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을 시간이 없어서 쌓아 두던 논문. 이제 출근길에 귀로 들으세요. 모든 문장 뒤에 원 논문이 붙어 있고, 틀린 문장은 다른 검토자가 잡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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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연구에서 검색증강과 미세조정은 성능을 높였지만 환각을 없애지는 못했습니다 arXiv:2511.06073
단일 프리프린트이고 「구조화된 지식이 있는 영역」이라는 조건이 붙습니다.
근거 표시를 누르면 원 논문이 열립니다. 연구의 등급과 단서까지 본문에 적습니다.
질문에서 시작해도, 저널에서 시작해도, 한 분야의 고전에서 시작해도 됩니다. 어디서 시작하든 끝에는 원 논문이 있고, 마음에 드는 건 음성으로 바꿔 귀로 듣습니다.
평소 말로 물으면 AI가 검색식으로 바꿔 PubMed·OpenAlex, 국내 KCI 논문까지 찾고 한 줄 요약을 붙여 보여 줍니다. 마음에 드는 논문은 긴 요약과 음성으로 바꿉니다.
관심 저널을 팔로우하면 새 호가 나올 때 AI가 이번 호의 흐름과 눈여겨볼 논문 다섯 편을 정리합니다. 지난 호를 넘겨 보고, 저널 안에서 한 주제만 모아 보고, 최근 여섯 달의 흐름도 한눈에 봅니다. 바빠서 놓친 달은 분야 라디오로 따라잡습니다.
그 분야의 오늘을 만든 고전 논문을 분야마다 모았습니다. 무엇을 밝혔고 왜 중요했는지 이야기로 풀어 주고, 매달 새로 발굴한 논문이 더해집니다.
한 주제를 논문 수십 편으로 풀어 쓴 글입니다. 발견과 수치마다 근거 논문이 달려 있고, 화면 없이 귀로 따라오게 썼습니다. 시리즈로 이어 들으면 한 분야의 교과서가 됩니다.
지어낸 동화가 아니라 논문에 근거한 실화를 아이 눈높이로 들려줍니다. 모든 편에 쉬운 영어판이 있어 한국어로 듣고 영어로 다시 들을 수 있고, 아이의 질문에 답할 수 있게 부모용 배경 자료도 함께 둡니다.
지식은 넘치고,
말은 많습니다.
AI도, 영상도, 누구나 그럴듯하게 이야기하는 시대입니다.
Paperis는 검증된 지식, 출처를 댈 수 있는 지식만 골라 함께 나눕니다. 연구자들이 논문으로 밝혀 온 것을, 쉬운 말로, 귀로.
숫자는 발행된 글에서 자동으로 셉니다.
AI가 초고를 쓰고, 검증은 따로 합니다. 문장 하나하나가 원 논문을 통과해야 남습니다.
발견·수치·결론이 나오는 문장마다 근거 논문을 달고, 그 논문의 초록과 한 줄씩 맞춰 봅니다. 맞지 않으면 문장을 뺍니다.
쓴 쪽과 다른 검토가 과장·빠진 단서·잘라 낸 결론을 찾아냅니다. 동료심사 전 연구나 단일 연구는 본문에 그렇다고 적습니다.
공개 뒤에도 정정 요청을 받습니다. 모든 글 끝에는 근거 논문 목록이 있어 누구나 확인할 수 있습니다.
arXiv:2510.22344 — RAG는 완화하나 다단계 질문에서 흔들림arXiv:2511.06073 — 지식 그래프 검증(RAG·파인튜닝은 제거 못함)arXiv:2306.08302 — LLM은 블랙박스, 사실 지식 보관·접근에 취약「LLM은 왜 '거짓말'을 하는가」 근거 논문 목록의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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