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리즈 · 의학
전기로 달리고 화학 물질로 틈을 건너는 신경세포의 신호에서 시작해, 동네마다 맡은 일이 있지만 일은 도로망으로 하는 뇌의 지도, 뇌와 몸을 잇는 굵은 간선인 척수와 중간에서 되돌아오는 반사의 고리, 말초신경을 지나, 소리 없이 쌓여 가다 일상을 흔드는 치매로 이어집니다. 배경지식 없이 첫 줄부터 읽으면 됩니다.
4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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