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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식전체18🔥 논쟁14🧱 기초3🔬 방법론📖 정독👤 발전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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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분야의 시리즈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1부 — 믿지 않고 확인하기6편

중개자를 믿지 않고도 무언가를 확인할 수 있는가. 서로 못 믿는 참여자들이 하나의 장부에 동의하는 원리에서 시작해, 그 무신뢰가 실제로 얼마나 지켜지는지를 층위마다 재보고, 그 밑을 받치는 암호가 양자컴퓨터 앞에서 어떻게 되는지까지 따라간다. 선언이 아니라 측정된 것을 본다.

  1. 1.신뢰 없이 합의하기 — 서로 못 믿는 참여자들이 하나의 장부에 동의하는 법
  2. 2.블록체인은 정말 탈중앙인가 — 채굴 풀에서 MEV까지, 권력이 다시 모이는 자리
  3. 3.양자컴퓨터가 오면 암호는 정말 다 깨지나 — '전부'와 '나중'이라는 두 개의 오해
  4. 4.영지식 증명 — 정보를 공개하지 않고도 '진실'임을 증명하는 마법
  5. 5.블록체인으로 투표하면 조작할 수 없지 않나 — 확인할 수 있게 하되, 아무에게도 증명할 수 없게
  6. 6.주소창의 자물쇠는 무엇을 보증하나 — '믿을 기관'을 고르는 대신, 모든 발급을 공개 장부에 적기로 한 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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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공지능과 언어모델 — 말하는 기계를 재는 법6편

    언어모델은 놀라운 일을 해내는데, 그 능력이 정확히 무엇인지는 만든 사람들도 합의하지 못한다. 이 시리즈는 주장 대신 측정된 것을 본다 — 이 기계가 무엇을 딛고 올라섰는지, 왜 없는 사실을 지어내는지, '생각한다'는 말이 어디까지 근거가 있는지, 잘 묻는 법이 정말 효과가 있는지. 마지막에는 재는 자 자체를 의심한다. 답이 갈리는 자리는 갈린 채로 남긴다.

    1. 1.역전파에서 알파폴드까지 — 딥러닝은 무엇을 딛고 올라섰나
    2. 2.다음 낱말을 맞히는 훈련이 어떻게 대화가 되는가 — 언어모델을 읽기 위한 최소 토대
    3. 3.LLM은 왜 '거짓말'을 하는가 — 환각은 버그가 아니라 작동 방식의 부산물이다
    4. 4.AI는 정말 '생각'하는가 — 아직 학계가 다투는 중인 질문
    5. 5.프롬프트가 진짜 효과 있나 — AI에게 잘 묻는 법의 과학
    6. 6.점수는 올랐다. 그런데 무엇이 올랐나
    7. 시리즈 페이지 →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2부 — 돈이 되는 순간 무너진 것들6편

    설계는 규칙대로 돌아갔는데, 값이 붙는 순간 무너진 시스템들. 사고를 하나씩 해부해 묻는다 — 무엇을 보장한다고 했고, 그 보장은 어디서 끊겼는가.

    1. 1.코드는 약속대로 작동했다 — 알고리즘 스테이블코인이 보장한 것과 보장하지 못한 것
    2. 2.L2는 정말 이더리움만큼 안전한가 — 롤업이 물려받는 것과 물려받지 않는 것
    3. 3.다리는 체인의 보장을 물려받지 않는다 — 크로스체인 브리지는 왜 반복해서 털리는가
    4. 4.스마트 컨트랙트는 바깥 세상을 모른다 — 가격을 알려주는 자를 믿어야 하는 순간
    5. 5.러그풀은 해킹이 아니라 권한이다 — 코드에 남겨 둔 출구, 그리고 그것을 미리 재려는 시도
    6. 6.규칙을 바꿀 권한도 살 수 있다 — 토큰 투표로 굴러가는 조직에서 거버넌스가 공격 표면이 될 때
    7. 시리즈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