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eris가 정리한 깊이 있는 연구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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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가 좋아진 것과 환자가 나아진 것은 같은 말이 아니다
같은 증상도 어느 진료 환경에서 보느냐에 따라 다른 확률이다 — 검사 앞에서 이미 만들어지는 절반
같은 검사가 사람마다 다른 뜻이 된다 — 검사가 정하는 것과 그 사람이 정하는 것
토큰·다음 토큰 예측·어텐션·규모의 법칙·정렬, 그리고 가중치를 안 바꾸고도 달라지는 맥락 내 학습 — 이 분야의 논문을 읽기 위해 먼저 세워야 할 다섯 개의 기둥과, 아직 비어 있는 하나의 자리
들어가는 것 · 들어가는 것의 내용 · 막아서는 것 — 병명 하나에 눌려 있는 세 질문
즉시 흡인을 가장 잘 없앤 조건이 3개월 폐렴에서는 앞서지 않았다 — 볼루스의 물리에서 IDDSI 8단계, 그리고 그 대가까지
관을 넣는 결정에 동원되는 근거가 무엇을 말했고 무엇을 말하지 않았는가 — FOOD 시험에서 진행성 치매까지
기침은 흡인의 신호이지 흡인의 정의가 아니다 — 삼킴의 구조부터 그것을 재는 도구의 흔들림까지
손상·활동·참여, 그리고 그 바깥의 맥락 — 재활 논문이 쓰는 공통 언어
요청받은 수행과 자발적 사용은 다른 것이고, 그 둘을 따로 재는 데서 이 치료가 나왔다
그리고 상지 훈련 시험 166편이 '무엇을 얼마나'는 적고 '어떻게'는 적지 않는다는 실측
자연회복이라는 배경, 민감기라는 가설, 그리고 "더 일찍 더 많이"가 틀렸던 두 시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