간 분석에서 시험을 일찍 멈추라는 권고가 나왔고, 3년 남짓 지켜본 시점에 콩팥 기능을 잃거나(투석·이식 등) 콩팥 기능 수치가 처음보다 절반 이상 떨어지거나 콩팥·심혈관 원인으로 사망한 사람은 세마글루타이드 쪽 19%, 위약 쪽 23%였습니다 (PMID 38785209, PMID 41706532). 어떤 원인으로든 사망한 사람도 13%와 16%였습니다 (PMID 41706532). 대규모 시험 11개를 묶은 분석에서도 2형 당뇨병 환자의 콩팥 사건이 이 계열 약 쪽에서 18% 줄었고, 부작용으로 약을 끊는 일은 약 쪽에서 더 잦았습니다 (PMID 39608381).

심장 쪽에서는 한 종류의 심부전이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심부전은 심장이 몸이 필요로 하는 만큼의 피를 보내지 못하거나, 채우는 압력을 올려야만 겨우 보내는 상태입니다. 박출률은 심실에 차 있던 피 가운데 한 번의 수축에서 밖으로 나간 몫을 백분율로 나타낸 값입니다. 박출률보존 심부전은 박출률이 50% 이상으로 지켜지는데도 생긴 심부전입니다. 아래 첫 시험의 논문이 나올 무렵까지, 비만과 함께 오는 이 심부전을 겨냥해 승인된 치료는 없었습니다 (PMID 37622681).

비만이 있는 박출률보존 심부전 환자 529명의 52주 시험에서, 세마글루타이드 쪽은 증상·신체 제약 점수(0~100점, 높을수록 좋음)가 16.6점, 위약 쪽은 8.7점 올랐고, 6분 동안 걷는 거리는 21.5m와 1.2m 늘었습니다 (PMID 37622681). 같은 조건의 환자 731명이 터제파타이드나 위약을 맞고 2년 안팎 지켜본 시험에서는, 심혈관 원인 사망이나 심부전 악화가 9.9%와 15.3%에서 일어났습니다 (PMID 39555826). 줄어든 몫은 심부전 악화 사건(8.0% 대 14.2%)에서 나왔습니다. 심혈관 원인 사망만 따로 보면 8명 대 5명으로 사건이 적어 차이를 판단할 수 없었습니다. 증상·신체 제약 점수도 위약보다 더 올랐고, 부작용(주로 위장 증상)으로 약을 끊은 사람은 6.3%와 1.4%였습니다 (PMID 39555826). 세마글루타이드 시험 넷에서 박출률이 보존됐거나 조금만 낮은 심부전이 있는 3,743명을 사후에 모은 분석에서도 심혈관 사망이나 심부전 악화가 5.4%와 7.5%로 줄었지만, 심혈관 사망만으로는 의미 있는 차이가 없었습니다 (PMID 39222642).

숨 쪽에서는 수면무호흡이 있습니다. 폐쇄성 수면무호흡은 잠든 동안 목 안의 숨길이 되풀이해 좁아지거나 닫혀, 숨이 크게 줄거나 멈추는 병입니다. 무호흡-저호흡 지수는 잠든 한 시간 동안 숨이 멈추거나 크게 줄어든 횟수입니다. 중등도 이상의 수면무호흡과 비만이 함께 있는 성인의 3상 시험 두 개가 있습니다. 하나는 잠잘 때 숨길에 바람을 넣는 기계를 쓰지 않는 사람을, 다른 하나는 쓰는 사람을 모았습니다. 이 지수는 처음에 시간당 50회 안팎이었고, 52주 동안 터제파타이드 쪽은 25.3회와 29.3회, 위약 쪽은 5.3회와 5.5회 줄었습니다 (PMID 38912654).

간 쪽 시험도 있습니다. 대사이상 지방간염은 간에 지방이 쌓인 데 더해 염증과 간세포 손상이 생겨, 간이 흉터처럼 굳어 가는 섬유화로 나아갈 수 있는 병입니다. 간 조직검사로 확인한 지방간염과 중간~진행된 섬유화가 있는 1,197명의 3상 시험에서, 먼저 72주를 채운 800명을 본 중간 분석 결과, 섬유화가 나빠지지 않으면서 지방간염이 사라진 사람은 세마글루타이드 쪽 62.9%, 위약 쪽 34.3%였습니다 (PMID 40305708). 지방간염이 나빠지지 않으면서 섬유화가 한 단계 이상 나아진 사람은 36.8%와 22.4%였습니다 (PMID 40305708). 이 중간 결과로 미국에서 가속 승인이 났지만, 정식 승인은 장기 결과를 기다리고 있고 간경변은 승인 범위 밖입니다 (PMID 41201884). 간경변 환자를 본 시험 하나에서는 지방간염 해소도 섬유화 개선도 위약과 차이가 없었습니다 (PMID 40736113). 시험들을 모은 분석은 이 계열 약을 유망한 치료 선택지로 보면서도, 간에서 생기는 임상 사건에 대한 장기 효과는 더 연구해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PMID 40736113).

무릎과 다리도 있습니다. 비만과 중등도 무릎 골관절염, 중간 이상의 통증이 있는 407명의 68주 시험에서 무릎 통증 점수(0~100점, 높을수록 나쁨)는 세마글루타이드 쪽 41.7점, 위약 쪽 27.5점 내렸고, 체중은 13.7%와 3.2% 줄었습니다. 두 무리 모두 식사·운동 상담을 함께 받았습니다 (PMID 39476339). 걸으면 다리가 아픈 말초동맥질환과 2형 당뇨병이 함께 있는 792명의 52주 시험에서는, 최대 보행 거리가 세마글루타이드 쪽에서 처음의 1.21배, 위약 쪽에서 1.08배가 됐습니다 (PMID 40169145). 저자들은 당뇨병이 없는 말초동맥질환 환자에서의 효과는 따로 시험해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PMID 40169145).

이 절의 시험은 모두 약을 만든 회사가 자금을 댔습니다 (PMID 38785209, PMID 37622681, PMID 39555826, PMID 38912654, PMID 40305708, PMID 39476339, PMID 40169145). 확인된 이득은 모두 특정 집단의 것입니다. 당뇨병과 콩팥병이 함께 있는 사람, 비만이 있는 박출률보존 심부전·수면무호흡·무릎 골관절염 환자, 조직검사로 확인한 지방간염과 중간 이상의 섬유화가 있는 환자(중간 분석), 당뇨병이 있는 말초동맥질환 환자입니다.

체중이 빠져서인가

터제파타이드 심부전 시험에서 52주 동안 2형 당뇨병이 있는 사람은 몸무게가 10.4%, 없는 사람은 12.9% 줄었습니다. 그런데 심부전이 나빠지는 사건이 준 정도와 증상·걷기 거리·삶의 질이 나아진 정도는 두 무리에서 비슷했고, 심장 주변 지방과 심장 근육의 무게가 준 정도도 비슷했습니다 (PMID 40903131). 저자들은 체중이 덜 빠졌는데도 당뇨병이 있는 환자들이 좋은 반응을 보였다고 결론짓고, 이 결과가 이 계열 약의 심부전 이득을 체중 변화의 크기로는 제대로 가늠하지 못할 가능성을 제기한다고 적었습니다 (PMID 40903131).

같은 시험의 다른 분석에서는 52주 동안 위약과 견줘 혈액량 추정치가 0.58리터 줄고, 수축기 혈압이 5mmHg 내리고, 염증 지표가 37% 낮아졌습니다 (PMID 39551891). 혈액량이 준 만큼 증상과 걷기 거리도 나아지는 관계가 보였지만, 이 상관은 사후에 탐색한 분석이었습니다 (PMID 39551891). 반대쪽 관찰도 있습니다. 심장 영상 하위 연구에서는 심장 근육의 무게가 위약 대비 11g 줄었고, 그 변화는 체중 감소와 나란히 갔습니다 (PMID 39566869).

체중 너머의 길로 거론되는 것 가운데 하나는 염증을 누르는 작용입니다. 이 작용은 시험관과 동물 실험에서 여러 조직에 걸쳐 보고됐고, 새 적응증을 찾는 근거로 쓰입니다 (PMID 35738455). 시험관·동물 단계의 근거라, 사람에게서 어떤 이득으로 이어지는지는 따로 시험해야 합니다. 체중이 덜 빠진 사람에서도 심부전 이득이 비슷했고, 저자들은 이 이득을 체중 변화의 크기로만 가늠하지 못할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체중 말고 무엇이 몫을 하는지는 아직 가설입니다. 염증을 누르는 작용을 포함한 여러 경로로 뇌를 지킬 수 있다는 가설이 다음 절 시험의 출발점이었습니다 (PMID 39780249).

관찰이 기대했고 시험이 확인하지 못한 것

당뇨병이나 비만이 있는 사람들의 기록에서, 이 계열 약을 쓴 사람은 치매와 알츠하이머병 위험이 낮게 나타났고 동물 실험도 같은 쪽을 가리켰습니다 (PMID 41865758). 다만 최근의 동물 연구와, 이 계열 약이 뇌로 잘 들어가지 않는다는 점은 뇌를 직접 지킨다는 해석에 반한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PMID 42580680). 다른 당뇨병 약을 쓴 사람과 견줘 치매가 적다는 관찰 자료도 있었습니다 (PMID 42580680). 연관의 층에서 나온 이 기대를 확인의 층에 올린 것이 evoke와 evoke+라는 두 3상 시험입니다.

대상은 55~85세로, 알츠하이머병에서 뇌에 쌓이는 단백질인 아밀로이드를 검사로 확인했고, 그 때문에 경도인지장애나 가벼운 치매가 온 사람들이었습니다. 여러 나라에서 3,808명이 하루 한 번 먹는 세마글루타이드나 위약을 받았습니다 (PMID 41865758). 1차 평가변수는 시험을 시작하기 전에 성패를 가를 결과로 미리 정해 둔 측정값입니다. 점수와 시점이 여럿이면 그중 하나에서 우연히 차이가 날 수 있어서, 시험의 성패는 이 값으로 가립니다. 두 시험은 기억·판단·일상생활 등 여러 영역의 치매 증상을 더한 점수(높을수록 나쁨)가 104주 동안 얼마나 오르는지를 1차 평가변수로 정했고, 그 뒤 52주의 연장 기간을 미리 계획해 두었습니다 (PMID 39780249).

104주 동안 이 점수는 evoke에서 세마글루타이드 쪽 2.3점, 위약 쪽 2.3점 올랐고, evoke+에서 2.2점과 2.1점 올랐습니다 (PMID 41865758). 두 시험 모두 차이가 없었고, 부정적 결과로 중단됐습니다. 저자들은 먹는 세마글루타이드가 초기 알츠하이머병 환자의 임상적 진행을 늦추지 못했고, 안전성은 다른 질환에서 본 것과 같았다고 결론지었습니다 (PMID 41865758). 시험은 약을 만든 회사가 자금을 댔습니다 (PMID 41865758).

결과가 나온 뒤 논쟁이 붙었습니다. 한 연구자는 단독으로 낸 사후 재분석에서, 발표된 평균과 오차로 130주·156주 시점을 다시 계산해, evoke의 130주 일상생활 점수에서 의미 있는 차이가 났고 다른 인지 점수에서도 약 쪽이 나은 경향이 보였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실패의 원인을 세마글루타이드가 피에서 뇌로 쉽게 넘어가지 못하는 데서 찾았습니다 (PMID 42261705). 반론을 낸 저자들은 두 시험이 1차 평가변수와 인지·기능에 관한 2차 평가변수를 모두 놓쳤고, 연장 기간에는 참가자가 빠져나가 남은 사람들만으로는 추론의 무게가 작다고 반박했습니다 (PMID 42720565). 뇌척수액 생체지표를 두고도 해석이 갈립니다. 재분석을 낸 연구자는 일부 지표에서 의미 있는 차이를 봤고 (PMID 42261705), 한 종설은 생체지표에서 좋은 쪽 변화가 있었다고 정리했지만 (PMID 42580680), 반론을 낸 저자들은 하위 연구를 전부 읽으면 병의 진행을 바꿨다는 해석이 깔끔하게 서지 않는다고 적었습니다 (PMID 42720565).

이 결과가 말하는 범위는 좁습니다. 대상은 증상이 이미 나타난 초기 알츠하이머병 환자였고, 약은 먹는 세마글루타이드였습니다. 한 종설의 저자들은 증상이 생긴 알츠하이머병에서는 효과를 보이지 못했지만, 대사에 미치는 효과가 증상 전 단계처럼 더 이른 시기에는 이로울 수 있다고 보고, 대사 위험이 큰 집단에서 일찍 시작하면 경과가 달라지는지를 앞으로의 연구가 가려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PMID 42580680). 반론을 낸 저자들도 evoke가 심장·대사 쪽 가설까지 반박하지는 못했고, 질문이 어떤 경로·어떤 환자·어떤 병기가 이득을 볼지로 바뀌었다고 적었습니다 (PMID 42720565).

관찰 연구가 보여 준 낮은 치매 위험은, 아밀로이드를 확인한 초기 증상성 알츠하이머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두 3상 시험에서 진행을 늦추는 효과로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아직 시험 중인 것

술 쪽의 기대는 동물 실험과, 이 약을 쓰는 사람이 술을 덜 원한다는 관찰에서 나왔습니다 (PMID 38806481, PMID 42070571). 비만인 사람 83,825명의 진료 기록에서, 세마글루타이드를 처방받은 사람은 다른 비만 약을 쓴 사람보다 1년 동안 알코올 사용장애가 새로 생기거나 다시 도질 위험이 50~56% 낮았습니다 (PMID 38806481). 2형 당뇨병이 있는 미국 재향군인 52만여 명의 기록에서도, 다른 계열의 당뇨병 약을 시작한 사람과 견줘 알코올·대마·코카인·니코틴·오피오이드 사용장애가 생길 위험이 낮게 나타났습니다 (PMID 41781010). 저자들은 이 관찰 자료가 더 평가할 가치가 있다고 적었습니다 (PMID 41781010).

무작위 시험은 아직 작고, 결과는 시험과 지표마다 다릅니다. 술 문제로 치료를 찾지 않은 알코올 사용장애 성인 48명의 9주 시험에서, 세마글루타이드는 실험실에서 마시게 한 술의 양과 술 마신 날의 음주량, 갈망을 줄였지만 하루 평균 음주량과 술 마신 날 수는 바꾸지 못했습니다 (PMID 39937469). 치료를 찾아온, 비만과 중등도 이상의 알코올 사용장애가 함께 있는 108명이 한 기관에서 인지행동치료와 함께 26주 동안 주사를 맞은 시험에서는, 1차 평가변수인 폭음한 날의 비율이 약 쪽에서 41.1%포인트, 위약 쪽에서 26.4%포인트 줄어 의미 있는 차이가 났습니다. 저자들은 뚜렷한 치료 효과를 보였다고 결론지었습니다 (PMID 42070571). 치료를 찾아온 50명에게 먹는 세마글루타이드를 8주 준 시험에서는 1차 평가변수였던 실험실 갈망이 줄지 않았고 하루 음주량도 그대로였지만, 폭음한 날과 음주일의 음주량, 일상의 갈망은 줄었습니다. 저자들은 앞선 시험의 결과를 확인했다고 보고 개발을 이어 갈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PMID 42522065).

이 자료를 묶는 방식에 따라 결론도 달라집니다. 무작위 시험 셋(430명)만 모은 분석에서는 음주량과 갈망의 감소가 통계적으로 의미 있지 않았고, 관찰 연구에서는 알코올 관련 사건이 줄었습니다 (PMID 41350683). 관찰 연구와 시험을 함께 묶은 다른 분석은 음주가 준다는 쪽으로 결론을 냈지만 연구 사이의 차이가 컸습니다 (PMID 41324012). 두 분석의 저자들 모두 더 큰 무작위 시험이 필요하다고 적었습니다 (PMID 41350683, PMID 41324012).

파킨슨병에서는 같은 계열의 다른 약인 릭시세나타이드의 2상 시험이 있습니다. 진단 3년 안의 초기 환자 156명에서, 12개월 뒤 운동 장애 점수가 위약 쪽은 3.04점 나빠졌고 약 쪽은 거의 변하지 않았습니다 (PMID 38598572). 약 쪽의 46%가 메스꺼움을 겪었고, 저자들은 더 길고 큰 시험이 필요하다고 결론지었습니다 (PMID 38598572). GLP-1 약을 포함한 당뇨병 약의 파킨슨병 시험 7개(973명)를 모은 분석에서는 운동 증상 점수에 위약과 의미 있는 차이가 없었습니다. 인지와 우울 척도에서는 GLP-1 약 쪽이 나을 가능성이 보였고, 위장 부작용은 늘었습니다 (PMID 40762930).

술에서는 관찰 자료와 작은 시험이 기대를 받치지만 결과가 시험과 지표마다 다르고, 파킨슨병에서는 릭시세나타이드의 작은 시험 하나가 좋은 쪽을, 시험을 모은 분석은 운동 증상에서 차이 없음을 보였습니다. 두 분야 모두 큰 시험의 답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눈에서 갈리는 두 층

첫머리의 4.28배와 7.64배는 시신경의 한 병을 두고 나온 숫자입니다. NAION(비동맥염성 전방 허혈성 시신경병증)은 눈에서 뇌로 시각 신호를 보내는 시신경의 앞쪽 끝에 피가 잘 돌지 않아, 대개 한쪽 눈의 시력이 갑자기 떨어지는 병입니다. 이 신호가 걸어온 길을 따라가면 세 층이 차례로 보입니다.

출발점은 한 대학병원 신경안과 기록이었습니다. 이 분석을 다시 읽은 종설은, 세마글루타이드를 쓰지 않은 사람들의 NAION 발생도 일반 인구보다 몇 자릿수 높았다고 지적합니다. 환자가 의뢰돼 오는 경로 때문에 위험이 높은 사람이 몰렸다는 해석입니다 (PMID 40055951). 2024년 말까지의 미국 신고 자료에서는 불균형 분석이 GLP-1 약 가운데 세마글루타이드에서만 신호를 잡았고, 그 신호는 비교 약을 바꿔도 유지됐습니다. 최근 석 달 동안 신고가 53건으로 치솟았고 그중 18건이 덴마크에서 왔습니다 (PMID 40133108).

연관의 층에서는 그림이 작아지고 갈렸습니다. 여러 나라 의료기관의 기록을 모은 분석에서는 세마글루타이드와 NAION 사이에 연관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PMID 39491755). 여러 데이터베이스를 묶은 다른 분석에서는 세마글루타이드를 쓰는 2형 당뇨병 환자의 NAION 발생률이 10만 인년당 14.5건이었고, 위험 증가는 있되 처음 보고보다 작았습니다 (PMID 39976940). 종설이 정리한 대규모 기록 연구 넷 가운데 둘은 2~3배 높은 발생률을, 하나는 당뇨병 환자에서만 경향을, 하나는 의미 없는 차이를 보고했고, 시험들을 모은 분석에서는 차이가 없었습니다 (PMID 40055951).

유럽 의약품청은 NAION을 세마글루타이드의 매우 드문 부작용으로 분류했습니다 (PMID 41857480). 신고가 더 쌓인 2025년 3분기까지의 분석에서는 세마글루타이드·터제파타이드·리라글루타이드에서 신호가 잡혔고, 둘라글루타이드·엑세나타이드·릭시세나타이드에서는 잡히지 않았습니다. 저자들은 이 차이가 계열 전체에 같은 효과가 있다는 해석에 반한다고 보고, 인과와 절대 위험을 확정하려면 신경안과 의사가 진단을 확인한 전향 연구가 필요하다고 적었습니다 (PMID 42259643). 혈당이 빠르게 떨어지면서 시신경 머리의 혈류가 바뀐다는 가설과, 시신경 머리가 작고 붐비는 눈에서 위험이 크다는 가설이 있습니다. 종설의 저자는 후향 자료라 인과는 추론할 수 없다고 정리했습니다 (PMID 40055951).

같은 눈에서, 무작위 시험에서 늘어난 위험도 있습니다. 당뇨병성 망막병증은 눈 안쪽에서 빛을 받는 막인 망막의 가는 혈관이 상하는 병입니다. 심혈관 위험이 높은 2형 당뇨병 환자 3,297명의 2년 시험에서, 유리체 출혈·실명·주사나 레이저 치료가 필요한 망막병증 합병증이 세마글루타이드 쪽에서 위약 쪽의 1.76배로 의미 있게 많았습니다 (PMID 27633186). 한 종설은 이 악화가 망막병증이 이미 있고 혈당이 빠르게 내려간 환자에게 몰렸다고 정리했고, 다른 GLP-1 약의 두 대규모 시험에서는 의미 있는 증가가 없어 약마다 다를 수 있다고 봤습니다 (PMID 41857480). 한 종설은 강한 혈당 강하 작용을 배경으로 들며, 기존 망막병증이 악화될 위험이 있는 환자, 특히 인슐린을 함께 쓰는 환자를 주의 깊게 지켜봐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PMID 34305810).

시신경 신호는 처음 보고보다 작아졌지만 사라지지 않았고, 인과와 절대 위험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망막병증 합병증은 심혈관 위험이 높은 2형 당뇨병 환자의 세마글루타이드 시험 하나에서 늘었고, 다른 GLP-1 약의 두 시험에서는 늘지 않았습니다.

마음·암·췌장·마취

자살 생각에 관한 신고가 이어지자 유럽 규제 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PMID 38182782). 무작위 시험 27개(약 쪽 32,354명)를 모은 분석에서 자살·자해 관련 사건은 약 쪽 100인년당 0.047건, 위약 쪽 0.042건으로 드물었고 차이가 없었습니다 (PMID 40105856). 알려진 주요 정신질환이 없는 비만·과체중 성인의 세마글루타이드 시험들을 사후에 모은 분석에서도 우울 증상이나 자살 생각이 늘지 않았습니다 (PMID 39226070).

관찰의 층에서는 결과가 갈립니다. 스웨덴과 덴마크에서 다른 계열의 당뇨병 약을 시작한 사람과 견준 분석(대부분 2형 당뇨병 환자)은 자살 사망·자해·우울과 불안의 증가를 찾지 못했고, 자살 사망이 늘어날 수 있는 최대치를 1,000인년당 0.16건으로 봤습니다 (PMID 39226030). 한 진료 기록 네트워크에서 세마글루타이드를 다른 비만·당뇨병 약과 견준 분석은 6개월 동안 자살 생각 위험이 오히려 낮게 나왔고, 저자들은 위험이 더 높다는 해석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적었습니다 (PMID 38182782). 반대로 약을 쓰지 않는 비만인 사람과 짝을 지어 견준 한 대규모 코호트는 주요 우울 위험이 195%, 자살 행동 위험이 106% 높다고 보고했고, 저자들은 의료진이 처방 전에 환자의 병력을 충분히 살펴야 하고 전향 시험이 필요하다고 적었습니다 (PMID 39424950). 시험·관찰·신고 자료를 모두 모은 분석은 의미 있는 증가를 찾지 못했지만, 이 결과를 늘어난 위험이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읽어야 하며, 위험이 없다는 확실한 증명으로 읽어서는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PMID 42584177). 관찰 연구를 모은 다른 분석은 자살 생각·행동과의 유의한 연관을 찾지 못했지만, 연구 사이의 차이가 커 신중해야 한다고 보고, 의료진이 환자, 특히 정신질환이 있는 환자를 살펴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PMID 39945396).

신고 자료에서 신호를 키우는 것은 성분만이 아닙니다. 허가받은 완제품 대신 따로 조제한 GLP-1 제품은 허가 약과 같은 시험을 거치지 않습니다. 미국 신고 자료에서 이런 조제 제품에는 허가 제품과 견줘 자살 관련 신고와 담낭염 신고가 유난히 많이 몰렸고(불균형 지표 6.34와 3.39), 조제 오류와 오염 신고도 많았습니다 (PMID 40285721). 저자들은 이 분석이 인과를 보이도록 설계되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PMID 40285721).

갑상선암 경고는 설치류 실험에서 시작했습니다. 설치류에서 갑상선의 드문 암인 수질암이 생겨 이 계열 약에 경고문이 붙었지만, 사람에서 다른 갑상선암과의 관계는 논쟁 중입니다. 이 종설은 종합하면 위험이 늘었다는 결정적 증거는 없다고 정리했고, 근거 없는 걱정이 불필요한 갑상선 검진과 과잉진단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도 적었습니다 (PMID 38343381). 시험을 모은 분석은 엇갈립니다. 한 분석에서는 갑상선암 위험이 1.52배로 나왔지만, 사건 한 건만 달라져도 통계적 의미가 사라지는 수준이었고 5년 동안 1,349명이 써야 한 명이 더 생기는 크기였습니다 (PMID 38018310). 시험 48개(94,245명)를 모은 더 최근 분석은 갑상선암에 거의 또는 전혀 영향이 없을 것으로 봤습니다 (PMID 41359966). 여섯 나라 인구 기록에서는 2형 당뇨병 환자의 위험 증가가 없었지만 추적이 2~3년이라 장기 위험은 배제하지 못했고 (PMID 39772758), 1년 이상 쓴 2형 당뇨병 환자를 중앙값 4.5년 지켜본 기록에서도 증가가 없었습니다 (PMID 41182904).

암에는 반대 방향의 신호도 있습니다. 비만인 사람 110만 명의 기록에서 이 약을 쓴 사람은 위장관암·유방암 등의 위험이 낮게 나타났지만, 같은 자료에서 리라글루타이드는 갑상선암 위험이 높게 나왔습니다 (PMID 39796706). 시험 50개를 모은 다른 분석에서는 전체 암과 대부분의 암에 차이가 없었습니다. 그 안에서 비만 대상 시험의 자궁암은 줄었고, 갑상선암 위험 신호는 긴 시험에서 더 뚜렷했습니다. 짧은 시험에서는 대장암이 조금 늘었는데, 저자들은 위장 증상 때문에 검사를 더 받은 결과일 수 있다고 봤습니다 (PMID 40437949).

췌장 쪽에서는 신고 자료와 시험이 다른 말을 합니다. 췌장염과의 연관은 주로 약물감시와 사례 보고로 제기됐고 (PMID 41351656), 세마글루타이드의 시판 후 신고 분석에서는 췌장암·장폐색·담낭염 같은 예상 밖 신호도 잡혔습니다 (PMID 38943656). 그러나 시험 21개를 모은 분석에서 췌장염과 종양 전체의 발생은 대조군과 차이가 없었고(췌장암만 따로 본 결과는 아닙니다), 위장 장애와 담낭 질환은 늘었습니다 (PMID 40892610).

마취 쪽 걱정은 위에서 나옵니다. 흡인은 음식이나 물, 침 같은 것이 성대 아래의 숨길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 약은 위가 비워지는 속도를 늦추고, 마취 중 위에 남은 내용물이 숨길로 넘어갈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PMID 39418085). 관찰 연구를 모은 분석에서 이 약을 쓰는 사람은 금식을 지켰는데도 위에 내용물이 남아 있을 가능성이 높았지만, 흡인과의 연관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두 결론 모두 근거의 확실성이 낮습니다 (PMID 40230298). 수술이나 내시경 전에 이 약을 어떻게 다룰지는 근거가 부족해 권고를 세우기 어렵다고 정리됩니다 (PMID 39418085, PMID 39096914).

안전 자료가 특히 모자란 사람들도 있습니다. 임신부와 수유부, 어린이, 콩팥이나 간이 크게 상한 사람의 안전 자료는 제한돼 있습니다 (PMID 41351656). 약을 쓰는 동안 뜻하지 않게 임신한 사례들이 있지만, 임신 무렵 노출의 영향을 예측할 근거는 부족합니다. 이 종설은 지금까지의 사람 자료에서 선천 기형의 일정한 패턴은 보이지 않았다고 정리하면서도, 근거의 공백을 들어 약을 쓰는 동안 피임을 권하는 입장을 냈습니다 (PMID 39181497).

마음·암·췌장·마취의 걱정은 대부분 신호와 연관의 층에서 나왔고, 자살·자해는 시험을 모은 분석에서 차이가 없었으며, 일부는 방향이 둘입니다. 「늘었다는 근거가 없다」와 「없다는 증명」은 다른 말입니다.

소식 하나를 읽을 때

콩팥과 심부전, 수면무호흡처럼 특정 집단의 이득은 시험에서 확인됐습니다. 초기 알츠하이머병처럼 관찰 연구가 연 기대가 큰 시험에서 확인되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시신경처럼 신호가 대규모 기록을 거치며 작아진 채 남은 경우도 있습니다. 하나의 약을 둘러싼 근거가 이 세 갈래 길 위에 동시에 서 있어서, 같은 주에 반대 방향의 기사가 나올 수 있습니다.

소식 하나를 읽을 때 물을 수 있는 것은 다섯 가지입니다. 그 숫자가 신고·관찰·시험 가운데 어느 층에서 나왔는지, 누구를 대상으로 했는지(당뇨병이 있는지, 병이 어느 단계인지), 어떤 약과 어떤 제품인지, 무엇과 견줬는지(위약인지, 다른 약인지, 약을 안 쓴 사람인지), 그리고 몇 배라는 말 뒤의 절대 숫자가 얼마인지입니다. 앞의 시신경 이야기에서 4.28배는 한 병원의 환자를 견준 상대 위험이고, 10만 인년당 14.5건은 수천만 명의 기록 가운데 세마글루타이드를 새로 쓴 2형 당뇨병 환자에게서 나온 발생률입니다.

이 약은 시험이 확인한 집단에서 체중 말고도 콩팥·심장·숨·간·관절과 다리의 결과를 낫게 했습니다. 그것이 체중 감소와 따로 가는지는 아직 가능성 단계이고, 그 밖의 많은 기대와 걱정은 아직 시험의 답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체중을 줄이는 원리와 끊은 뒤의 일은 「비만과 GLP-1 약은 무엇인가 — 오래 머무는 편지, 되돌아오려는 몸무게」에 있습니다.

근거 논문

  • "Risk of Nonarteritic Anterior Ischemic Optic Neuropathy in Patients Prescribed Semaglutide." (2024) — PMID 38958939 — 한 학술기관 신경안과 레지스트리 후향 매칭 코호트, 세마글루타이드 처방군 NAION 위험 2형 당뇨병 HR 4.28·과체중/비만 HR 7.64, 관찰 연구라 인과는 추가 연구 필요.
  • "Semaglutide and Nonarteritic Anterior Ischemic Optic Neuropathy." (2025) — PMID 39976940 — OHDSI 14개 DB·2형 당뇨병 3,710만 명, 세마글루타이드 사용자 NAION 10만 인년당 14.5건, 처음 보고보다 작은 소폭 위험 증가.
  • "Semaglutide and Cardiovascular Outcomes in Obesity without Diabetes." (2023) — PMID 37952131 — SELECT, 심혈관질환이 있는 당뇨병 없는 과체중·비만 성인에서 주요 심혈관 사건 6.5% vs 8.0%.
  • "Disproportionality analysis on semaglutide and nonarteritic anterior ischemic optic neuropathy in the FDA adverse event reporting system: An emerging pharmacovigilance signal?" (2025) — PMID 40133108 — FAERS 불균형 분석, 세마글루타이드에서만 신호·활성 비교군에서도 유지, 최근 3개월 53건(덴마크 18건), 인과 추론 불가.
  • "Optic Ischaemic Neuropathy in Incretin-Based Therapy: A Comparative Analysis of Real-World Safety Data." (2026) — PMID 42259643 — FAERS, 세마글루타이드·터제파타이드·리라글루타이드 신호, 둘라글루타이드·엑세나타이드·릭시세나타이드 무신호, 계열 공통 효과에 반함, 진단 확인 전향 연구 필요.
  • "GLP-1 Receptor Agonist Use and Risk of Suicide Death." (2024) — PMID 39226030 — 스웨덴·덴마크 활성 비교 신규 사용자 코호트(대부분 2형 당뇨병), 자살 사망·자해·우울/불안 증가 없음, 절대 증가 상한 1,000인년당 0.16건.
  • "Glucagon-Like Peptide-1 Receptor Agonists and Thyroid Cancer: A Narrative Review." (2024) — PMID 38343381 — 시험·관찰·약물감시 근거의 성격 구분, 설치류 수질암→경고문, 사람의 비수질암 관계는 논쟁, 결정적 증거 없음.
  • "Risk for Cancer With Glucagon-Like Peptide-1 Receptor Agonists and Dual Agonists :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2026) — PMID 41359966 — RCT 48개·94,245명, 갑상선암 등 비만 관련 암에 거의 또는 전혀 영향 없음(중간 확실성), 시험이 암을 보도록 설계되지 않고 추적이 짧음.
  • "Effects of Semaglutide on Chronic Kidney Disease in Patients with Type 2 Diabetes." (2024) — PMID 38785209 — FLOW, 2형 당뇨병+만성 콩팥병 3,533명, 주요 콩팥 사건 24% 감소, 중간 분석에서 조기 중단 권고, 노보 노디스크 자금.
  • "Kidney and Survival Outcomes with Semaglutide by CKD Severity in the FLOW Trial." (2026) — PMID 41706532 — FLOW 1차 결과 19% vs 23%, 사망 13% vs 16%, 콩팥병 중증도 전반에서 일관.
  • "Effects of GLP-1 receptor agonists on kidney and cardiovascular disease outcomes: a meta-analysis of randomised controlled trials." (2025) — PMID 39608381 — 2형 당뇨병 RCT 11개, 복합 콩팥 사건 18% 감소, 부작용으로 인한 중단은 약 쪽에서 더 잦음.
  • "Semaglutide in Patients with Heart Failure with Preserved Ejection Fraction and Obesity." (2023) — PMID 37622681 — STEP-HFpEF, 529명 52주, 증상 점수 16.6 vs 8.7, 6분 보행 21.5m vs 1.2m, 비만 관련 HFpEF 승인 치료 없었음.
  • "Tirzepatide for Heart Failure with Preserved Ejection Fraction and Obesity." (2025) — PMID 39555826 — SUMMIT 731명, 심혈관 사망·심부전 악화 9.9% vs 15.3%, 심부전 악화 8.0% vs 14.2%, 심혈관 사망 8명 vs 5명, 일라이 릴리 자금.
  • "Semaglutide versus placebo in patients with heart failure and mildly reduced or preserved ejection fraction: a pooled analysis of the SELECT, FLOW, STEP-HFpEF, and STEP-HFpEF DM randomised trials." (2024) — PMID 39222642 — 사후 통합 3,743명, 복합 5.4% vs 7.5%, 심혈관 사망 단독은 유의하지 않음.
  • "Tirzepatide for the Treatment of Obstructive Sleep Apnea and Obesity." (2024) — PMID 38912654 — SURMOUNT-OSA 3상 2개, AHI 기저 약 50, 52주 −25.3/−29.3 vs −5.3/−5.5, PAP 미사용·사용 분리.
  • "Phase 3 Trial of Semaglutide in Metabolic Dysfunction-Associated Steatohepatitis." (2025) — PMID 40305708 — ESSENCE 1,197명 중 800명 72주 중간분석, MASH 해소 62.9% vs 34.3%, 섬유화 개선 36.8% vs 22.4%.
  • "Semaglutide therapy for metabolic dysfunction-associated steatohepatitis: November 2025 updates to AASLD Practice Guidance." (2026) — PMID 41201884 — 중간 결과 근거 FDA 가속 승인, 정식 승인은 장기 결과 대기, 간경변은 승인 범위 밖.
  • "Glucagon-Like Peptide-1 Receptor Agonists Improve MASH and Liver Fibrosis: A Meta-Analysis of Randomised Controlled Trials." (2025) — PMID 40736113 — RCT 13개, F2~F3 MASH에서 해소·섬유화 개선, 보상성 간경변 1시험에서는 무효, 간 관련 임상 사건 장기 효과는 추가 연구 필요.
  • "Once-Weekly Semaglutide in Persons with Obesity and Knee Osteoarthritis." (2024) — PMID 39476339 — STEP 9, 407명 68주, WOMAC 통증 −41.7 vs −27.5, 체중 −13.7% vs −3.2%.
  • "Semaglutide and walking capacity in people with symptomatic peripheral artery disease and type 2 diabetes (STRIDE): a phase 3b, double-blind, randomised, placebo-controlled trial." (2025) — PMID 40169145 — 792명 52주, 최대 보행 거리 비 1.21 vs 1.08, 당뇨병 없는 환자 연구 필요.
  • "Influence of Type 2 Diabetes on the Effects of Tirzepatide in Patients With Heart Failure and a Preserved Ejection Fraction With Obesity: A Prespecified Stratification-Based Analysis." (2025) — PMID 40903131 — 당뇨병 있으면 감량 10.4% vs 12.9%로 작지만 심부전 이득은 비슷, 체중 변화로 이득을 가늠하지 못할 가능성.
  • "Effects of tirzepatide on circulatory overload and end-organ damage in heart failure with preserved ejection fraction and obesity: a secondary analysis of the SUMMIT trial." (2025) — PMID 39551891 — 52주 혈액량 −0.58L·수축기 혈압 −5mmHg·CRP −37.2%, 사후 탐색 상관.
  • "Tirzepatide Reduces LV Mass and Paracardiac Adipose Tissue in Obesity-Related Heart Failure: SUMMIT CMR Substudy." (2025) — PMID 39566869 — 좌심실 질량 위약 대비 −11g, 체중 감소와 나란히.
  • "The anti-inflammatory and immunological properties of GLP-1 Receptor Agonists." (2022) — PMID 35738455 — 시험관·전임상 모델의 항염증·면역 조절 작용, 새 적응증 가능성.
  • "Efficacy and safety of oral semaglutide 14 mg (flexible dose) in early-stage symptomatic Alzheimer's disease (evoke and evoke+): two phase 3, randomised, placebo-controlled trials." (2026) — PMID 41865758 — 아밀로이드 확인 MCI·경도 치매 3,808명, 104주 CDR-SB 2.3 vs 2.3·2.2 vs 2.1, 진행을 늦추지 못함, 시험 중단, 노보 노디스크 자금.
  • "evoke and evoke+: design of two large-scale, double-blind, placebo-controlled, phase 3 studies evaluating efficacy, safety, and tolerability of semaglutide in early-stage symptomatic Alzheimer's disease." (2025) — PMID 39780249 — 설계 논문, 1차 평가변수 104주 CDR-SB 변화, 52주 연장.
  • "Semaglutide showed limited improvements in patients with Alzheimer's disease: Revisiting the evoke and evoke + clinical trials." (2026) — PMID 42261705 — 단일 연구자 요약통계 재분석, 130주 ADCS-ADL-MCI p=0.0039 등 후기 시점 일부 차이 주장, 혈액-뇌 장벽 통과 한계로 해석.
  • "GLP-1 receptor agonism in Alzheimer's disease after EVOKE: From single hypothesis to stratified program." (2026) — PMID 42720565 — 1차·모든 인지/기능 2차 평가변수 실패, 탈락이 있는 연장 코호트의 추론 무게 제한, 생체지표 하위연구 해석 복잡, 심장대사 가설은 반박되지 않음.
  • "GLP-1 receptor agonists, metabolic syndrome, and Alzheimer's disease: Lessons and opportunities from the EVOKE trials." (2026) — PMID 42580680 — 관찰 자료의 낮은 치매율, evoke는 생체지표 변화에도 진행을 늦추지 못함, 증상 전 단계 조기 개입 연구 제안.
  • "Associations of semaglutide with incidence and recurrence of alcohol use disorder in real-world population." (2024) — PMID 38806481 — 비만 83,825명 EHR, 다른 비만 약 대비 AUD 발생·재발 50~56% 낮음(12개월).
  • "Glucagon-like peptide-1 receptor agonists and risk of substance use disorders among US veterans with type 2 diabetes: cohort study." (2026) — PMID 41781010 — 재향군인 2형 당뇨병, SGLT-2 억제제 대비 여러 물질 사용장애 위험 낮음, 추가 평가 필요.
  • "Once-Weekly Semaglutide in Adults With Alcohol Use Disorder: A Randomized Clinical Trial." (2025) — PMID 39937469 — 치료 비희망 AUD 48명 9주 2상, 실험실 음주량·음주일당 음주량·갈망 감소, 하루 평균 음주량·음주일 수는 무변화.
  • "Once-weekly semaglutide versus placebo in patients with alcohol use disorder and comorbid obesity: a randomised, double-blind, placebo-controlled trial." (2026) — PMID 42070571 — 단일기관 108명 26주 2상+인지행동치료, 폭음일 −41.1 vs −26.4 %포인트.
  • "Oral Semaglutide for Alcohol Use Disorder: A Randomized Clinical Trial." (2026) — PMID 42522065 — 치료 희망 50명 8주 2상, 1차(실험실 갈망)·하루 음주량 무효, 폭음일 감소.
  • "The effects of glucagon-like peptide-1 receptor agonists (GLP1-RAs) on alcohol-related outcomes: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2025) — PMID 41350683 — RCT 3개(430명) 음주량·갈망 감소 비유의, 관찰 연구는 알코올 관련 사건 감소, 더 큰 RCT 필요.
  • "Effects of glucagon-like peptide-1 receptor agonists on alcohol consumption: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2025) — PMID 41324012 — RCT 4+관찰 10, AUDIT 감소(이질성 큼), 대규모 전용 RCT 필요.
  • "Trial of Lixisenatide in Early Parkinson's Disease." (2024) — PMID 38598572 — 2상 156명 12개월, MDS-UPDRS III −0.04 vs +3.04, 메스꺼움 46%, 더 길고 큰 시험 필요.
  • "Antidiabetic drugs in Parkinson's disease: a comprehensive meta-analysis on efficacy and safety with trial sequential analysis and GRADE evaluation." (2025) — PMID 40762930 — RCT 7개·973명, MDS-UPDRS 각 부분 위약과 차이 없음, 위장 부작용 증가.
  • "Semaglutide and non-arteritic anterior ischaemic optic neuropathy: Review and interpretation of reported association." (2025) — PMID 40055951 — 의뢰 집단 편중으로 비노출군도 배경 대비 높은 발생, 레지스트리 넷의 엇갈림, 시험 메타 무차이, 붐비는 시신경 머리 가설, 인과 추론 불가.
  • "Association between Semaglutide and Nonarteritic Anterior Ischemic Optic Neuropathy: A Multinational Population-Based Study." (2025) — PMID 39491755 — 21개국 160개 기관 EHR, 세마글루타이드와 NAION 연관 없음.
  • "Ocular complications from glucagon-like peptide-1 receptor agonists: Clinical evidence, potential mechanisms, and clinical recommendations." (2026) — PMID 41857480 — SUSTAIN-6 망막병증 악화는 기존 망막병증·빠른 HbA1c 하강에 집중, REWIND·LEADER 증가 없음, EMA가 NAION을 매우 드문 부작용으로 분류.
  • "Semaglutide and Cardiovascular Outcomes in Patients with Type 2 Diabetes." (2016) — PMID 27633186 — SUSTAIN-6, 고위험 2형 당뇨병 3,297명 104주, 망막병증 합병증 HR 1.76.
  • "Safety of Semaglutide." (2021) — PMID 34305810 — 강한 혈당 강하로 기존 망막병증 악화 위험 환자(특히 인슐린 병용) 주의 관찰, 췌장·갑상선암은 결론 불가.
  • "Association of semaglutide with risk of suicidal ideation in a real-world cohort." (2024) — PMID 38182782 — 유럽 규제 당국 조사 계기, TriNetX에서 비GLP-1 약 대비 자살 생각 위험 낮음.
  • "Suicide and Self-Harm Events With GLP-1 Receptor Agonists in Adults With Diabetes or Obesity: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2025) — PMID 40105856 — RCT 27개, 자살·자해 사건 100인년당 0.047 vs 0.042, 차이 없음.
  • "Psychiatric Safety of Semaglutide for Weight Management in People Without Known Major Psychopathology: Post Hoc Analysis of the STEP 1, 2, 3, and 5 Trials." (2024) — PMID 39226070 — 주요 정신질환 없는 성인 사후 분석, 우울·자살 생각 증가 없음.
  • "The risk of depression, anxiety, and suicidal behavior in patients with obesity on glucagon like peptide-1 receptor agonist therapy." (2024) — PMID 39424950 — 비사용 대조와 매칭한 지역사회 코호트, 주요 우울 195%·자살 행동 106% 위험 증가 보고.
  • "Burden and Risk of Depression in Patients Receiving Semaglutide: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2026) — PMID 42584177 — 우울 RR 1.25(유의하지 않음), 이질성·비뚤림 커 확실성 제한, 위험 부재의 증명이 아님.
  • "Association of GLP-1 Receptor Agonists With Risk of Suicidal Ideation and Behaviour: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2025) — PMID 39945396 — 관찰 연구 메타, 유의한 연관 없음, 이질성 큼, 정신질환 환자 관찰 권고.
  • "Safety analysis of compounded GLP-1 receptor agonists: a pharmacovigilance study using the FDA adverse event reporting system." (2026) — PMID 40285721 — 조제 제품 신고에서 자살 관련 ROR 6.34·담낭염 3.39·조제 오류·오염 증가, 인과 설계 아님.
  • "Glucagon-like peptide-1 receptor agonists and risk of thyroid cancer: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of randomized controlled trials." (2024) — PMID 38018310 — RCT 64개, 갑상선암 OR 1.52, 취약지수 1, 5년 위해필요수 1,349.
  • "Glucagon-Like Peptide 1 Receptor Agonists and Risk of Thyroid Cancer: An International Multisite Cohort Study." (2025) — PMID 39772758 — 6개국 DB, DPP-4 억제제 대비 갑상선암 증가 없음(HR 0.81), 추적 1.8~3.0년이라 장기 위험 배제 불가.
  • "Long-Term Glucagon-Like Peptide 1 Receptor Agonist Use Is Not Associated With Increased Risk of Thyroid Cancer in Adults With Type 2 Diabetes." (2025) — PMID 41182904 — 1년 이상 사용자 중앙 4.5년 추적, 갑상선암 증가 없음.
  • "Differential Effects of GLP-1 Receptor Agonists on Cancer Risk in Obesity: A Nationwide Analysis of 1.1 Million Patients." (2024) — PMID 39796706 — 비만 110만 명, 여러 암 위험 감소 연관, 리라글루타이드는 갑상선암 HR 1.70.
  • "GLP-1 receptor agonists and the risk for cancer: A meta-analysis of randomized controlled trials." (2025) — PMID 40437949 — RCT 50개, 전체 암 차이 없음, 비만 시험 자궁암 감소, 갑상선암 신호, 단기 시험 대장암 증가는 검사 증가 가능성.
  • "A real-world disproportionality analysis of semaglutide: Post-marketing pharmacovigilance data." (2024) — PMID 38943656 — FAERS, 췌장암·장폐색·담낭염 등 예상 밖 신호.
  • "Cardiovascular Effects and Tolerability of GLP-1 Receptor Agonists: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of 99,599 Patients." (2025) — PMID 40892610 — RCT 21개, 사망·MACE 감소, 위장·담낭 질환 증가, 췌장염·신생물 차이 없음.
  • "Clinical Consequences of Delayed Gastric Emptying With GLP-1 Receptor Agonists and Tirzepatide." (2024) — PMID 39418085 — 위 잔류물은 늘지만 흡인은 드묾, 시술 전 관리 권고는 근거 부족으로 제한.
  • "Association between glucagon-like peptide-1 receptor agonist use and peri-operative pulmonary aspiration: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2025) — PMID 40230298 — 관찰 28편, 흡인 OR 1.04(낮은 확실성), 위 잔류물 OR 5.96(낮은 확실성).
  • "Gastrointestinal effects of GLP-1 receptor agonists: mechanisms, management, and future directions." (2024) — PMID 39096914 — 위 배출 지연과 흡인 우려, 시술 전 지침의 근거 빈약.
  • "Safety and Tolerability of Glucagon-Like Peptide-1 Receptor Agonists: A State-of-the-Art Narrative Review." (2026) — PMID 41351656 — NAION·췌장염·수질암 연관은 주로 약물감시·사례 근거로 보고, 확정된 자살 위험 증가 없음, 임신·수유·소아·중증 콩팥/간 장애 등 특수 집단 안전 자료 제한.
  • "Glucagon-like peptide-1 receptor agonist use in pregnancy: a review." (2025) — PMID 39181497 — 복용 중 뜻하지 않은 임신 사례, 임신 중 노출 영향 예측 근거 부족.

🏛️ 이 글의 뿌리가 된 논문

이 글이 근거로 삼은 논문 중 ‘거인의 어깨’에 오른 초석 연구예요. 개념을 익혔다면 원전으로 가보세요.

  • Semaglutide and Cardiovascular Outcomes in Obesity without Diabetes2023

    SELECT 연구를 통해 GLP-1 유사체가 당뇨병이 없는 과체중 및 비만 환자에서도 주요 심혈관 질환 발생 위험을 유의하게 줄임을 입증했습니다.

    이 분야의 거인의 어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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