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이 가르친 용어를 분야별로 모았습니다. 용어를 누르면 그 용어를 설명한 편으로 갑니다.
감광막은 빛을 받으면 성질이 바뀌는 얇은 막이다.
노광 — 빛의 붓으로 회로를 그리는 법개구수는 렌즈가 얼마나 넓은 각도의 빛을 그러모으는지를 나타내는 값이다.
노광 — 빛의 붓으로 회로를 그리는 법게이트는 채널 위에 얇은 막을 사이에 두고 얹힌 조각으로, 여기에 거는 전압이 채널을 열고 닫습니다.
트랜지스터는 스위치다 — 전기로 여닫는 아주 작은 수도꼭지극자외선은 파장이 아주 짧은 빛이고, 노광에 쓰는 극자외선은 파장이 13.5나노미터다.
노광 — 빛의 붓으로 회로를 그리는 법나노미터는 10억 분의 1미터다.
「3나노」는 무엇의 길이인가 — 34평형 집을 줄자로 재면노광은 회로 그림을 빛으로 비춰 실리콘 위에 옮기는 일이다.
노광 — 빛의 붓으로 회로를 그리는 법누설전류는 트랜지스터가 「꺼진」 상태에서도 새어 나가는 전류다.
트랜지스터는 스위치다 — 전기로 여닫는 아주 작은 수도꼭지다중 패터닝은 한 층의 그림을 두 번 이상으로 나눠 찍는 방식이다.
노광 — 빛의 붓으로 회로를 그리는 법데너드 스케일링은 트랜지스터를 작게 만들수록, 성능이 오르는 만큼 전력 소비가 늘지는 않던 관계다.
「3나노」는 무엇의 길이인가 — 34평형 집을 줄자로 재면도핑은 실리콘에 다른 원자를 아주 조금 섞어 전기가 통하는 정도를 바꾸는 일이다.
트랜지스터는 스위치다 — 전기로 여닫는 아주 작은 수도꼭지마스크는 회로의 설계 그림을 담은 판이다.
노광 — 빛의 붓으로 회로를 그리는 법메모리는 계산에 쓸 데이터를 담아 두었다가 필요할 때 내주는 칩이다.
계산보다 나르기가 느리다 — 메모리 병목과 HBM메모리 벽은 계산 장치는 계속 빨라지는데 메모리에서 데이터를 실어 오는 속도가 그만큼 따라오지 못해, 계산이 아니라 기다림이 성능을 정하게 된 상태를 가리킵니다.
계산보다 나르기가 느리다 — 메모리 병목과 HBM모스펫(MOSFET)은 게이트에 거는 전압으로 채널을 여닫는 트랜지스터로, 금속·산화막·반도체를 층층이 쌓은 구조에서 이름을 땄습니다.
트랜지스터는 스위치다 — 전기로 여닫는 아주 작은 수도꼭지무어의 법칙은 칩 하나에 넣는 트랜지스터 수가 일정한 기간마다 두 배로 늘어난다는 관찰이다.
「3나노」는 무엇의 길이인가 — 34평형 집을 줄자로 재면반도체는 전기가 잘 통하는 금속과 거의 안 통하는 유리의 중간쯤 되는 물질로, 조건에 따라 전기가 통하기도 하고 막히기도 합니다.
트랜지스터는 스위치다 — 전기로 여닫는 아주 작은 수도꼭지액침 노광은 렌즈와 웨이퍼 사이를 공기 대신 액체로 채워 개구수를 키우는 방식이다.
노광 — 빛의 붓으로 회로를 그리는 법웨이퍼는 칩을 만드는 얇고 둥근 실리콘 판이다.
노광 — 빛의 붓으로 회로를 그리는 법채널은 트랜지스터 안에서 전류가 지나가는 길이다.
「3나노」는 무엇의 길이인가 — 34평형 집을 줄자로 재면이 분야에서 뜻이 둘 이상으로 쓰이는 용어입니다.
캐시는 프로세서 안이나 바로 곁에 두는, 작지만 빠른 저장 공간으로, 곧 다시 쓸 데이터를 가져다 둡니다.
계산보다 나르기가 느리다 — 메모리 병목과 HBM트랜지스터는 전류가 지나는 길을 열고 닫는 아주 작은 스위치다.
「3나노」는 무엇의 길이인가 — 34평형 집을 줄자로 재면이 분야에서 뜻이 둘 이상으로 쓰이는 용어입니다.
트랜지스터 밀도는 같은 넓이의 칩에 트랜지스터가 몇 개 들어가는지를 센 값이다.
「3나노」는 무엇의 길이인가 — 34평형 집을 줄자로 재면파장은 빛의 물결에서 한 마루와 다음 마루 사이의 거리다.
노광 — 빛의 붓으로 회로를 그리는 법프로세서는 계산을 맡는 칩이다.
계산보다 나르기가 느리다 — 메모리 병목과 HBMD램은 컴퓨터가 일하는 동안 데이터를 담아 두는 메모리로, 전원이 꺼지면 담긴 내용이 사라집니다.
계산보다 나르기가 느리다 — 메모리 병목과 HBMHBM은 계산하는 칩 바로 옆에 붙여 쓰는 메모리다
계산보다 나르기가 느리다 — 메모리 병목과 HB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