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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낸 장부가 기준대로 적혔는지 밖에서 검사하는 회계사나 회계법인, 이것을 감사인이라고 한다.
장부를 얼마나 믿을 수 있나 — 재량은 어디까지이고, 읽으면 앞설 수 있나회사가 투자자에게 알려야 할 사실을 정해진 방식으로 누구나 볼 수 있게 알리는 것, 이것을 공시라고 한다.
유상증자 — 회사가 주식을 더 찍으면 내 몫은 어떻게 되나여러 나라가 공통으로 쓰기로 정한 회계 기준, 이것을 국제회계기준이라고 한다.
장부를 얼마나 믿을 수 있나 — 재량은 어디까지이고, 읽으면 앞설 수 있나회사를 맡아 경영하는 쪽과 회사를 가진 쪽의 이해가 어긋나는 데서 생기는 문제, 이것을 대리인 문제라고 한다.
주식 — 조각을 갖는다는 말은 무엇을 갖는다는 뜻인가그해 장부에 적힌 이익에서 그해 영업으로 실제로 오간 현금을 뺀 나머지, 이것을 발생액이라고 한다.
재무제표 — 회사를 재는 세 장부는 각각 무엇을 묻나새 주식에 매기는 값을 시세보다 낮춰 정하는 것, 이것을 발행가 할인이라고 한다.
유상증자 — 회사가 주식을 더 찍으면 내 몫은 어떻게 되나회사가 번 것 가운데 일부를 조각 수에 따라 주주에게 나눠 주는 것, 이것을 배당이라고 한다.
주식 — 조각을 갖는다는 말은 무엇을 갖는다는 뜻인가회사가 남에게 갚아야 할 것을 부채라고 한다.
재무제표 — 회사를 재는 세 장부는 각각 무엇을 묻나같은 경제적 사건을 서로 다른 회사가 얼마나 비슷한 방식으로, 얼마나 비슷한 시기에 장부에 옮기는가, 이것을 비교가능성이라고 한다.
장부를 얼마나 믿을 수 있나 — 재량은 어디까지이고, 읽으면 앞설 수 있나회사의 조각을 거래소에 올려 누구나 사고팔 수 있게 하는 것, 이것을 상장이라고 한다.
주식 — 조각을 갖는다는 말은 무엇을 갖는다는 뜻인가주주총회에 직접 나가지 않고도 서면으로 표를 던질 수 있게 한 것을 서면투표제라고 한다.
주식 — 조각을 갖는다는 말은 무엇을 갖는다는 뜻인가회사를 좌우할 만큼은 못 되는 작은 몫을 가진 주주를 소액주주라고 한다.
주식 — 조각을 갖는다는 말은 무엇을 갖는다는 뜻인가한 해 동안 회사가 얼마를 벌어 얼마를 쓰고 얼마가 남았는지를 적은 장부, 이것을 손익계산서라고 한다.
재무제표 — 회사를 재는 세 장부는 각각 무엇을 묻나한 해 동안 판 것에서 재료값·월세·월급·빌린 돈의 이자·세금처럼 그해 몫의 비용을 모두 빼고 남은 것, 이것을 순이익이라고 한다.
재무제표 — 회사를 재는 세 장부는 각각 무엇을 묻나자산에서 부채를 빼고 남는 몫, 이것을 순자산이라고 한다.
재무제표 — 회사를 재는 세 장부는 각각 무엇을 묻나그때 새로 찍어 내는 주식이 신주다.
유상증자 — 회사가 주식을 더 찍으면 내 몫은 어떻게 되나새로 찍는 주식을 정해진 값에 살 수 있는 그 권리를 신주인수권이라고 한다.
유상증자 — 회사가 주식을 더 찍으면 내 몫은 어떻게 되나살 권리를 받고도 사지 않아 주인을 찾지 못한 주식, 이것을 실권주라고 한다.
유상증자 — 회사가 주식을 더 찍으면 내 몫은 어떻게 되나장부에 적는 방식이 아니라 실제 영업 결정 자체를 틀어 그해 이익을 맞추는 것, 이것을 실제이익조정이라고 한다.
장부를 얼마나 믿을 수 있나 — 재량은 어디까지이고, 읽으면 앞설 수 있나파는 쪽만 알고 사는 쪽은 모르는 감춰진 특성 때문에 나쁜 쪽만 시장에 남게 되는 일, 이것을 역선택이라고 한다.
유상증자 — 회사가 주식을 더 찍으면 내 몫은 어떻게 되나회사가 주식을 새로 찍어 그 대금을 받고 파는 일, 이것을 유상증자라고 한다.
유상증자 — 회사가 주식을 더 찍으면 내 몫은 어떻게 되나회사의 중요한 결정에 표를 던질 수 있는 권리를 의결권이라고 한다.
주식 — 조각을 갖는다는 말은 무엇을 갖는다는 뜻인가장부에 적히는 이익의 크기와 시점을 경영자가 자기 재량으로 움직이는 일, 이것을 이익조정이라고 한다.
장부를 얼마나 믿을 수 있나 — 재량은 어디까지이고, 읽으면 앞설 수 있나기존 주주를 가리지 않고 누구에게나 열어 두고 파는 방식, 이것을 일반공모라고 한다.
유상증자 — 회사가 주식을 더 찍으면 내 몫은 어떻게 되나회사가 가진 것을 자산이라고 한다.
재무제표 — 회사를 재는 세 장부는 각각 무엇을 묻나몫이 계약으로 정해진 쪽이 다 가져가고 남은 것에 대한 권리, 이것을 잔여청구권이라고 한다.
주식 — 조각을 갖는다는 말은 무엇을 갖는다는 뜻인가그 발생액 가운데 회사의 형편으로 설명되는 만큼을 빼고 남은 부분, 이것을 재량적 발생액이라고 한다.
장부를 얼마나 믿을 수 있나 — 재량은 어디까지이고, 읽으면 앞설 수 있나어느 한 시점에 회사가 가진 것과 갚아야 할 것을 나란히 적어 놓은 장부, 이것을 재무상태표라고 한다.
재무제표 — 회사를 재는 세 장부는 각각 무엇을 묻나회사가 정해진 양식에 맞춰, 밖에 있는 사람들이 보라고 내놓는 장부 묶음, 이것을 재무제표라고 한다.
재무제표 — 회사를 재는 세 장부는 각각 무엇을 묻나이미 밖에 내놓은 재무제표를 뒤늦게 고쳐 다시 내는 일, 이것을 재무제표 재작성이라고 한다.
장부를 얼마나 믿을 수 있나 — 재량은 어디까지이고, 읽으면 앞설 수 있나특정한 상대를 정해 그쪽에만 새 조각을 넘기는 방식을 제3자배정이라고 한다.
유상증자 — 회사가 주식을 더 찍으면 내 몫은 어떻게 되나회사를 똑같은 크기로 잘게 나눠 놓은 그 한 조각이 주식이다.
주식 — 조각을 갖는다는 말은 무엇을 갖는다는 뜻인가그 조각을 가진 사람을 주주라고 한다.
주식 — 조각을 갖는다는 말은 무엇을 갖는다는 뜻인가이미 주식을 갖고 있는 사람에게 가진 몫만큼 먼저 살 권리를 주는 방식, 이것을 주주배정이라고 한다.
유상증자 — 회사가 주식을 더 찍으면 내 몫은 어떻게 되나주주가 주주총회에 안건을 직접 올리는 것을 주주제안이라고 한다.
주식 — 조각을 갖는다는 말은 무엇을 갖는다는 뜻인가주주총회는 주주들이 모여 회사의 중요한 일을 표로 정하는 자리다.
주식 — 조각을 갖는다는 말은 무엇을 갖는다는 뜻인가이사 여러 명을 한꺼번에 뽑을 때 조각 하나에 뽑을 이사 수만큼 표를 주고, 그 표를 한 후보에게 몰아 줄 수 있게 하는 방식을 집중투표제라고 한다.
주식 — 조각을 갖는다는 말은 무엇을 갖는다는 뜻인가회사가 다른 회사의 조각을 갖고, 그 회사가 또 다른 회사의 조각을 갖는 식으로 층층이 쌓은 소유 구조를 피라미드 구조라고 한다.
주식 — 조각을 갖는다는 말은 무엇을 갖는다는 뜻인가한 해 동안 회사 손에 현금이 실제로 얼마나 들어오고 나갔는지를 따로 적은 장부, 이것을 현금흐름표라고 한다.
재무제표 — 회사를 재는 세 장부는 각각 무엇을 묻나손실이 될 가능성은 일찍 장부에 반영하고 좋은 소식은 확실해질 때까지 미루는 쪽으로 기운 회계 처리, 이것을 회계 보수주의라고 한다.
장부를 얼마나 믿을 수 있나 — 재량은 어디까지이고, 읽으면 앞설 수 있나장부의 숫자가 그 회사의 실제 형편을 얼마나 그대로 전하는가를 두고 연구가 쓰는 말, 이것을 회계품질이라고 한다.
장부를 얼마나 믿을 수 있나 — 재량은 어디까지이고, 읽으면 앞설 수 있나조각 수가 늘어 이미 가진 사람의 몫이 비율로 줄어드는 것, 이것을 희석이라고 한다.
유상증자 — 회사가 주식을 더 찍으면 내 몫은 어떻게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