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리즈 · 반도체·나노
1부 「미세화의 끝에서」는 왜 더 줄이기 어려워졌는가로 끝났습니다. 그렇다면 성능은 어디서 얻을까요. 메모리를 쌓아 프로세서 옆에 붙이고, 두 면 사이에 아무것도 끼우지 않고 직접 붙이고, 칩 하나를 조각내 다시 붙이고, 조각을 얹는 바닥을 유리로 바꾸고 빛을 칩 옆에 앉히고, 전기를 웨이퍼 뒷면으로 돌렸습니다. 여섯 편 가운데 다섯은 데이터와 전기가 「나르는 길」을 고치는 이야기이고, 마지막 편은 아예 나르지 말자는 제안입니다. 매번 이득과 함께 청구서가 따라오고, 이 시리즈는 그 청구서를 논문의 숫자로 읽습니다.
6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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