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eris가 정리한 깊이 있는 연구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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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을 넣는 결정에 동원되는 근거가 무엇을 말했고 무엇을 말하지 않았는가 — FOOD 시험에서 진행성 치매까지
기침은 흡인의 신호이지 흡인의 정의가 아니다 — 삼킴의 구조부터 그것을 재는 도구의 흔들림까지
손상·활동·참여, 그리고 그 바깥의 맥락 — 재활 논문이 쓰는 공통 언어
상지에서, 하지에서, 감각에서, 반측 무시에서, 심지어 쥐 593마리에서도 같은 숫자가 나왔다. 그런데 그 근거가 뺄셈의 그림자일 수 있다 — 수학적 결합과 천장 효과가 규칙을 만들어 낸 과정, 그리고 무엇이 그래도 살아남았는가.
요청받은 수행과 자발적 사용은 다른 것이고, 그 둘을 따로 재는 데서 이 치료가 나왔다
그리고 상지 훈련 시험 166편이 '무엇을 얼마나'는 적고 '어떻게'는 적지 않는다는 실측
자연회복이라는 배경, 민감기라는 가설, 그리고 "더 일찍 더 많이"가 틀렸던 두 시험
"용량"이 시간·강도·스케줄을 뭉개는 문제, 그리고 치료실에서 실제로 세어 본 반복 수
'유의한 개선'이 실제로 무엇을 뜻하는지 가려 읽기 위한 최소한의 토대
속도 의존적 현상을 속도를 안 재는 도구로 재고 있다는 문제까지
같은 점수가 두 가지 다른 사건일 때, 그것을 가르는 법
2020년 Nature Communications 논문 한 편 정독 — 마우스에서 확인된 인과의 사슬과 그 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