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가이드
Paperis의 각 기능이 무엇이고 어떻게 동작하는지 정리했어요.
이렇게 쓰세요
읽을 시간이 없어 쌓아둔 논문, 이제 듣는다.
Paperis를 쓰는 6가지 방법을 어느 의사의 한 달로 묶었습니다. 모든 길은 결국 '듣기'로 모입니다.
- 1
검색해서, 듣는다
출근길키워드로 논문을 검색하고, 끌리는 몇 편의 초록을 음성으로 변환합니다. 더 깊게 볼 논문은 풀텍스트 긴 요약을 훑어보고 음성으로 등록해 두세요.
→ 읽을 시간이 없던 논문을 출근길에 한 편씩 듣는다.
- 2
모아뒀다, 골라 만든다
주중 틈틈이지금 다 볼 수 없어도 🔖로 저장해 두세요. 나중에 저장 목록을 보고, 진짜 당기는 것만 골라 음성으로 제작하면 됩니다.
→ 일단 쌓아두고, 당길 것만 음성으로.
- 3
저널을 팔로우한다
평소관심 저널을 팔로우하면 '이 저널에서 요즘 뭐가 뜨는지'를 트렌드 요약으로 한눈에 볼 수 있어요. 설정 ▸ Paperis 라디오에서 받을 저널을 고르면(최대 3개 · Pro), 새 호가 나온 다음 달 5일 무렵 그 호를 정리한 음성 브리핑이 이메일로 도착합니다.
→ 내 저널의 새 호를 놓치지 않는다.
- 4
라디오로 한 달을 따라잡는다
한 달 뒤바빠서 한 달을 놓쳤다면, 분야 라디오를 켜 보세요. 그 달의 흐름을 브리핑처럼 정리해 들려줍니다. 채널을 재생목록에 담을 때 음성 변환 1회를 쓰고(Free는 월 5편 안에서), 담아 둔 뒤 다시 듣는 건 무료예요.
→ 한 달치 변화를 출퇴근 한 번에.
- 5
가볍게 둘러본다
쉬는 시간이번 주 화제(Buzz), 거인의 어깨, 최신 인사이트. 자투리 시간에 부담 없이 보고 듣고 즐기는 지식 간식입니다.
→ 쉬는 시간의 지식 간식.
- 6
아티클로 깊이 파고든다
깊이 알고 싶을 때한 주제를 실제 논문에 근거해 풀어주는 익스플레이너예요. 논쟁 정리부터 기초 개념, 연구 방법, 논문 한 편 깊게 읽기, 한 분야의 발전사까지 — 흥미로운 흐름으로 듣습니다.
→ 궁금했던 주제를 이야기처럼 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