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 역사
1945년 원폭에서 1989년 쏘지 않은 총까지, 한 사람이 내린(또는 내리지 않은) 결정 여섯을 따라갑니다. 통념이 말하는 「결정의 순간」이 문서에 있는지부터 묻고, 냉전 뒤 열린 소련·중국·미국의 문서가 해석을 어떻게 바꿨는지, 역사학이 합의한 곳과 아직 갈리는 곳을 그대로 둡니다. 옳았는지는 묻지 않습니다 —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몰랐는지를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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