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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격을 두고 나눠서 공부한 쪽이 오래 남는 현상을 간격 효과라고 부릅니다.
간격 효과 — 나눠서 할수록 오래 간다간섭은 비슷한 다른 기억이 끼어들어 찾으려는 기억을 꺼내기 어렵게 만드는 것이다.
망각 — 사라지는 것과 못 꺼내는 것공고화는 새로 담은 기억이 시간이 지나며 단단해져 오래 가는 기억이 되는 과정이다.
기억의 세 단계 — 담고, 남기고, 꺼내기교차 연습은 여러 종류의 문제를 섞어서, 같은 방법이 연달아 필요하지 않게 푸는 연습이다.
간격 효과 — 나눠서 할수록 오래 간다덩이짓기는 낱낱의 정보를 뜻 있는 묶음으로 묶어 한 덩어리로 다루는 일이다.
기억의 세 단계 — 담고, 남기고, 꺼내기망각 곡선은 배운 뒤 시간이 지나면서 기억이 얼마나 남는지를 그린 선이다.
망각 — 사라지는 것과 못 꺼내는 것맥락 복원 효과는 담을 때의 주변 상황을 꺼낼 때 다시 갖춰 주면 기억이 더 잘 떠오르는 현상이다
기억의 세 단계 — 담고, 남기고, 꺼내기메타분석은 같은 물음을 다룬 여러 연구의 결과를 모아 한꺼번에 계산하는 방법이다.
인출 연습 — 꺼내 볼수록 남는다메타인지는 자기가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 스스로 판단하는 일이다.
인출 연습 — 꺼내 볼수록 남는다한 종류의 문제를 다 풀고 다음 종류로 넘어가는 방식을 묶음 연습이라고 부릅니다.
간격 효과 — 나눠서 할수록 오래 간다공부하는 동안 더 힘들고 더뎌 보이는 조건이 장기 기억에는 오히려 유리할 때, 그 조건을 바람직한 어려움이라고 부릅니다.
간격 효과 — 나눠서 할수록 오래 간다부호화는 보고 들은 것을 기억에 담을 수 있는 형태로 바꾸어 들여놓는 일이다.
기억의 세 단계 — 담고, 남기고, 꺼내기같은 시간을 한 번에 몰아서 하는 것을 집중 연습, 여러 번으로 나눠 사이를 띄우는 것을 분산 연습이라고 부릅니다.
간격 효과 — 나눠서 할수록 오래 간다사전 시험은 배우기 전에 먼저 문제를 풀어 보게 하는 것이다.
인출 연습 — 꺼내 볼수록 남는다설단 현상은 아는 말이 혀끝에서 맴돌면서 잠깐 떠오르지 않는 상태다.
망각 — 사라지는 것과 못 꺼내는 것시험 효과는 기억에서 꺼내 본 내용이 다시 읽기만 한 내용보다 나중에 더 잘 남는 현상이다.
인출 연습 — 꺼내 볼수록 남는다역량 착각은 쉽게 읽힌다는 익숙함을 잘 안다는 것으로 잘못 여기는 일이다.
인출 연습 — 꺼내 볼수록 남는다인출은 기억 속에 넣어 둔 것을 다시 꺼내는 일이다.
인출 연습 — 꺼내 볼수록 남는다이 분야에서 뜻이 둘 이상으로 쓰이는 용어입니다.
인출 실패는 기억이 남아 있는데도 그 순간 꺼내지 못하는 것이다.
망각 — 사라지는 것과 못 꺼내는 것인출 연습은 배우려는 목적으로 기억에서 일부러 꺼내 보는 공부 방법이다
인출 연습 — 꺼내 볼수록 남는다인출 유도 망각은 어떤 기억을 꺼내면, 같은 단서에 묶인 다른 기억이 뒤에 더 떠오르기 어려워지는 현상이다.
망각 — 사라지는 것과 못 꺼내는 것작업기억은 지금 쓰려고 잠깐 머릿속에 붙들고 있는 기억이다.
기억의 세 단계 — 담고, 남기고, 꺼내기장기기억은 책상 위의 잠깐보다 오래, 길게는 평생까지 담아 두는 기억이다.
기억의 세 단계 — 담고, 남기고, 꺼내기적응적 망각은 쓸모가 다한 기억이 흐려져, 지금 필요한 기억을 찾기 쉽게 해 주는 잊음이다.
망각 — 사라지는 것과 못 꺼내는 것절약은 한 번 외웠던 것을 다시 외울 때 처음보다 덜 드는 수고다.
망각 — 사라지는 것과 못 꺼내는 것같은 시간을 한 번에 몰아서 하는 것을 집중 연습, 여러 번으로 나눠 사이를 띄우는 것을 분산 연습이라고 부릅니다.
간격 효과 — 나눠서 할수록 오래 간다피드백은 내 답이 맞았는지, 틀렸다면 정답이 무엇인지 알려 주는 것이다.
인출 연습 — 꺼내 볼수록 남는다해마는 뇌 안쪽 깊숙이 있는 작은 부위로, 겪은 일이나 배운 사실 같은 새 기억이 처음에 기대는 곳이다.
기억의 세 단계 — 담고, 남기고, 꺼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