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eris가 정리한 깊이 있는 연구 해설.
반세기 동안 칩은 같은 약속 위에서 굴러왔다 — 더 작게 만들면 더 빠르고 더 싸진다. 그 약속이 여러 겹으로 어긋나는 중이다. 빛의 파장보다 작은 무늬를 어떻게 인쇄하는지에서 시작해, 무엇이 정확히 멈췄고 무엇은 여전히 늘고 있는지, 전력이 어떻게 진짜 벽이 됐는지, 그리고 실리콘 자체를 바꾸려는 시도들까지 다섯 편으로 따라간다. 통념은 "무어의 법칙이 끝났다"지만, 문헌이 말하는 이야기는 그보다 훨씬 구체적이고 훨씬 덜 깔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