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 컴퓨터과학·AI
언어모델은 놀라운 일을 해내는데, 그 능력이 정확히 무엇인지는 만든 사람들도 합의하지 못한다. 이 시리즈는 주장 대신 측정된 것을 본다 — 이 기계가 무엇을 딛고 올라섰는지, 왜 없는 사실을 지어내는지, '생각한다'는 말이 어디까지 근거가 있는지, 잘 묻는 법이 정말 효과가 있는지. 마지막에는 재는 자 자체를 의심한다. 답이 갈리는 자리는 갈린 채로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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