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리즈 · 의학
피부의 틈으로 들어온 침입자를 경비가 먼저 막고 순찰대가 얼굴을 기억하는 면역의 큰 그림에서 시작해, 처음 보는 상대에 맞는 열쇠를 미리 깎아 두는 항체, 그 순찰대가 내 몸을 공격하지 않게 거는 브레이크(조절 T세포와 2025년 노벨상), 해 없는 꽃가루에 잘못 울리는 경보인 알레르기, 그리고 「피하라」에서 「일찍 먹이라」로 뒤집힌 음식 알레르기 이야기까지 이어집니다. 배경지식 없이 첫 줄부터 읽으면 됩니다.
5편
로그인하면 이 시리즈를 오디오로 변환해 처음부터 끝까지 이어 들을 수 있어요. 오프라인 재생도 됩니다.
시작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