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이 가르친 용어를 분야별로 모았습니다. 용어를 누르면 그 용어를 설명한 편으로 갑니다.
24시간 활동혈압은 기기를 몸에 달고 일상생활과 잠자는 동안까지 하루 내내 자동으로 재는 혈압이다.
혈압은 무엇을 재는 값인가 — 두 숫자와, 재는 자리마다 달라지는 답가면고혈압은 진료실에서 잰 값은 높지 않은데 진료실 밖에서 잰 값이 높은 경우다.
혈압은 무엇을 재는 값인가 — 두 숫자와, 재는 자리마다 달라지는 답가정혈압은 본인이 집에서 자기 기기로 재는 혈압이다.
혈압은 무엇을 재는 값인가 — 두 숫자와, 재는 자리마다 달라지는 답가족성 고콜레스테롤혈증은 태어날 때부터 LDL 콜레스테롤이 높은 유전 질환이다.
콜레스테롤은 무엇이고 왜 재는가 — 검진표의 네 줄과, 포장의 이름들51% 공격은 적을 권리의 절반 넘는 몫을 한 손이 쥐어, 이미 적힌 장부를 되감아 다시 쓰는 일이다.
장부에 한 줄 적을 권리 — 채굴과 스테이킹은 실제로 무엇을 사는 일인가가중치는 입력 하나하나를 결과에 얼마나 크게, 어느 방향으로 반영할지 정하는 숫자다.
신경망과 파라미터 — 수천억 개의 다이얼을 조금씩 돌린다는 것강화학습은 정답을 알려 주는 대신, 해 본 행동에 점수를 주고 점수가 커지는 쪽으로 행동을 고쳐 가게 하는 방식이다.
AI 모델 — 규칙 대신 예시에서 배우는 계산개인키는 주인만 갖고 어디로도 보내지 않는 열쇠다.
열쇠와 자물쇠 — 공개키는 왜 공개해도 안전한가무게, 즉 가중치는 요약값을 만들 때 그 연구의 값이 얼마나 반영될지를 정하는 숫자다.
메타분석은 평균을 내지 않는다 — 숲그림의 마름모가 만들어지는 법건강한 사용자 효과는 예방을 위한 무언가를 꾸준히 챙기는 사람들이 다른 행동이나 원래 형편에서도 앞서 있어서, 그 예방 수단이 실제보다 이로워 보이는 현상이다.
먹는 사람이 더 오래 산다면, 그 사람들은 원래 어떻게 달랐을까 — 교란실제로 효과가 있을 때 그것을 "유의하다"고 잡아낼 확률이다.
0.05는 어디서 왔나 — 유의성이 몇 명에 달려 있는지 세는 법관심 있는 사건이 일어나는 것을 영구히 불가능하게 만드는 다른 사건
끝까지 따라가지 못할 때 — 치료를 바꾼 사람, 다른 이유로 떠난 사람고정효과 모형은 이렇게 가정한다 — 이 연구들이 재려는 참값은 하나다.
메타분석은 평균을 내지 않는다 — 숲그림의 마름모가 만들어지는 법1차 주파수 응답은 주파수가 기준에서 벗어났을 때 발전기와 전기를 쓰는 쪽이 누가 시키지 않아도 곧바로 보이는 반응이다.
교류와 주파수 — 온 나라가 함께 미는 커다란 회전판계통 관성은 계통에 직접 연결돼 돌아가는 쇳덩이들이 가진 회전 에너지이고, 이것이 아무 지시 없이 주파수가 변하는 속도를 늦춰 준다.
교류와 주파수 — 온 나라가 함께 미는 커다란 회전판계통 연계는 새 발전소나 큰 전기 사용 시설을 계통에 붙이는 일이다.
송전·배전·변압기 — 발전소에서 콘센트까지 전기가 오는 길고압 직류 송전은 교류를 직류로 바꿔 아주 높은 전압으로 먼 거리를 보낸 뒤, 도착한 곳에서 다시 교류로 바꾸는 방식이다.
송전·배전·변압기 — 발전소에서 콘센트까지 전기가 오는 길감광막은 빛을 받으면 성질이 바뀌는 얇은 막이다.
노광 — 빛의 붓으로 회로를 그리는 법개구수는 렌즈가 얼마나 넓은 각도의 빛을 그러모으는지를 나타내는 값이다.
노광 — 빛의 붓으로 회로를 그리는 법게이트는 채널 위에 얇은 막을 사이에 두고 얹힌 조각으로, 여기에 거는 전압이 채널을 열고 닫습니다.
트랜지스터는 스위치다 — 전기로 여닫는 아주 작은 수도꼭지극자외선은 파장이 아주 짧은 빛이고, 노광에 쓰는 극자외선은 파장이 13.5나노미터다.
노광 — 빛의 붓으로 회로를 그리는 법회사가 낸 장부가 기준대로 적혔는지 밖에서 검사하는 회계사나 회계법인, 이것을 감사인이라고 한다.
장부를 얼마나 믿을 수 있나 — 재량은 어디까지이고, 읽으면 앞설 수 있나회사가 투자자에게 알려야 할 사실을 정해진 방식으로 누구나 볼 수 있게 알리는 것, 이것을 공시라고 한다.
유상증자 — 회사가 주식을 더 찍으면 내 몫은 어떻게 되나여러 나라가 공통으로 쓰기로 정한 회계 기준, 이것을 국제회계기준이라고 한다.
장부를 얼마나 믿을 수 있나 — 재량은 어디까지이고, 읽으면 앞설 수 있나회사를 맡아 경영하는 쪽과 회사를 가진 쪽의 이해가 어긋나는 데서 생기는 문제, 이것을 대리인 문제라고 한다.
주식 — 조각을 갖는다는 말은 무엇을 갖는다는 뜻인가검사는 형사사건을 재판에 넘길지 정하고, 법정에서 국가 쪽을 맡는 법률가다.
민사와 형사는 무엇이 다른가 — 한 사건, 두 개의 법정기각은 법원이 청구 같은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뜻이다.
판결문 읽는 법 — 한 줄의 대답과 그 까닭공소 제기, 공소
기소는 검사가 법원에 어떤 사람의 죄를 재판해 달라고 청구하는 일로, 법 조문은 이를 공소 제기라고 부릅니다.
민사와 형사는 무엇이 다른가 — 한 사건, 두 개의 법정이 분야에서 뜻이 둘 이상으로 쓰이는 용어입니다.
기소편의주의는 범죄 혐의가 있더라도 검사가 여러 사정을 헤아려 기소하지 않을 수 있게 한 원칙이다.
민사와 형사는 무엇이 다른가 — 한 사건, 두 개의 법정1차 사료는 그 일을 겪었거나 본 사람이 남긴 기록이다.
기록을 읽는 법 — 할머니의 일기와 그날의 신문2차 사료는 1차 사료들을 나중에 모아 읽고 정리한 글이다.
기록을 읽는 법 — 할머니의 일기와 그날의 신문가속기 질량분석은 시료 속 탄소 원자를 무게에 따라 갈라서, 탄소-14가 다른 탄소에 견줘 얼마나 섞여 있는지를 비율로 재는 장치다.
탄소로 나이 재기 — 모래시계와 나이테로 읽는 방사성탄소 연대골학적 역설은 뼈에 병의 흔적이 있는 사람이 더 아팠던 사람이 아니라 그 병을 얼마간 버텨 낸 사람일 수 있다는 문제를 말합니다.
뼈가 말하는 것 — 이와 뼈에 나눠 적힌 한 사람의 일기뇌 조직의 세포 사이는 간질액이라는 액체가 채운다.
수면 부족 — 조금씩 쌓인 빚, 따라오지 않는 독촉경직은 근육이 늘어날 때 되받아 수축하는 반사가 지나치게 커져서, 근육을 빨리 늘일수록 저항이 더 세게 걸리는 상태다.
마비와 경직 — 지시가 끊긴 자리가 모양을 정한다고혈압은 혈압이 높은 상태가 이어지는 것이고, 어느 값부터 높다고 할지는 지침이 그은 선이다.
혈압은 무엇을 재는 값인가 — 두 숫자와, 재는 자리마다 달라지는 답과각성은 몸과 마음이 쉬어야 할 때에도 켜진 채로 있는 상태다.
불면증과 수면무호흡 — 꺼지지 않는 경보, 닫히는 숨길과제 특이성은 연습한 바로 그 동작과 활동이 가장 많이 느는 성질이다.
신경가소성 — 끊긴 길 곁에 새 길을 내는 뇌관상동맥은 심장이 내보낸 피를 심장 근육 자신에게 대 주는 동맥이다.
관상동맥질환이란 무엇인가 — 심장에 피를 대는 길, 좁아질 때와 막힐 때관상동맥우회술은 몸의 다른 곳에서 떼어 온 혈관을 이어, 막히거나 좁아진 자리를 돌아가는 새 길을 내는 수술이다.
관상동맥질환이란 무엇인가 — 심장에 피를 대는 길, 좁아질 때와 막힐 때관상동맥중재술은 가느다란 관을 동맥 안으로 밀어 넣어, 좁아지거나 막힌 관상동맥을 풍선으로 안쪽에서 넓히는 시술이다.
관상동맥질환이란 무엇인가 — 심장에 피를 대는 길, 좁아질 때와 막힐 때관상동맥질환은 관상동맥에 죽상경화가 생겨, 심장 근육으로 가는 길이 좁아지거나 막히는 병이다.
관상동맥질환이란 무엇인가 — 심장에 피를 대는 길, 좁아질 때와 막힐 때관찰 연구는 사람들의 생활에 손대지 않고, 원래 자는 대로 두고 그 뒤에 무슨 일이 생기는지 지켜보는 연구
수면 부족 — 조금씩 쌓인 빚, 따라오지 않는 독촉구음장애는 뇌나 신경이 다친 뒤 말소리를 만드는 근육의 움직임이 약하거나, 부정확하거나, 느리거나, 서로 맞지 않아서 말소리를 알아듣기 어려워지는 상태다.
삼킴·말·언어 — 음식길과 숨길이 만나는 건널목구축은 관절 둘레의 근육과 조직이 짧아지고 굳어, 관절이 움직이는 범위가 줄고 뻣뻣해진 상태다.
마비와 경직 — 지시가 끊긴 자리가 모양을 정한다근거의 확실성은 모은 결과를 얼마나 믿을 수 있는지를 높음, 중간, 낮음, 매우 낮음으로 매긴 등급이다.
삼킴·말·언어 — 음식길과 숨길이 만나는 건널목근긴장은 힘을 빼고 있을 때 남이 팔다리를 움직여 보면 느껴지는 근육의 저항이다.
마비와 경직 — 지시가 끊긴 자리가 모양을 정한다근력은 자기 뜻으로 근육을 수축시켜 낼 수 있는 힘이다.
마비와 경직 — 지시가 끊긴 자리가 모양을 정한다근위축은 근육이 가늘어지고 줄어드는 것이다.
마비와 경직 — 지시가 끊긴 자리가 모양을 정한다글림프 시스템은 뇌척수액이 동맥 주변의 미세한 통로(혈관주위공간)를 따라 뇌 안으로 들어와 간질액과 섞이며 노폐물을 실어 내간다고 제안된 흐름
수면 부족 — 조금씩 쌓인 빚, 따라오지 않는 독촉급성 관상동맥 증후군은 심장으로 가는 피가 갑자기 줄어들어 생기는 병들을 한데 묶은 이름이다.
관상동맥질환이란 무엇인가 — 심장에 피를 대는 길, 좁아질 때와 막힐 때기능은 몸과 마음이 해내는 일로, 몸의 움직임에서 옷 입기·걷기 같은 일상 활동, 일터와 가족 안의 역할까지를 아우른다.
재활 — 불길이 잡혀 가는 집에서 살림 궁리를 시작하는 일기면증은 낮에 참기 어려운 졸음이 되풀이되는 병으로, 웃음 같은 강한 감정에 의식은 또렷한 채 갑자기 몸에 힘이 빠지는 일이 함께 오기도 한다.
불면증과 수면무호흡 — 꺼지지 않는 경보, 닫히는 숨길기억 공고화는 막 익힌 기억이 오래 남는 형태로 자리 잡아 가는 과정
수면 부족 — 조금씩 쌓인 빚, 따라오지 않는 독촉깊은 잠은 비렘수면 가운데 가장 깊은 단계로, 뇌파가 크고 느린 물결처럼 바뀌어 서파수면이라고도 부른다.
수면 단계와 수면 주기 — 깊은 물로 내려가는 잠수, 그리고 깊이로 잴 수 없는 잠낙상은 뜻하지 않게 바닥이나 더 낮은 곳으로 넘어지거나 떨어지는 일이다.
마비와 경직 — 지시가 끊긴 자리가 모양을 정한다뇌경색은 뇌로 가는 동맥이 막혀, 그 동맥에서 피를 받던 뇌가 산소를 받지 못하고 죽는 뇌졸중이다.
뇌졸중이란 무엇인가 — 막힌 것과 터진 것, 그리고 시간뇌졸중은 뇌로 가는 피가 갑자기 막히거나 터져서, 그 피를 받던 뇌가 망가지는 병이다.
뇌졸중이란 무엇인가 — 막힌 것과 터진 것, 그리고 시간뇌졸중 전담 병동은 뇌졸중 환자만 모아 이런 팀이 돌보는 병동이다.
재활 — 불길이 잡혀 가는 집에서 살림 궁리를 시작하는 일뇌와 척수는 뇌척수액이라는 맑은 액체에 잠겨 있고
수면 부족 — 조금씩 쌓인 빚, 따라오지 않는 독촉뇌출혈은 뇌 안의 혈관이 터져 피가 뇌 조직 사이로 새어 나온 뇌졸중이다.
뇌졸중이란 무엇인가 — 막힌 것과 터진 것, 그리고 시간뇌파는 머리 표면에 붙인 전극으로 잡아내는, 뇌의 수많은 신경세포가 함께 만드는 전기 신호의 물결이다.
수면 단계와 수면 주기 — 깊은 물로 내려가는 잠수, 그리고 깊이로 잴 수 없는 잠다학제 팀은 여러 직종의 전문가가 한 환자를 함께 맡아, 서로 손발을 맞춰 돌보는 팀이다.
재활 — 불길이 잡혀 가는 집에서 살림 궁리를 시작하는 일담즙산은 간이 콜레스테롤을 깎아 만들어 장으로 내보내는 물질이다.
콜레스테롤은 무엇이고 왜 재는가 — 검진표의 네 줄과, 포장의 이름들대뇌피질은 뇌의 바깥을 덮은 얇은 층으로, 움직임과 말과 감각을 나누어 맡는 구역들이 펼쳐진 자리다.
뇌졸중이란 무엇인가 — 막힌 것과 터진 것, 그리고 시간동맥은 심장에서 나가는 피가 지나는 관이다.
심장은 어떻게 피를 돌리는가 — 방 넷, 문 넷, 그리고 두 개의 길동맥경직은 굵은 동맥이 예전만큼 늘어나지 않고 뻣뻣해지는 것이다.
혈압은 무엇을 재는 값인가 — 두 숫자와, 재는 자리마다 달라지는 답동방결절은 심장이 뛸 때마다 맨 처음 전기 신호를 만들어 내는 작은 세포 무리다.
심방세동이란 무엇인가 — 박자를 잃은 위쪽 방과, 그 방에 고이는 피두 과정 모델은 깨어 있는 시간만큼 쌓이는 수면 압력과 하루 주기로 오르내리는 일주기 리듬이 맞물려, 언제 자고 언제 깰지를 정한다고 보는 설명이다.
수면 압력과 생체시계 — 모래시계 하나, 벽시계 하나렘수면은 감은 눈꺼풀 아래에서 눈동자가 빠르게 움직이고, 몸의 근육 대부분이 풀려 움직이지 않는 잠으로, 생생한 꿈을 많이 꾼다.
수면 단계와 수면 주기 — 깊은 물로 내려가는 잠수, 그리고 깊이로 잴 수 없는 잠렘수면 행동장애는 렘수면에 풀려 있어야 할 근육이 풀리지 않아, 꿈속 행동을 실제 몸으로 하는 병이다.
수면 단계와 수면 주기 — 깊은 물로 내려가는 잠수, 그리고 깊이로 잴 수 없는 잠리듬 조절은 동방결절이 이끄는 정상 박자로 되돌리고 그 박자를 지키려는 치료다.
심방세동이란 무엇인가 — 박자를 잃은 위쪽 방과, 그 방에 고이는 피만성 수면 부족은 하룻밤을 통째로 새우는 대신, 여러 날에 걸쳐 필요한 것보다 조금씩 덜 자는 상태가 이어지는 것
수면 부족 — 조금씩 쌓인 빚, 따라오지 않는 독촉만성기는 발병 뒤 대개 6개월이 지난 시기다.
신경가소성 — 끊긴 길 곁에 새 길을 내는 뇌말초신경은 뇌와 척수 밖으로 뻗어 나와 팔다리와 몸 곳곳으로 이어지는 신경이다.
마비와 경직 — 지시가 끊긴 자리가 모양을 정한다맥압은 수축기혈압에서 이완기혈압을 뺀 값, 곧 한 박동 안에서 압력이 오르내린 폭이다.
혈압은 무엇을 재는 값인가 — 두 숫자와, 재는 자리마다 달라지는 답멘델리안 무작위화는 태어날 때 정해지는 유전자형으로 잠이 짧거나 길기 쉬운 성향을 가늠해, 생활 습관 같은 다른 차이가 끼어드는 문제를 줄이려는 분석 방법
수면 부족 — 조금씩 쌓인 빚, 따라오지 않는 독촉멜라토닌은 뇌 깊숙한 곳의 작은 샘에서 밤에 많이 나와 몸에 밤이 왔음을 알리는 호르몬이다.
수면 압력과 생체시계 — 모래시계 하나, 벽시계 하나모세혈관은 동맥과 정맥 사이를 잇는 가장 가느다란 관으로, 피와 조직 사이에서 산소와 물질이 실제로 오가는 자리다.
심장은 어떻게 피를 돌리는가 — 방 넷, 문 넷, 그리고 두 개의 길무호흡-저호흡 지수는 잠든 한 시간 동안 숨이 멈추거나 크게 줄어든 횟수다.
불면증과 수면무호흡 — 꺼지지 않는 경보, 닫히는 숨길문-풍선 시간은 환자가 병원 문을 들어선 때부터 막힌 관상동맥을 풍선으로 여는 때까지 걸린 시간이다.
관상동맥질환이란 무엇인가 — 심장에 피를 대는 길, 좁아질 때와 막힐 때물리치료는 앉기·서기·걷기·균형처럼 몸을 움직이고 옮기는 능력을 운동과 훈련으로 기르고, 통증이나 움직임을 위해 열·전기 같은 물리적 수단을 쓰기도 하는 치료다.
재활 — 불길이 잡혀 가는 집에서 살림 궁리를 시작하는 일미세수면은 깨어 있는 도중에 끼어드는 아주 짧은 잠
수면 부족 — 조금씩 쌓인 빚, 따라오지 않는 독촉민감기는 다친 뒤 뇌가 훈련에 유난히 크게 반응하는, 길지 않은 시기다.
신경가소성 — 끊긴 길 곁에 새 길을 내는 뇌박출률은 심실에 차 있던 피 가운데 한 번의 수축에서 밖으로 나간 몫을 백분율로 나타낸 값이다.
심장은 어떻게 피를 돌리는가 — 방 넷, 문 넷, 그리고 두 개의 길발작성 심방세동은 7일 이내로 끝나는 심방세동 발작이 되풀이되는 형태다.
심방세동이란 무엇인가 — 박자를 잃은 위쪽 방과, 그 방에 고이는 피백의고혈압은 진료실에서 잰 값은 높은데 진료실 밖에서 잰 값은 높지 않은 경우다.
혈압은 무엇을 재는 값인가 — 두 숫자와, 재는 자리마다 달라지는 답보상은 잃은 방식 대신 다른 몸의 부분이나 다른 방법을 써서 같은 일을 해내는 것이다.
재활 — 불길이 잡혀 가는 집에서 살림 궁리를 시작하는 일보완대체의사소통은 그림판, 글자판, 몸짓, 기기처럼 말을 돕거나 대신하는 소통 수단이다.
삼킴·말·언어 — 음식길과 숨길이 만나는 건널목보행은 걷는 일을 가리키는 의학 용어다.
마비와 경직 — 지시가 끊긴 자리가 모양을 정한다부정맥은 심장의 박자가 너무 빠르거나, 너무 느리거나, 고르지 않게 뛰는 상태다.
심방세동이란 무엇인가 — 박자를 잃은 위쪽 방과, 그 방에 고이는 피불면증은 잠잘 기회가 충분한데도 잠들기 어렵거나 자다가 깨는 일이 일주일에 사흘 이상, 석 달 이상 이어지고, 그 때문에 낮 생활이 흔들리는 병이다.
불면증과 수면무호흡 — 꺼지지 않는 경보, 닫히는 숨길불면증 인지행동치료는 잠에 대한 생각과 잠자리 습관을 바꾸도록 짜인, 약을 쓰지 않는 불면증 치료다.
불면증과 수면무호흡 — 꺼지지 않는 경보, 닫히는 숨길비렘수면은 렘수면이 아닌 나머지 잠으로, 얕은 잠부터 깊은 잠까지 여러 단계로 나뉜다.
수면 단계와 수면 주기 — 깊은 물로 내려가는 잠수, 그리고 깊이로 잴 수 없는 잠비HDL 콜레스테롤은 총콜레스테롤에서 HDL 콜레스테롤을 뺀 값이다.
콜레스테롤은 무엇이고 왜 재는가 — 검진표의 네 줄과, 포장의 이름들사회적 시차는 평일과 쉬는 날의 잠자는 시간대가 어긋나, 몸 안의 시계와 사회의 시계가 맞지 않는 것이다.
수면 압력과 생체시계 — 모래시계 하나, 벽시계 하나삼킴장애는 삼키는 일이 제대로 되지 않거나 어긋나 있는 상태다.
삼킴·말·언어 — 음식길과 숨길이 만나는 건널목상위운동신경원은 뇌에서 척수까지 움직임의 지시를 내려보내는 신경세포다.
마비와 경직 — 지시가 끊긴 자리가 모양을 정한다색전은 다른 곳에서 만들어져 핏줄을 타고 떠내려와 좁은 곳에 걸린 덩어리다.
뇌졸중이란 무엇인가 — 막힌 것과 터진 것, 그리고 시간생물심리사회 모델은 건강과 기능의 문제를 몸과 마음, 사회·환경이 함께 빚는다고 보는 관점이다.
재활 — 불길이 잡혀 가는 집에서 살림 궁리를 시작하는 일생체시계는 몸 안에서 하루의 시각을 재는 장치다.
수면 압력과 생체시계 — 모래시계 하나, 벽시계 하나선별검사는 증상이 없는 사람들 가운데서 병을 가진 사람을 미리 찾아내려는 검사다.
심방세동이란 무엇인가 — 박자를 잃은 위쪽 방과, 그 방에 고이는 피수면 방추는 비렘수면 동안 뇌파에 잠깐씩 끼어드는, 빠르게 떨리다 사라지는 물결 묶음이다.
수면 단계와 수면 주기 — 깊은 물로 내려가는 잠수, 그리고 깊이로 잴 수 없는 잠수면 빚은 몸에 필요한 만큼보다 덜 잔 잠이 날마다 쌓인 것을 빚에 빗댄 말
수면 부족 — 조금씩 쌓인 빚, 따라오지 않는 독촉수면 압력은 깨어 있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쌓이고 자는 동안 풀리는, 잠이 오게 하는 힘이다.
수면 압력과 생체시계 — 모래시계 하나, 벽시계 하나수면 위생 교육은 카페인과 술, 운동, 침실 환경, 규칙적인 기상 시각처럼 잠에 좋은 생활 습관을 알려 주는 것이다.
불면증과 수면무호흡 — 꺼지지 않는 경보, 닫히는 숨길수면 제한은 침대에 누워 있는 시간을 실제로 잠든 시간에 가깝게 줄여 잠을 단단하게 만드는 치료로, 치료자가 수면 일기를 보며 시간을 정하고 조정한다.
불면증과 수면무호흡 — 꺼지지 않는 경보, 닫히는 숨길수면 주기는 비렘수면에서 렘수면까지 한 번 돌고 오는 한 바퀴로, 하룻밤에 여러 번 되풀이된다.
수면 단계와 수면 주기 — 깊은 물로 내려가는 잠수, 그리고 깊이로 잴 수 없는 잠수면다원검사는 잠자는 동안 뇌파와 눈 움직임, 근육, 호흡, 혈중 산소 등을 함께 기록하는 검사다.
수면 단계와 수면 주기 — 깊은 물로 내려가는 잠수, 그리고 깊이로 잴 수 없는 잠수축기는 심실이 짜여 피가 심장 밖으로 나가는 동안이다.
심장은 어떻게 피를 돌리는가 — 방 넷, 문 넷, 그리고 두 개의 길수축기혈압은 심실이 짜여 피가 나가는 동안 동맥에 걸리는 가장 높은 압력이다.
혈압은 무엇을 재는 값인가 — 두 숫자와, 재는 자리마다 달라지는 답시교차상핵은 두 눈에서 뇌로 가는 신경이 서로 엇갈리는 자리 바로 위에 있는 작은 신경세포 무리로, 몸 전체의 생체시계를 이끄는 중심 시계다.
수면 압력과 생체시계 — 모래시계 하나, 벽시계 하나시냅스는 한 신경세포가 다음 신경세포에 신호를 넘기는 이음매다.
신경가소성 — 끊긴 길 곁에 새 길을 내는 뇌시차증은 여러 시간대를 빠르게 건너간 뒤 생기는 피로와 잠의 문제다.
수면 압력과 생체시계 — 모래시계 하나, 벽시계 하나신경가소성은 뇌가 새로운 신경 연결을 만들며 스스로를 재조직하는 능력이다.
뇌졸중이란 무엇인가 — 막힌 것과 터진 것, 그리고 시간신경세포는 전기 신호를 받아 다음 세포로 넘기는 뇌와 신경의 기본 세포다.
신경가소성 — 끊긴 길 곁에 새 길을 내는 뇌실어증은 뇌가 다쳐서 말을 만들거나 알아듣는 능력이 무너진 상태다.
뇌졸중이란 무엇인가 — 막힌 것과 터진 것, 그리고 시간심근경색은 관상동맥이 막혀 그 뒤쪽 심장 근육이 산소를 받지 못하고 죽는 병이다.
관상동맥질환이란 무엇인가 — 심장에 피를 대는 길, 좁아질 때와 막힐 때심박수 조절은 심방세동은 그대로 두고, 아래 방이 뛰는 속도만 알맞게 늦추는 치료다.
심방세동이란 무엇인가 — 박자를 잃은 위쪽 방과, 그 방에 고이는 피심박출량은 심장이 1분 동안 몸으로 내보내는 피의 양이다.
심장은 어떻게 피를 돌리는가 — 방 넷, 문 넷, 그리고 두 개의 길심방은 위쪽의 두 방으로, 돌아온 피를 먼저 받아 두는 곳이다.
심장은 어떻게 피를 돌리는가 — 방 넷, 문 넷, 그리고 두 개의 길심방세동은 위쪽의 두 방이 박자를 잃고 빠르게 떨리기만 해서, 피를 제대로 짜내지 못하는 부정맥이다.
심방세동이란 무엇인가 — 박자를 잃은 위쪽 방과, 그 방에 고이는 피심부전은 심장이 몸이 필요로 하는 만큼의 피를 보내지 못하거나, 채우는 압력을 올려야만 겨우 보내는 상태다.
심장은 어떻게 피를 돌리는가 — 방 넷, 문 넷, 그리고 두 개의 길심실은 아래쪽의 두 방으로, 받아 둔 피를 심장 밖으로 짜내는 곳이다.
심장은 어떻게 피를 돌리는가 — 방 넷, 문 넷, 그리고 두 개의 길심전도는 심장이 뛸 때 생기는 전기의 흐름을 몸에 붙인 전극으로 기록한 그래프다.
관상동맥질환이란 무엇인가 — 심장에 피를 대는 길, 좁아질 때와 막힐 때아데노신은 뇌 속에서 잠을 부르는 신호로 작용하는 물질이다.
수면 압력과 생체시계 — 모래시계 하나, 벽시계 하나아포지단백B는 동맥 벽에 쌓이는 쪽 꾸러미 하나마다 꼭 한 개씩 붙어 있는 단백질이다.
콜레스테롤은 무엇이고 왜 재는가 — 검진표의 네 줄과, 포장의 이름들압수용체 반사는 핏줄 벽에 있는 감지기가 압력의 변화를 읽고 심장과 핏줄에 명령을 보내, 혈압을 좁은 범위 안으로 되돌리는 되먹임 장치다.
혈압은 무엇을 재는 값인가 — 두 숫자와, 재는 자리마다 달라지는 답야간 하강은 잠자는 동안 혈압이 낮 동안보다 내려가는 것이다.
혈압은 무엇을 재는 값인가 — 두 숫자와, 재는 자리마다 달라지는 답양압기는 코나 입에 쓴 마스크로 공기를 조금 센 압력으로 불어 넣어, 잠든 동안 숨길이 닫히지 않게 받쳐 두는 기계다.
불면증과 수면무호흡 — 꺼지지 않는 경보, 닫히는 숨길언어치료는 언어와 의사소통 능력을 높이고, 그것을 통해 일상에서 대화하고 사회에 참여하는 수준까지 끌어올리려는 정식 치료다.
재활 — 불길이 잡혀 가는 집에서 살림 궁리를 시작하는 일역콜레스테롤 수송은 몸 곳곳의 세포에 남는 콜레스테롤을 거두어 간으로 되돌려, 몸 밖으로 내보내는 길이다.
콜레스테롤은 무엇이고 왜 재는가 — 검진표의 네 줄과, 포장의 이름들재활에서 용량은 연습을 얼마나 많이 하느냐로, 흔히 연습한 시간이나 반복한 횟수로 재고 얼마나 자주·세게 했는지를 함께 보기도 한다.
신경가소성 — 끊긴 길 곁에 새 길을 내는 뇌운동학습은 연습을 거듭해 움직이는 솜씨가 오래가게 바뀌는 과정이다.
신경가소성 — 끊긴 길 곁에 새 길을 내는 뇌이완기는 심실이 풀리며 다음에 내보낼 피로 다시 채워지는 동안이다.
심장은 어떻게 피를 돌리는가 — 방 넷, 문 넷, 그리고 두 개의 길이완기혈압은 심실이 다시 채워지는 동안 동맥에 남아 있는 가장 낮은 압력이다.
혈압은 무엇을 재는 값인가 — 두 숫자와, 재는 자리마다 달라지는 답인두는 코와 입의 뒤쪽에서 아래로 이어지는 목구멍 안쪽 공간으로, 음식과 공기가 함께 지나가는 통로다.
삼킴·말·언어 — 음식길과 숨길이 만나는 건널목일과성허혈발작은 뇌졸중과 같은 증상이 나타났다가, 뇌 조직이 죽기 전에 저절로 풀려 버린 경우다.
뇌졸중이란 무엇인가 — 막힌 것과 터진 것, 그리고 시간일상생활동작은 먹기·옷 입기·씻기·화장실 가기·몸 옮기기처럼, 사람이 날마다 스스로 하는 몸 돌봄의 일이다.
재활 — 불길이 잡혀 가는 집에서 살림 궁리를 시작하는 일일주기 리듬은 몸 안의 시계가 만드는 약 하루 길이의 주기로, 졸림과 깨어남을 비롯한 몸의 여러 기능이 이 주기를 따라 오르내린다.
수면 압력과 생체시계 — 모래시계 하나, 벽시계 하나일주기 리듬 수면장애는 잠자는 시간대가 바깥의 낮과 밤, 사회의 하루와 어긋나서 생기는 수면 장애를 묶은 이름이다.
수면 압력과 생체시계 — 모래시계 하나, 벽시계 하나자극 조절은 침대를 잠자는 곳으로만 쓰고, 잠이 오지 않으면 침대에서 나왔다가 졸릴 때 돌아오게 하는 방법이다.
불면증과 수면무호흡 — 꺼지지 않는 경보, 닫히는 숨길자연회복은 치료와 상관없이, 다친 뒤 시간이 흐르면서 저절로 일어나는 좋아짐이다.
신경가소성 — 끊긴 길 곁에 새 길을 내는 뇌작업치료는 옷 입기·밥 먹기·씻기 같은 일상의 일을 다시 해낼 수 있게 돕는 치료다.
재활 — 불길이 잡혀 가는 집에서 살림 궁리를 시작하는 일장애는 몸의 손상, 활동의 제한, 사회 참여의 제약을 함께 가리키는 말로, 몸의 상태가 둘러싼 환경·그 사람의 조건과 만나서 생긴다.
재활 — 불길이 잡혀 가는 집에서 살림 궁리를 시작하는 일재관류는 막힌 관상동맥을 다시 열어 심장 근육에 피가 다시 흐르게 하는 치료다.
관상동맥질환이란 무엇인가 — 심장에 피를 대는 길, 좁아질 때와 막힐 때재활은 병이나 부상, 나이 듦으로 일상의 기능이 줄었거나 줄어들 위험이 있는 사람이 기능을 되찾고 지키며 다시 생활할 수 있게 돕는 치료와 돌봄이다.
재활 — 불길이 잡혀 가는 집에서 살림 궁리를 시작하는 일저혈압은 혈압이 장기에 피를 대기에 필요한 범위보다 낮아진 상태다.
혈압은 무엇을 재는 값인가 — 두 숫자와, 재는 자리마다 달라지는 답전극도자절제술은 혈관을 따라 가느다란 관을 심장 안까지 넣고, 엉뚱한 신호가 시작되거나 지나가는 자리의 조직을 일부러 손상시켜 그 신호가 퍼지지 못하게 막는 시술이다.
심방세동이란 무엇인가 — 박자를 잃은 위쪽 방과, 그 방에 고이는 피정맥은 심장으로 돌아오는 피가 지나는 관이다.
심장은 어떻게 피를 돌리는가 — 방 넷, 문 넷, 그리고 두 개의 길정맥환류는 몸의 정맥에서 오른쪽 심장으로 돌아오는 피의 흐름이다.
심장은 어떻게 피를 돌리는가 — 방 넷, 문 넷, 그리고 두 개의 길조용한 흡인은 기침이나 헛기침, 목소리 변화처럼 겉으로 드러나는 신호 없이 일어나는 흡인이다.
삼킴·말·언어 — 음식길과 숨길이 만나는 건널목조직화된 입원 진료는 여러 직종이 한 팀으로 짜여, 정해 둔 방식에 따라 뇌졸중 환자를 함께 돌보는 입원 진료다.
재활 — 불길이 잡혀 가는 집에서 살림 궁리를 시작하는 일좌심방이는 왼쪽 심방 벽에서 주머니처럼 튀어나온 작은 공간이다.
심방세동이란 무엇인가 — 박자를 잃은 위쪽 방과, 그 방에 고이는 피좌심방이 폐색술은 가느다란 관을 혈관을 따라 넣어, 좌심방이의 입구를 막는 장치를 심는 시술이다.
심방세동이란 무엇인가 — 박자를 잃은 위쪽 방과, 그 방에 고이는 피주의 공백은 반응해야 할 순간에 반응이 한참 늦거나 아예 빠져 버리는 짧은 틈
수면 부족 — 조금씩 쌓인 빚, 따라오지 않는 독촉죽상경화는 동맥의 벽 안쪽에 기름과 세포가 쌓여 혹이 생기고 그 자리가 좁아지는 병이다.
콜레스테롤은 무엇이고 왜 재는가 — 검진표의 네 줄과, 포장의 이름들중대뇌동맥은 대뇌의 옆면과 그 안쪽 깊은 곳까지 피를 보내는 굵은 동맥이다.
뇌졸중이란 무엇인가 — 막힌 것과 터진 것, 그리고 시간중성지방은 몸이 에너지로 쓰거나 저장하려고 나르는 기름으로, 콜레스테롤과 같은 꾸러미에 함께 실려 가는 짐이다.
콜레스테롤은 무엇이고 왜 재는가 — 검진표의 네 줄과, 포장의 이름들지단백은 물에 섞이지 않는 기름을 물인 피 속으로 나르려고, 기름을 안쪽에 넣고 물과 친한 껍질로 한 겹 둘러싼 공 모양의 꾸러미다.
콜레스테롤은 무엇이고 왜 재는가 — 검진표의 네 줄과, 포장의 이름들지연성 수면위상 장애는 바라는 이른 시각에 잠들지 못하고 아침에 일어나기가 몹시 힘든 상태가 계속되는 것이다.
수면 압력과 생체시계 — 모래시계 하나, 벽시계 하나지질 검사는 피를 뽑아 그 안의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얼마나 있는지 재는 검사다.
콜레스테롤은 무엇이고 왜 재는가 — 검진표의 네 줄과, 포장의 이름들진료실혈압은 병원이나 진료실에서 의료진이 재는 혈압이다.
혈압은 무엇을 재는 값인가 — 두 숫자와, 재는 자리마다 달라지는 답척수는 뇌에서 이어져 등뼈 속을 따라 내려가는 중추신경으로, 신경세포를 품은 채 뇌와 몸 사이에 명령과 감각이 오가는 길이다.
마비와 경직 — 지시가 끊긴 자리가 모양을 정한다체순환은 심장에서 온몸을 거쳐 다시 심장으로 돌아오는 긴 길이다.
심장은 어떻게 피를 돌리는가 — 방 넷, 문 넷, 그리고 두 개의 길총콜레스테롤은 피 속 모든 꾸러미에 실려 있는 콜레스테롤을 다 합한 양이다.
콜레스테롤은 무엇이고 왜 재는가 — 검진표의 네 줄과, 포장의 이름들코크란 고찰은 정해진 절차로 연구를 모아 따지는 문헌 종합으로, 새 연구가 쌓이면 판을 바꿔 다시 낸다.
삼킴·말·언어 — 음식길과 숨길이 만나는 건널목콜레스테롤은 동물의 몸이 세포막과 호르몬과 담즙을 만드는 데 쓰는, 물에 녹지 않는 기름 성분의 재료다.
콜레스테롤은 무엇이고 왜 재는가 — 검진표의 네 줄과, 포장의 이름들크로노타입은 하루 가운데 언제 자고 깨고 활동하기를 몸이 편하게 여기는지의 개인 차이로, 흔히 아침형과 저녁형으로 나눈다.
수면 압력과 생체시계 — 모래시계 하나, 벽시계 하나트로포닌은 심장 근육세포가 다치면 피 속으로 흘러나오는 단백질이다.
관상동맥질환이란 무엇인가 — 심장에 피를 대는 길, 좁아질 때와 막힐 때판막은 심장과 혈관 안에서 한쪽으로만 열려 피가 거꾸로 흐르지 못하게 하는 얇은 막이다.
심장은 어떻게 피를 돌리는가 — 방 넷, 문 넷, 그리고 두 개의 길페넘브라는 피가 모자라 기능은 멈췄지만 아직 죽지는 않은, 되살릴 수 있는 주변 조직이다.
뇌졸중이란 무엇인가 — 막힌 것과 터진 것, 그리고 시간편마비는 몸의 한쪽 팔다리에 힘이 빠지거나 아예 움직이지 않는 상태다.
뇌졸중이란 무엇인가 — 막힌 것과 터진 것, 그리고 시간폐쇄성 수면무호흡은 잠든 동안 목 안의 숨길이 되풀이해 좁아지거나 닫혀, 숨이 크게 줄거나 멈추는 병이다.
불면증과 수면무호흡 — 꺼지지 않는 경보, 닫히는 숨길폐순환은 심장에서 폐로 갔다가 다시 심장으로 돌아오는 짧은 길이다.
심장은 어떻게 피를 돌리는가 — 방 넷, 문 넷, 그리고 두 개의 길프랭크-스탈링 기전은 심장이 더 많이 채워져 늘어난 만큼 더 세게 짜지는 성질이다.
심장은 어떻게 피를 돌리는가 — 방 넷, 문 넷, 그리고 두 개의 길플라크는 그렇게 동맥 벽 안에 생긴 혹이다.
콜레스테롤은 무엇이고 왜 재는가 — 검진표의 네 줄과, 포장의 이름들피질척수로는 운동을 맡은 피질에서 척수까지 곧장 내려가는 신경 다발이다.
뇌졸중이란 무엇인가 — 막힌 것과 터진 것, 그리고 시간하위운동신경원은 척수에서 근육까지 지시를 직접 가져다주는 신경세포다.
마비와 경직 — 지시가 끊긴 자리가 모양을 정한다하지불안증후군은 다리를 움직이고 싶은 충동이 다리의 불편한 감각과 함께 밀려오고, 가만히 있을 때와 저녁·밤에 심해졌다가 움직이면 누그러지는 병이다.
불면증과 수면무호흡 — 꺼지지 않는 경보, 닫히는 숨길항응고 치료는 피가 굳는 힘을 약으로 낮춰, 핏덩어리가 생기지 않게 하는 치료다.
심방세동이란 무엇인가 — 박자를 잃은 위쪽 방과, 그 방에 고이는 피허혈은 조직이 쓰는 산소에 비해 들어오는 피가 모자란 상태다.
관상동맥질환이란 무엇인가 — 심장에 피를 대는 길, 좁아질 때와 막힐 때혈압은 심장이 내보낸 피가 동맥의 벽을 안쪽에서 밀고 있는 세기다.
혈압은 무엇을 재는 값인가 — 두 숫자와, 재는 자리마다 달라지는 답혈압변동성은 같은 사람의 혈압이 잴 때마다 얼마나 들쭉날쭉한지를 나타낸 값이다.
혈압은 무엇을 재는 값인가 — 두 숫자와, 재는 자리마다 달라지는 답혈전은 흐르던 피가 그 자리에서 굳어 생긴 덩어리다.
뇌졸중이란 무엇인가 — 막힌 것과 터진 것, 그리고 시간혈전용해술은 핏줄을 막은 덩어리를 녹이는 약을 정맥으로 넣는 치료다.
뇌졸중이란 무엇인가 — 막힌 것과 터진 것, 그리고 시간혈전제거술은 가느다란 관을 혈관 안으로 밀어 넣어 뇌를 막은 덩어리를 직접 꺼내는 시술이다.
뇌졸중이란 무엇인가 — 막힌 것과 터진 것, 그리고 시간협심증은 심장 근육이 허혈에 빠질 때 가슴에 오는 통증이나 조이는 느낌이다.
관상동맥질환이란 무엇인가 — 심장에 피를 대는 길, 좁아질 때와 막힐 때회복은 다치기 전과 같은 방식으로 움직임이나 기능이 돌아오는 것이다.
재활 — 불길이 잡혀 가는 집에서 살림 궁리를 시작하는 일후두는 숨길의 들머리로, 목소리를 내는 성대가 들어 있는 곳이다.
삼킴·말·언어 — 음식길과 숨길이 만나는 건널목후두덮개는 혀뿌리 뒤에서 후두 입구 위에 서 있는 잎 모양의 덮개다.
삼킴·말·언어 — 음식길과 숨길이 만나는 건널목흡인은 음식이나 물, 침 같은 것이 성대 아래의 숨길로 들어가는 것이다.
삼킴·말·언어 — 음식길과 숨길이 만나는 건널목HDL은 간과 장이 새로 만들어 내보내, 세포에서 콜레스테롤을 받아 싣는 지단백이다.
콜레스테롤은 무엇이고 왜 재는가 — 검진표의 네 줄과, 포장의 이름들LDL은 간이 내보낸 꾸러미가 중성지방을 내려놓고 남은, 콜레스테롤이 주된 짐이 된 지단백이다.
콜레스테롤은 무엇이고 왜 재는가 — 검진표의 네 줄과, 포장의 이름들ST분절 상승 심근경색은 심전도에서 ST분절이라는 구간이 솟아오르는, 관상동맥이 완전히 막힌 심근경색이다.
관상동맥질환이란 무엇인가 — 심장에 피를 대는 길, 좁아질 때와 막힐 때U자 연관은 수면 시간이 짧은 쪽과 긴 쪽 양 끝에서 모두 위험이 높게 나타나, 그래프가 알파벳 U처럼 휘는 모양
수면 부족 — 조금씩 쌓인 빚, 따라오지 않는 독촉거래소는 코인을 돈이나 다른 코인과 바꿔 주는 곳이다
내 코인은 어디에 있나 — 지갑과 거래소, 그리고 열쇠를 누가 쥐는가결정론은 같은 입력에 같은 규칙을 적용하면 누가 실행해도 같은 결과가 나오는 성질이다.
스마트 컨트랙트란 무엇인가 — 모두가 똑같이 돌리고, 적힌 대로 실행되는 약속경사하강법은 파라미터마다의 기울기를 보고, 모든 파라미터를 손실이 줄어드는 쪽으로 조금씩 옮기는 일을 되풀이하는 방법이다.
신경망과 파라미터 — 수천억 개의 다이얼을 조금씩 돌린다는 것공개키는 누구나 가져다 쓰라고 내놓는 열린 자물쇠다.
열쇠와 자물쇠 — 공개키는 왜 공개해도 안전한가인증기관과 인증서와 폐기를 묶어 굴리는 이 체계 전체를 공개키 기반구조라고 한다.
열쇠와 자물쇠 — 공개키는 왜 공개해도 안전한가과적합은 모델이 훈련 데이터에 지나치게 맞춰져, 그 데이터의 우연한 특징까지 외운 탓에 처음 보는 데이터에서는 잘 맞히지 못하는 상태다.
AI 모델 — 규칙 대신 예시에서 배우는 계산다음에 무엇이 나올지 누구도 미리 알 수 없는 수, 이것을 난수라고 한다.
열쇠와 자물쇠 — 공개키는 왜 공개해도 안전한가노드는 그 장부의 사본 하나를 통째로 들고서 다른 참여자와 주고받는 컴퓨터 한 대다.
블록체인이란 무엇인가 — 아무도 관리하지 않는 장부가 성립하는 이유다음 토큰 예측은 앞에 놓인 토큰들을 보고 바로 다음에 올 토큰이 무엇일지 후보마다 확률을 매기는 일이다.
생성형 AI의 대답 — 한 조각씩 골라 이어 붙인 문장다중서명은 열쇠 여러 개를 두고, 그중 정해진 개수가 함께 서명해야 줄이 움직이게 하는 방식이다.
내 코인은 어디에 있나 — 지갑과 거래소, 그리고 열쇠를 누가 쥐는가디지털 서명은 개인키를 쥔 사람만 만들 수 있고 그 짝인 공개키만 있으면 누구나 확인할 수 있는 표식이다.
열쇠와 자물쇠 — 공개키는 왜 공개해도 안전한가딥러닝은 이런 층을 여러 겹 쌓은 인공 신경망을 학습시키는 방법이다.
신경망과 파라미터 — 수천억 개의 다이얼을 조금씩 돌린다는 것라벨은 예시마다 붙여 둔 정답 표시로, 「이 메일은 스팸」「이 사진은 고양이」 같은 것이다.
AI 모델 — 규칙 대신 예시에서 배우는 계산맡겨 보관은 개인키를 거래소 같은 제3자가 쥐고, 손님의 거래를 승인하고 서명해 주는 방식이다
내 코인은 어디에 있나 — 지갑과 거래소, 그리고 열쇠를 누가 쥐는가머신러닝은 사람이 규칙을 하나하나 적어 넣는 대신, 컴퓨터가 예시 데이터나 경험에서 입력을 처리하는 방식을 스스로 찾아내게 하는 방법이다.
AI 모델 — 규칙 대신 예시에서 배우는 계산모델은 입력을 받아 출력을 내는 계산 장치로, 그 안의 숫자들을 조정해 원하는 답에 가깝게 만들 수 있다.
AI 모델 — 규칙 대신 예시에서 배우는 계산미세조정은 사전학습을 마친 모델을 골라 모은 예시로 한 번 더 학습시켜, 원하는 방식으로 답하게 다듬는 일이다.
생성형 AI의 대답 — 한 조각씩 골라 이어 붙인 문장벤치마크는 여러 AI 모델에게 같은 문제를 풀게 해 점수를 견주도록 만들어 둔 시험 문제 모음으로, 대개 공개되어 있다.
AI의 오류 — 시험장 밖에서 틀리는 수험생벤치마크 오염은 시험 문제나 그와 아주 비슷한 글이 모델의 학습 데이터에 미리 섞여 들어가는 일이다.
AI의 오류 — 시험장 밖에서 틀리는 수험생변조 탐지는 고치는 것을 막지는 못하지만 고친 사실이 드러나게 하는 성질이다.
블록체인이란 무엇인가 — 아무도 관리하지 않는 장부가 성립하는 이유복구 문구는 개인키를 다시 만들어 낼 수 있게 사람이 읽는 낱말 몇 개로 적어 둔 줄이다.
내 코인은 어디에 있나 — 지갑과 거래소, 그리고 열쇠를 누가 쥐는가부인방지는 서명한 사람이 나중에 그 서명을 쉽게 부인할 수 없는 성질이다.
열쇠와 자물쇠 — 공개키는 왜 공개해도 안전한가같은 장부를 여러 곳이 각자 통째로 하나씩 들고 있는 상태, 이것을 분산이라고 한다.
블록체인이란 무엇인가 — 아무도 관리하지 않는 장부가 성립하는 이유분포 이동은 모델이 학습할 때 본 데이터와 실제로 쓰일 때 만나는 데이터가 나오는 분포가 서로 달라지는 일로, 어떤 입력이 얼마나 자주 나오는지가 바뀔 수도 있고 입력과 정답의 관계가 바뀔 수도 있다.
AI의 오류 — 시험장 밖에서 틀리는 수험생불변성은 한 번 장부에 올린 코드를 그 뒤로 바꿀 수 없다는 성질이다.
스마트 컨트랙트란 무엇인가 — 모두가 똑같이 돌리고, 적힌 대로 실행되는 약속블록은 한 묶음의 기록을 그 앞 묶음의 봉인값과 함께 담아 둔 한 칸이다.
블록체인이란 무엇인가 — 아무도 관리하지 않는 장부가 성립하는 이유참여자가 그냥 멈추는 것이 아니라 거짓을 말하는 것까지 포함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고장, 이것을 비잔틴 결함이라고 한다.
블록체인이란 무엇인가 — 아무도 관리하지 않는 장부가 성립하는 이유비지도학습은 라벨 없이 예시만 주고, 그 안에서 비슷한 것끼리의 묶음이나 숨은 구조를 찾게 하는 방식이다.
AI 모델 — 규칙 대신 예시에서 배우는 계산사람 피드백 강화학습은 사람이 매긴 대답의 순위를 신호로 삼아, 사람이 더 낫다고 고를 대답을 내는 쪽으로 모델을 한 번 더 고치는 방법이다.
생성형 AI의 대답 — 한 조각씩 골라 이어 붙인 문장사슬은 칸마다 앞 칸의 봉인값을 품고 있어서 맨 처음까지 되짚어 갈 수 있게 이어진 줄이다.
블록체인이란 무엇인가 — 아무도 관리하지 않는 장부가 성립하는 이유사전학습은 엄청난 양의 글에서 다음 토큰 맞히기를 되풀이하며 파라미터를 맞춰 가는 첫 단계의 학습이다.
생성형 AI의 대답 — 한 조각씩 골라 이어 붙인 문장샘플링은 매겨진 확률에 따라 후보 가운데 하나를 뽑는 일이다.
생성형 AI의 대답 — 한 조각씩 골라 이어 붙인 문장생성형 AI는 글이나 그림처럼 새로운 내용을 만들어 내는 인공지능이다.
생성형 AI의 대답 — 한 조각씩 골라 이어 붙인 문장손실은 모델이 낸 답이 정답에서 얼마나 벗어났는지를 숫자 하나로 잰 값이다.
신경망과 파라미터 — 수천억 개의 다이얼을 조금씩 돌린다는 것수수료는 내 한 줄을 다음 쪽에 넣어 달라고 적는 쪽에 붙여 주는 값이다.
장부에 한 줄 적을 권리 — 채굴과 스테이킹은 실제로 무엇을 사는 일인가스마트 컨트랙트는 조건과 그때 할 일을 미리 장부에 적어 두고, 누군가 그 줄을 불러내면 조건을 확인해 사람의 판단 없이 그대로 실행되게 한 것이다.
장부에 한 줄 적을 권리 — 채굴과 스테이킹은 실제로 무엇을 사는 일인가스케일링 법칙은 모델의 크기, 학습 데이터의 양, 학습에 쓴 계산량을 늘릴 때 손실이 얼마나 줄어드는지를 따라가 본 경향이다.
신경망과 파라미터 — 수천억 개의 다이얼을 조금씩 돌린다는 것스테이킹은 자기 몫을 그 장부에 예치해 두고, 그 몫을 근거로 다음 쪽을 적을 자격을 얻는 일이다.
장부에 한 줄 적을 권리 — 채굴과 스테이킹은 실제로 무엇을 사는 일인가시빌 공격은 가짜 신원을 대량으로 만들어 머릿수를 부풀리는 공격이다.
블록체인이란 무엇인가 — 아무도 관리하지 않는 장부가 성립하는 이유시험 데이터는 학습에 전혀 쓰지 않고 따로 떼어 두었다가, 다 배운 모델의 실력을 잴 때만 쓰는 예시들이다.
AI 모델 — 규칙 대신 예시에서 배우는 계산어텐션은 입력의 어느 부분에 얼마나 주목할지를 그때그때 계산하는 장치다.
생성형 AI의 대답 — 한 조각씩 골라 이어 붙인 문장언어 모델은 글을 받아 그 뒤에 이어질 글을 내놓는 모델이다.
생성형 AI의 대답 — 한 조각씩 골라 이어 붙인 문장업그레이드 가능한 컨트랙트는 올린 뒤에도 할 일을 적은 코드를 바꿔 끼울 수 있게 짠 컨트랙트다.
스마트 컨트랙트란 무엇인가 — 모두가 똑같이 돌리고, 적힌 대로 실행되는 약속역전파는 출력에서 잰 손실에서 출발해 거꾸로 거슬러 올라가며, 파라미터 하나하나가 손실에 얼마나 영향을 주는지(기울기)를 계산하는 방법이다.
신경망과 파라미터 — 수천억 개의 다이얼을 조금씩 돌린다는 것오라클은 장부 바깥의 사실을 모아 스마트 컨트랙트에 넣어 주는 쪽이다.
스마트 컨트랙트란 무엇인가 — 모두가 똑같이 돌리고, 적힌 대로 실행되는 약속온도는 언어 모델이 다음 토큰을 뽑을 때 확률이 낮은 후보까지 얼마나 과감하게 고를지를 정하는 설정값이다.
생성형 AI의 대답 — 한 조각씩 골라 이어 붙인 문장이중지불은 같은 것을 두 번 쓰는 일이다.
블록체인이란 무엇인가 — 아무도 관리하지 않는 장부가 성립하는 이유인공 뉴런은 여러 입력에 각각 가중치를 곱해 더한 뒤, 그 합을 정해진 곡선에 통과시켜 내보내는 작은 계산 단위다.
신경망과 파라미터 — 수천억 개의 다이얼을 조금씩 돌린다는 것인공 신경망은 단순한 계산 단위를 아주 많이 서로 이어 붙인 계산 구조다.
신경망과 파라미터 — 수천억 개의 다이얼을 조금씩 돌린다는 것인공지능은 사람이 지능을 써서 하던 일을 컴퓨터가 해내게 하려는 기술을 두루 부르는 말이다.
AI 모델 — 규칙 대신 예시에서 배우는 계산인증기관은 인증서에 자기 개인키로 서명해 그 공개키의 주인을 보증해 주는 곳이다.
열쇠와 자물쇠 — 공개키는 왜 공개해도 안전한가인증서는 이 공개키가 이 사람의 것이라고 제3자가 서명해 준 문서다.
열쇠와 자물쇠 — 공개키는 왜 공개해도 안전한가일반화는 학습 때 보지 못한 새 데이터에서도 잘 맞히는 능력이다.
AI 모델 — 규칙 대신 예시에서 배우는 계산일방향 계산은 한쪽으로는 누구나 금방 하는데 거꾸로 되돌리는 쪽은 터무니없이 힘든 계산이다.
열쇠와 자물쇠 — 공개키는 왜 공개해도 안전한가작업증명은 다음 칸을 사슬에 붙이려면 많은 계산을 먼저 치르게 하는 방식이다.
블록체인이란 무엇인가 — 아무도 관리하지 않는 장부가 성립하는 이유장부는 누가 무엇을 언제 했는지를 일어난 순서대로 적어 둔 기록이다.
블록체인이란 무엇인가 — 아무도 관리하지 않는 장부가 성립하는 이유재진입은 한 번 불린 기능이 제 일을 끝내기 전에 같은 기능이 다시 불려 들어오는 틈이다.
스마트 컨트랙트란 무엇인가 — 모두가 똑같이 돌리고, 적힌 대로 실행되는 약속적대적 예제는 사람 눈에는 거의 달라 보이지 않지만, 모델이 틀리도록 일부러 골라 아주 조금 바꾼 입력이다.
AI의 오류 — 시험장 밖에서 틀리는 수험생중간자 공격은 가운데 낀 누군가가 양쪽 모두에게 상대방인 척하는 공격이다.
열쇠와 자물쇠 — 공개키는 왜 공개해도 안전한가지갑은 개인키를 만들어 담아 두고, 그 키로 내 줄을 움직이는 서명을 만들어 주는 도구다.
내 코인은 어디에 있나 — 지갑과 거래소, 그리고 열쇠를 누가 쥐는가지급능력 증명은 거래소가 손님 계정마다 내줄 만큼의 코인을 실제로 쥐고 있음을 암호로 보이는 방법이다.
내 코인은 어디에 있나 — 지갑과 거래소, 그리고 열쇠를 누가 쥐는가지도학습은 라벨이 붙은 예시로 학습해, 새 입력을 보고 그 라벨을 맞히게 하는 방식이다.
AI 모델 — 규칙 대신 예시에서 배우는 계산지름길 학습은 모델이 익숙한 시험에서는 잘 맞지만 더 까다로운 조건이나 실제 현장으로는 옮겨 가지 못하는 손쉬운 판단 규칙을 익히는 일이다.
AI의 오류 — 시험장 밖에서 틀리는 수험생지분증명은 계산 대신 장부에 가진 자기 몫을 증명해 합의에 이르는 방식이다.
장부에 한 줄 적을 권리 — 채굴과 스테이킹은 실제로 무엇을 사는 일인가직접 보관은 개인키를 주인이 쥐고, 그 키와 거기 걸린 몫을 지키는 책임도 주인 혼자 지는 방식이다.
내 코인은 어디에 있나 — 지갑과 거래소, 그리고 열쇠를 누가 쥐는가창발 능력은 작은 모델에는 없고 큰 모델에는 있는 능력이다.
신경망과 파라미터 — 수천억 개의 다이얼을 조금씩 돌린다는 것채굴은 장부에 다음 한 쪽을 적을 권리를 계산을 치러서 사는 일이다.
장부에 한 줄 적을 권리 — 채굴과 스테이킹은 실제로 무엇을 사는 일인가추론은 학습을 마친 모델에 새 입력을 넣어 답을 받아 내는 일로, 모델을 실제로 쓰는 단계다.
AI 모델 — 규칙 대신 예시에서 배우는 계산취약점은 코드에 남아 있어서, 누구든 적힌 규칙대로 불러내기만 해도 만든 사람이 뜻하지 않은 결과가 나오게 하는 틈이다.
스마트 컨트랙트란 무엇인가 — 모두가 똑같이 돌리고, 적힌 대로 실행되는 약속층은 앞쪽에서 넘어온 값을 받아 나란히 계산하는 인공 뉴런들의 한 줄이다.
신경망과 파라미터 — 수천억 개의 다이얼을 조금씩 돌린다는 것코드 감사는 컨트랙트를 장부에 올리기 전에 사람이나 도구가 코드를 읽어 틈을 찾는 일이다.
스마트 컨트랙트란 무엇인가 — 모두가 똑같이 돌리고, 적힌 대로 실행되는 약속코인은 그 장부에 누구 몫으로 얼마라고 적혀 있는 줄 자체다.
장부에 한 줄 적을 권리 — 채굴과 스테이킹은 실제로 무엇을 사는 일인가콜드 월렛은 망에서 떼어 둔 채 개인키를 간직하는 지갑이다.
내 코인은 어디에 있나 — 지갑과 거래소, 그리고 열쇠를 누가 쥐는가키 쌍은 함께 만들어져 서로에게만 맞는 공개키와 개인키 한 벌이다.
열쇠와 자물쇠 — 공개키는 왜 공개해도 안전한가키 유출은 어디로도 보내지 않기로 한 개인키가 주인 아닌 사람 손에 들어가는 일이다.
열쇠와 자물쇠 — 공개키는 왜 공개해도 안전한가토큰은 언어 모델이 글을 잘라 다루는 단위로, 낱말 하나일 때도 있고 낱말의 한 조각이나 문장부호일 때도 있다.
생성형 AI의 대답 — 한 조각씩 골라 이어 붙인 문장트랜스포머는 어텐션을 뼈대로 삼아 짠 모델 구조다.
생성형 AI의 대답 — 한 조각씩 골라 이어 붙인 문장파라미터는 모델 안에서 학습으로 정해지는 숫자들로, 모델이 입력을 어떻게 계산해 답을 내는지가 이 숫자들로 정해진다.
AI 모델 — 규칙 대신 예시에서 배우는 계산아무나 참여할 수 있는 장부를 퍼블릭, 참여자가 미리 확인된 사람들로 제한된 장부를 프라이빗이라고 한다.
블록체인이란 무엇인가 — 아무도 관리하지 않는 장부가 성립하는 이유편향은 AI가 특정 집단이나 상황에 대해 한쪽으로 기운 결과를 되풀이하거나 키우는 성질로, 흔히 학습 데이터의 치우침에서 오지만 무엇을 정답으로 삼는지나 어떻게 평가하고 쓰는지에서도 생긴다.
AI의 오류 — 시험장 밖에서 틀리는 수험생폐기는 발급된 인증서를 만료 전에 무효로 돌리는 일이다.
열쇠와 자물쇠 — 공개키는 왜 공개해도 안전한가포크는 사슬이 어느 칸 뒤에서 두 갈래로 갈라지는 것이다.
블록체인이란 무엇인가 — 아무도 관리하지 않는 장부가 성립하는 이유풀은 혼자서는 좀처럼 차례가 오지 않는 사람들이 몫을 한데 모아 함께 권리를 노리고, 받은 것을 기여한 만큼 나누는 모임이다.
장부에 한 줄 적을 권리 — 채굴과 스테이킹은 실제로 무엇을 사는 일인가프록시는 맡겨 둔 몫과 기록은 제가 들고, 할 일을 적은 코드는 다른 컨트랙트에서 가져와 돌리는 컨트랙트다.
스마트 컨트랙트란 무엇인가 — 모두가 똑같이 돌리고, 적힌 대로 실행되는 약속학습은 예시 데이터나 경험에 맞춰 모델 안의 숫자들을 조금씩 고쳐 가는 과정으로, 훈련이라고도 부른다.
AI 모델 — 규칙 대신 예시에서 배우는 계산합의는 서로를 특별히 믿지 않는 여럿이 지금 장부에 무엇이 적혀 있는가에 하나의 답을 정하는 일이다.
블록체인이란 무엇인가 — 아무도 관리하지 않는 장부가 성립하는 이유핫 월렛은 망에 늘 붙어 있는 지갑이다.
내 코인은 어디에 있나 — 지갑과 거래소, 그리고 열쇠를 누가 쥐는가해석 가능성은 모델이 왜 그런 답을 냈는지를 사람이 알아들을 수 있는 말로 풀어낼 수 있는 정도다.
신경망과 파라미터 — 수천억 개의 다이얼을 조금씩 돌린다는 것해시는 아무리 긴 글이든 정해진 길이의 짧은 값 하나로 줄여 놓은 것이다.
블록체인이란 무엇인가 — 아무도 관리하지 않는 장부가 성립하는 이유형식 검증은 코드가 지켜야 할 성질을 수학의 말로 적어 두고, 코드가 그 성질을 지키는지를 증명으로 따지는 방법이다.
스마트 컨트랙트란 무엇인가 — 모두가 똑같이 돌리고, 적힌 대로 실행되는 약속확정성은 한 번 적힌 기록이 이제는 되돌려지지 않는다고 볼 수 있는 상태다.
블록체인이란 무엇인가 — 아무도 관리하지 않는 장부가 성립하는 이유환각은 AI가 그럴듯하게 들리지만 사실과 다르거나 주어진 자료와 어긋나는 내용을 만들어 내는 일이다.
AI의 오류 — 시험장 밖에서 틀리는 수험생훈련 데이터는 학습하는 동안 모델에 보여 주며 숫자를 맞추는 데 쓰는 예시들이다.
AI 모델 — 규칙 대신 예시에서 배우는 계산관심 대상이라서가 아니라 그 영향을 걷어 내려고 모형에 넣은 변수, 곧 보정변수를 가리키는 말이다.
"연령·성별·BMI 보정"은 무엇을 했나 — 교란과 보정을 읽는 법공변량 선택은 모형에 어떤 변수들을 넣을지 정하는 일이다.
보정하면 안 되는 것 — 어떤 변수는 넣는 순간 답이 바뀐다과보정은 넣지 말았어야 할 자리의 변수를 넣는 것이다.
보정하면 안 되는 것 — 어떤 변수는 넣는 순간 답이 바뀐다관찰연구는 연구자가 무리를 나누지 않고, 사람들이 이미 지내는 대로 두고 지켜보며 세기만 하는 연구다.
먹는 사람이 더 오래 산다면, 그 사람들은 원래 어떻게 달랐을까 — 교란교란 요인은 원인처럼 보이는 쪽과 결과 양쪽에 모두 영향을 주는 제3의 요인이다.
먹는 사람이 더 오래 산다면, 그 사람들은 원래 어떻게 달랐을까 — 교란노출에도 영향을 주고 결과에도 영향을 주는 공통 원인이다.
"연령·성별·BMI 보정"은 무엇을 했나 — 교란과 보정을 읽는 법"이 약과 가짜 약 사이에는 아무 차이도 없다."
p=0.03은 무엇의 확률인가 — p값이 답하는 하나의 질문이 분야에서 뜻이 둘 이상으로 쓰이는 용어입니다.
치료하지 않은 집단에서 그 일이 일어나는 비율.
"위험 50% 감소"는 몇 명인가 — 상대위험·절대위험·NNT를 읽는 법baseline risk, underlying risk
기저위험은 치료하지 않은 집단에서 그 일이 일어나는 비율이다.
위험이 절반으로 줄었다면, 몇 명이 덜 아픈가 — 상대위험과 절대위험이 분야에서 뜻이 둘 이상으로 쓰이는 용어입니다.
연구 하나를 점 하나로 찍는 그림이다.
같은 시험, 다른 결론 — 출판편향과 "무엇을 합쳤는가"시작한 시점부터 지금까지, 관심 있는 그 사건을 실제로 겪은 사람이 전체의 몇 퍼센트인가.
끝까지 따라가지 못할 때 — 치료를 바꾼 사람, 다른 이유로 떠난 사람한 번의 연구에서 검정을 여러 번 하는 것을 다중비교라고 한다.
p=0.03은 무엇의 확률인가 — p값이 답하는 하나의 질문어느 한 시점에 조사해 "지금 이 병이 있는가"를 세는 설계다.
어떤 연구는 위험을 셀 수 없다 — 설계가 지표를 정하고, 층을 합치면 값이 달라진다랜덤효과 모형은 참값이 하나가 아니라고 가정한다.
메타분석은 평균을 내지 않는다 — 숲그림의 마름모가 만들어지는 법노출이 결과에 영향을 주는 경로 위에 있는 변수다.
"연령·성별·BMI 보정"은 무엇을 했나 — 교란과 보정을 읽는 법같은 질문을 던진 연구가 여럿 있을 때 그 결과들을 통계적으로 합쳐 하나의 요약값을 내는 것이다.
메타분석은 평균을 내지 않는다 — 숲그림의 마름모가 만들어지는 법무작위 시험, randomized trial, 무작위 대조시험, randomized controlled trial
이렇게 제비뽑기로 나누는 시험을 무작위시험이라고 부릅니다.
먹는 사람이 더 오래 산다면, 그 사람들은 원래 어떻게 달랐을까 — 교란이렇게 제비뽑기로 나누는 시험을 무작위시험이라고 부른다.
p=0.03은 무엇의 확률인가 — p값이 답하는 하나의 질문이 분야에서 뜻이 둘 이상으로 쓰이는 용어입니다.
참가자가 실제로 무엇을 받았든 처음 배정받은 집단에 그대로 두고 세는 방식이다.
끝까지 따라가지 못할 때 — 치료를 바꾼 사람, 다른 이유로 떠난 사람보정은 교란 요인이 같은 사람끼리 견준 것처럼 계산으로 맞추는 일이다.
먹는 사람이 더 오래 산다면, 그 사람들은 원래 어떻게 달랐을까 — 교란빠진 것으로 보이는 연구를 추정해 채워 넣고 요약값을 다시 내거나, 발표될 확률이 결과에 따라 달라진다는 모형을 세워 가중치를 다시 매기는 계산법들이 있다.
같은 시험, 다른 결론 — 출판편향과 "무엇을 합쳤는가"어떤 사람들을 "치료받은 사람"으로 묶었는데 그 묶음에 들어가려면 치료를 받는 날까지 살아 있어야만 했던 경우, 그 기다림의 기간이 치료군의 생존 기록에 딸려 들어가는 것.
그 사람들은 언제부터 세어졌나 — 관찰연구가 효과를 만들어내는 방식두 군의 해저드 비가 시간이 지나도 일정하다
해저드비 0.7은 무엇의 0.7인가 — 생존곡선 읽는 법집단 전체에서 잰 값이 그 집단을 이루는 개인이나 부분집단들에서 잰 값의 단순 평균과 같지 않다는 뜻이다.
어떤 연구는 위험을 셀 수 없다 — 설계가 지표를 정하고, 층을 합치면 값이 달라진다"여기까지 나쁜 것은 참아 줄 수 있다"고 미리 그어 두는 선이다.
신뢰구간은 오차범위가 아니다 — 괄호 안 두 숫자를 읽는 법연구가 세기로 정한 일을 사건이라고 하고, 그 일이 실제로 일어난 사람의 비율을 사건율이라고 한다.
같은 결과, 다른 문장 — 형식이 판단을 바꾸는 자리와 바꾸지 못하는 자리자료를 보기 전에 무엇을 어떻게 재고 분석할지를 공개된 곳에 미리 적어 두는 것
0.05는 어디서 왔나 — 유의성이 몇 명에 달려 있는지 세는 법이 분야에서 뜻이 둘 이상으로 쓰이는 용어입니다.
이 분야에서 뜻이 둘 이상으로 쓰이는 용어입니다.
왼쪽 위에서 100%로 시작해 오른쪽으로 가면서 계단처럼 내려간다.
해저드비 0.7은 무엇의 0.7인가 — 생존곡선 읽는 법열 가지를 쟀는데 논문에는 잘 나온 셋만 실린다든지, 미리 정해 둔 주된 결과 대신 나중에 좋게 나온 것이 주인공이 된다든지 하는 식이다.
같은 시험, 다른 결론 — 출판편향과 "무엇을 합쳤는가"선택편향은 누가 표본에 들어왔느냐 때문에 생기는 치우침이다.
보정하면 안 되는 것 — 어떤 변수는 넣는 순간 답이 바뀐다어떤 사람이 그 처치를 받을 확률
보정을 다 하고 나서 남는 것 — E-value·음성대조·성향점수가 하는 일과 하지 않는 일작은 연구일수록 더 큰 이득을 보고하는 경향이고, 이것을 소규모 연구 효과라고 부른다.
같은 시험, 다른 결론 — 출판편향과 "무엇을 합쳤는가"스핀은 결과를 실제보다 이롭게 보이도록 쓰는 보고 방식이다.
같은 결과, 다른 문장 — 형식이 판단을 바꾸는 자리와 바꾸지 못하는 자리confidence interval
신뢰구간은 연구가 내놓은 값 하나 옆에, 이 자료와 어긋나지 않는 값들의 범위를 함께 적어 둔 것이다.
한 번 센 숫자는 얼마나 흔들리나 — 괄호 안 두 숫자, 신뢰구간이 분야에서 뜻이 둘 이상으로 쓰이는 용어입니다.
같은 방식으로 연구를 무한히 되풀이하면, 그렇게 만들어진 구간들 가운데 95%가 참값을 덮는다.
신뢰구간은 오차범위가 아니다 — 괄호 안 두 숫자를 읽는 법confidence level
신뢰수준은 괄호 앞에 붙는 95%로, 같은 방식으로 연구를 끝없이 되풀이하면 그렇게 만든 괄호들 가운데 95%가 참값을 품는다는 뜻이다.
한 번 센 숫자는 얼마나 흔들리나 — 괄호 안 두 숫자, 신뢰구간이 분야에서 뜻이 둘 이상으로 쓰이는 용어입니다.
"이 데이터가 지금 세운 가정 전체와 얼마나 잘 어울리는가"를 재는 값이라는 뜻으로 양립성 지표라 부르자는 것이다.
p=0.03은 무엇의 확률인가 — p값이 답하는 하나의 질문연관은 한쪽이 있을 때 다른 쪽이 더 많이, 또는 더 적게 나타나는 관계다.
먹는 사람이 더 오래 산다면, 그 사람들은 원래 어떻게 달랐을까 — 교란튀는 값을 뺄까 넣을까, 어느 변수를 계산에 넣을까, 언제 자료 수집을 멈출까. 이 선택의 폭이 연구자 자유도다.
p=0.03은 무엇의 확률인가 — p값이 답하는 하나의 질문비슷한 새 연구를 지금 한 편 한다면 그 참된 효과가 어디쯤 떨어질까.
I²는 흩어짐의 크기가 아니다 — 이질성 지표를 읽는 법걸린 사람 수를 걸리지 않은 사람 수로 나눈 것
오즈비는 위험비가 아니다 — '몇 배'가 무엇의 몇 배인가노출군의 오즈를 비노출군의 오즈로 나눈 것이다.
오즈비는 위험비가 아니다 — '몇 배'가 무엇의 몇 배인가끝까지 따라갔을 때 사건을 겪은 사람의 비율끼리 나눈 값이다
그 사람들은 언제부터 세어졌나 — 관찰연구가 효과를 만들어내는 방식어떤 시점에 아직 그 자리에 남아 있는 사람들이다.
해저드비 0.7은 무엇의 0.7인가 — 생존곡선 읽는 법어느 선 아래면 "우연으로 보기 어렵다"고 부를지를 미리 정해 두는데 그 선이 유의수준이다.
p=0.03은 무엇의 확률인가 — p값이 답하는 하나의 질문significance level, 알파
유의수준은 p값이 그보다 작으면 「우연으로 보기 어렵다」고 부르기로 미리 정해 둔 선이다.
「통계적으로 유의했다」는 무엇을 말하나 — 동전 던지기로 읽는 p값이 분야에서 뜻이 둘 이상으로 쓰이는 용어입니다.
인과적으로 있을 수 없는 노출이나 결과를 하나 정해 놓고 거기서 연관이 나오는지를 본다.
보정을 다 하고 나서 남는 것 — E-value·음성대조·성향점수가 하는 일과 하지 않는 일연속적인 숫자를 어느 선에서 잘라 두 칸으로 만드는 일이다.
0.05는 어디서 왔나 — 유의성이 몇 명에 달려 있는지 세는 법한곳에서 잰 효과의 값을 사정이 다른 곳에 그대로 옮겨 써도 되는가이다.
어떤 연구는 위험을 셀 수 없다 — 설계가 지표를 정하고, 층을 합치면 값이 달라진다임상적으로 관련된 특성의 차이에서 오는 치료 효과의 변이.
I²는 흩어짐의 크기가 아니다 — 이질성 지표를 읽는 법연구비를 댄 쪽에 유리한 결과와 결론이 더 자주 나오는 경향을 자금원 편향이라고 부른다.
같은 시험, 다른 결론 — 출판편향과 "무엇을 합쳤는가"자연빈도는 위험을 "1,000명 중 8명"처럼 사람 수로 적는 방식이다.
같은 결과, 다른 문장 — 형식이 판단을 바꾸는 자리와 바꾸지 못하는 자리교란변수를 넣긴 넣었는데 거칠게 재거나 잘못 재서 교란이 다 빠지지 않고 남는 경우다.
"연령·성별·BMI 보정"은 무엇을 했나 — 교란과 보정을 읽는 법이 분야에서 뜻이 둘 이상으로 쓰이는 용어입니다.
같은 연구를 다시 해 보는 일이다.
0.05는 어디서 왔나 — 유의성이 몇 명에 달려 있는지 세는 법각 집단에서 그 일이 실제로 일어난 사람의 비율.
"위험 50% 감소"는 몇 명인가 — 상대위험·절대위험·NNT를 읽는 법이 분야에서 뜻이 둘 이상으로 쓰이는 용어입니다.
absolute risk reduction, ARR, 위험차, risk difference
절대위험감소는 두 절대위험의 뺄셈이다.
위험이 절반으로 줄었다면, 몇 명이 덜 아픈가 — 상대위험과 절대위험이 분야에서 뜻이 둘 이상으로 쓰이는 용어입니다.
구간이 좁으면 정밀한 것이고 넓으면 정밀하지 않은 것이다.
신뢰구간은 오차범위가 아니다 — 괄호 안 두 숫자를 읽는 법precision
정밀도는 숫자가 얼마나 덜 흔들리는지를 가리키는 말로, 구간이 좁으면 정밀한 것이고 넓으면 정밀하지 않은 것이다.
한 번 센 숫자는 얼마나 흔들리나 — 괄호 안 두 숫자, 신뢰구간이 분야에서 뜻이 둘 이상으로 쓰이는 용어입니다.
빠져나가는 그 사건 자체가 그 사람의 앞날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을 때다.
그 사람들은 언제부터 세어졌나 — 관찰연구가 효과를 만들어내는 방식정해 놓은 기간 안에서, 사람들이 평균 몇 달을 사건 없이 보냈는가.
끝까지 따라가지 못할 때 — 치료를 바꾼 사람, 다른 이유로 떠난 사람추적이 끝날 때까지 그 사람에게 사건이 일어나지 않았거나 중간에 연락이 끊겨서, 아는 데까지만 세고 손을 떼는 것이다.
그 사람들은 언제부터 세어졌나 — 관찰연구가 효과를 만들어내는 방식생존곡선이 50%를 지나는 지점의 시간이다.
해저드비 0.7은 무엇의 0.7인가 — 생존곡선 읽는 법참값은 연구가 알고 싶은 대상 전체를 다 셀 수 있다면 나올 숫자다.
한 번 센 숫자는 얼마나 흔들리나 — 괄호 안 두 숫자, 신뢰구간검색어를 미리 정하고, 여러 데이터베이스를 정해진 절차로 뒤지고, 포함·제외 기준을 미리 적어 두고, 걸러진 연구가 설계 때문에 치우칠 위험을 평가한다.
메타분석은 평균을 내지 않는다 — 숲그림의 마름모가 만들어지는 법연구가 끝났는데 결과가 시원치 않으면 논문이 되지 않는 일이 있다.
같은 시험, 다른 결론 — 출판편향과 "무엇을 합쳤는가"노출과 결과가 둘 다 영향을 주는 변수다.
"연령·성별·BMI 보정"은 무엇을 했나 — 교란과 보정을 읽는 법한 군에서 몇 명의 결과가 "사건 없음"에서 "사건 있음"으로 바뀌면 그 결과의 유의성이 사라지는가.
0.05는 어디서 왔나 — 유의성이 몇 명에 달려 있는지 세는 법연구 도중에 참가자가 처음 배정받은 치료를 그만두고 다른 쪽으로 옮겨 가는 것.
끝까지 따라가지 못할 때 — 치료를 바꾼 사람, 다른 이유로 떠난 사람사람들을 미리 나눠 놓고 시간을 따라가며 결과를 세는 설계다.
어떤 연구는 위험을 셀 수 없다 — 설계가 지표를 정하고, 층을 합치면 값이 달라진다p값이 유의수준보다 작으면 「통계적으로 유의하다」고 부릅니다.
「통계적으로 유의했다」는 무엇을 말하나 — 동전 던지기로 읽는 p값표본은 연구가 실제로 모아서 잰 사람들이다.
한 번 센 숫자는 얼마나 흔들리나 — 괄호 안 두 숫자, 신뢰구간"이 질문에 답하는 무작위배정 임상시험을 실제로 한다면 어떻게 설계할까"를 먼저 종이에 적고, 관찰자료를 그 설계에 맞춰 다시 정렬하는 것.
그 사람들은 언제부터 세어졌나 — 관찰연구가 효과를 만들어내는 방식프레이밍은 같은 사실을 어떤 문장으로 적을지 고르는 일, 곧 틀 짓기다.
같은 결과, 다른 문장 — 형식이 판단을 바꾸는 자리와 바꾸지 못하는 자리연구들을 특성별로 갈라 묶음마다 다시 요약값을 내 보는 것이다.
I²는 흩어짐의 크기가 아니다 — 이질성 지표를 읽는 법매 시점에 사건이 일어나는 속도의 비다.
그 사람들은 언제부터 세어졌나 — 관찰연구가 효과를 만들어내는 방식100명 중 20명이 걸리면 확률은 20 ÷ 100 = 0.20이다.
오즈비는 위험비가 아니다 — '몇 배'가 무엇의 몇 배인가결과가 이미 일어난 사람과 일어나지 않은 사람을 따로 모아 두고 과거를 조사하는 설계
어떤 연구는 위험을 셀 수 없다 — 설계가 지표를 정하고, 층을 합치면 값이 달라진다각 연구가 낸 그 값을 효과크기라고 한다.
메타분석은 평균을 내지 않는다 — 숲그림의 마름모가 만들어지는 법이 분야에서 뜻이 둘 이상으로 쓰이는 용어입니다.
관찰된 처치–결과 연관을 완전히 설명해 없애려면, 안 잰 교란변수가 처치와도 결과와도 가져야 하는 연관의 최소 강도
보정을 다 하고 나서 남는 것 — E-value·음성대조·성향점수가 하는 일과 하지 않는 일연구 추정값들의 총 변동 중 이질성에서 온 비율
I²는 흩어짐의 크기가 아니다 — 이질성 지표를 읽는 법number needed to treat, 치료 필요 수
NNT는 절대위험감소의 역수로, 한 명이 덕을 보려면 몇 명이 치료받아야 하는지를 나타내는 수다.
위험이 절반으로 줄었다면, 몇 명이 덜 아픈가 — 상대위험과 절대위험이 분야에서 뜻이 둘 이상으로 쓰이는 용어입니다.
p값은 차이가 전혀 없다고 쳤을 때 지금만큼 또는 그보다 더 벌어진 결과가 나올 확률이다.
한 번 센 숫자는 얼마나 흔들리나 — 괄호 안 두 숫자, 신뢰구간정확히는 귀무가설이 참이라고 할 때 관측된 값 또는 그보다 더 벌어진 값이 나올 확률이다.
p=0.03은 무엇의 확률인가 — p값이 답하는 하나의 질문p-value, P value, p value, 피값
p값은 귀무가설이 참이라고 할 때 관측된 값 또는 그보다 더 벌어진 값이 나올 확률이다.
「통계적으로 유의했다」는 무엇을 말하나 — 동전 던지기로 읽는 p값이 분야에서 뜻이 둘 이상으로 쓰이는 용어입니다.
연구들이 사실은 다 같은 참값을 재고 있었다면 지금 보이는 이 정도 흩어짐이 나올 법한가
I²는 흩어짐의 크기가 아니다 — 이질성 지표를 읽는 법p값을 −log₂(p)로 변환한 값이고 S값(놀람값)이라고 부른다.
p=0.03은 무엇의 확률인가 — p값이 답하는 하나의 질문연구마다 다른 참값들이 이루는 분포가 얼마나 넓게 퍼져 있는지, 그 분산
I²는 흩어짐의 크기가 아니다 — 이질성 지표를 읽는 법교류는 흐르는 방향이 1초에도 여러 번 앞뒤로 바뀌는 전기다.
동기 발전기는 회전하는 속도가 전력망의 주파수와 발을 맞춰 도는 발전기다.
교류와 주파수 — 온 나라가 함께 미는 커다란 회전판발전량은 발전소가 일정 기간 실제로 만들어 낸 전기의 양으로, 와트시로 적는다.
와트와 와트시 — 속도계와 주행거리계로 읽는 전기의 두 숫자배터리 용량은 배터리에 담아 두었다가 꺼내 쓸 수 있는 에너지의 양으로, 와트시로 적는다.
와트와 와트시 — 속도계와 주행거리계로 읽는 전기의 두 숫자배터리 출력은 배터리가 내보낼 수 있는 전력의 한도로, 와트로 적는다.
와트와 와트시 — 속도계와 주행거리계로 읽는 전기의 두 숫자변압기는 전기의 전압을 높이거나 낮춰 주는 장치다.
송전·배전·변압기 — 발전소에서 콘센트까지 전기가 오는 길변전소는 여러 대의 변압기를 모아 둔 시설로, 전압이 다른 두 길이 만나는 자리다.
송전·배전·변압기 — 발전소에서 콘센트까지 전기가 오는 길병렬은 기구마다 전지나 콘센트의 양쪽 끝에 따로 길을 내어, 각자 같은 전압을 받게 한 연결이다.
전압·전류·전력 — 한 바퀴를 돌아도 줄지 않는 것부하는 전력망이 바로 그 순간에 공급해 줘야 하는 전력이다.
교류와 주파수 — 온 나라가 함께 미는 커다란 회전판설비용량은 발전소가 정해진 조건에서 계속 낼 수 있게 설계된 가장 큰 전력으로, 와트로 적는다.
와트와 와트시 — 속도계와 주행거리계로 읽는 전기의 두 숫자송전 손실은 전기가 전선을 지나는 동안 열로 바뀌어 목적지에 닿지 못하는 에너지의 몫이다.
송전·배전·변압기 — 발전소에서 콘센트까지 전기가 오는 길예비력은 갑자기 모자라는 전기를 메우려고 미리 비워 두는 발전 여유다.
교류와 주파수 — 온 나라가 함께 미는 커다란 회전판옴의 법칙은 온도가 일정하게 유지되는 금속 도선 같은 물체에서 전압과 전류가 비례한다는, 곧 전압을 일정한 저항으로 나누면 전류가 나온다는 관계다.
전압·전류·전력 — 한 바퀴를 돌아도 줄지 않는 것와트시는 전력에 쓴 시간을 곱한 에너지의 양으로, 1와트를 1시간 쓰면 1와트시다.
와트와 와트시 — 속도계와 주행거리계로 읽는 전기의 두 숫자이용률은 한 해 동안 실제로 만든 발전량을, 설비용량으로 한 해 내내 쉬지 않고 만들었다면 나왔을 양으로 나눈 비율이다.
와트와 와트시 — 속도계와 주행거리계로 읽는 전기의 두 숫자인버터는 직류 전기를 교류로 바꿔 전력망에 넣어 주는 장치다.
교류와 주파수 — 온 나라가 함께 미는 커다란 회전판저주파수 부하 차단은 주파수가 미리 정해 둔 선 아래로 떨어지면 정해 둔 만큼의 부하를 자동으로 끊어, 쓰는 쪽을 줄이는 조치다.
교류와 주파수 — 온 나라가 함께 미는 커다란 회전판저항은 기구나 전선이 전류의 흐름을 막는 정도로, 옴이라는 단위로 잰다.
전압·전류·전력 — 한 바퀴를 돌아도 줄지 않는 것전력은 전기가 1초 동안 옮기는 에너지의 양으로, 와트라는 단위로 잰다.
전압·전류·전력 — 한 바퀴를 돌아도 줄지 않는 것전력망은 발전소들과 전기를 쓰는 곳들을 전선으로 이어 하나로 돌아가게 만든 체계로, 업계에서는 계통이라고도 부른다.
와트와 와트시 — 속도계와 주행거리계로 읽는 전기의 두 숫자전류는 전선을 따라 흐르는 전기의 흐름으로, 한 지점을 1초에 얼마나 지나가는지를 암페어라는 단위로 잰다.
전압·전류·전력 — 한 바퀴를 돌아도 줄지 않는 것전압은 두 지점 사이에서 전기를 흐르게 하는 차이로, 볼트라는 단위로 잰다.
전압·전류·전력 — 한 바퀴를 돌아도 줄지 않는 것전하는 전자처럼 아주 작은 알갱이가 지닌 전기의 양으로, 이 알갱이들이 한 방향으로 움직이면 전류가 된다.
전압·전류·전력 — 한 바퀴를 돌아도 줄지 않는 것주파수는 교류의 방향이 1초에 몇 번 오가는지를 센 값으로, 헤르츠라는 단위로 잰다.
교류와 주파수 — 온 나라가 함께 미는 커다란 회전판주파수 변화율(RoCoF)은 주파수가 초당 몇 헤르츠씩 무너지고 있는지를 재는 값, 즉 주파수의 변화 속도다.
교류와 주파수 — 온 나라가 함께 미는 커다란 회전판직렬은 기구들을 한 줄로 이어, 전류가 하나를 지나야 다음 것으로 가게 한 연결이다.
전압·전류·전력 — 한 바퀴를 돌아도 줄지 않는 것직류는 한 방향으로만 흐르는 전기다.
교류와 주파수 — 온 나라가 함께 미는 커다란 회전판최대 수요는 쓰는 쪽이 정해진 기간 가운데 가장 세게 전기를 쓴 때의 전력이다.
와트와 와트시 — 속도계와 주행거리계로 읽는 전기의 두 숫자킬로·메가·기가·테라는 단위 앞에 붙어 1,000배씩 키우는 말로, 킬로는 1,000, 메가는 100만, 기가는 10억, 테라는 1조다.
와트와 와트시 — 속도계와 주행거리계로 읽는 전기의 두 숫자평균 전력은 한동안 쓴 에너지를 그 시간으로 나눈 값으로, 그만큼을 내내 고르게 썼다고 치면 나오는 세기다.
와트와 와트시 — 속도계와 주행거리계로 읽는 전기의 두 숫자회로는 전기가 전지에서 나와 기구를 거쳐 다시 전지로 돌아오는, 끊긴 데 없이 닫힌 길이다.
전압·전류·전력 — 한 바퀴를 돌아도 줄지 않는 것나노미터는 10억 분의 1미터다.
노광은 회로 그림을 빛으로 비춰 실리콘 위에 옮기는 일이다.
노광 — 빛의 붓으로 회로를 그리는 법누설전류는 트랜지스터가 「꺼진」 상태에서도 새어 나가는 전류다.
트랜지스터는 스위치다 — 전기로 여닫는 아주 작은 수도꼭지다중 패터닝은 한 층의 그림을 두 번 이상으로 나눠 찍는 방식이다.
노광 — 빛의 붓으로 회로를 그리는 법데너드 스케일링은 트랜지스터를 작게 만들수록, 성능이 오르는 만큼 전력 소비가 늘지는 않던 관계다.
「3나노」는 무엇의 길이인가 — 34평형 집을 줄자로 재면도핑은 실리콘에 다른 원자를 아주 조금 섞어 전기가 통하는 정도를 바꾸는 일이다.
트랜지스터는 스위치다 — 전기로 여닫는 아주 작은 수도꼭지마스크는 회로의 설계 그림을 담은 판이다.
노광 — 빛의 붓으로 회로를 그리는 법메모리는 계산에 쓸 데이터를 담아 두었다가 필요할 때 내주는 칩이다.
계산보다 나르기가 느리다 — 메모리 병목과 HBM메모리 벽은 계산 장치는 계속 빨라지는데 메모리에서 데이터를 실어 오는 속도가 그만큼 따라오지 못해, 계산이 아니라 기다림이 성능을 정하게 된 상태를 가리킵니다.
계산보다 나르기가 느리다 — 메모리 병목과 HBM모스펫(MOSFET)은 게이트에 거는 전압으로 채널을 여닫는 트랜지스터로, 금속·산화막·반도체를 층층이 쌓은 구조에서 이름을 땄습니다.
트랜지스터는 스위치다 — 전기로 여닫는 아주 작은 수도꼭지무어의 법칙은 칩 하나에 넣는 트랜지스터 수가 일정한 기간마다 두 배로 늘어난다는 관찰이다.
「3나노」는 무엇의 길이인가 — 34평형 집을 줄자로 재면반도체는 전기가 잘 통하는 금속과 거의 안 통하는 유리의 중간쯤 되는 물질로, 조건에 따라 전기가 통하기도 하고 막히기도 합니다.
트랜지스터는 스위치다 — 전기로 여닫는 아주 작은 수도꼭지액침 노광은 렌즈와 웨이퍼 사이를 공기 대신 액체로 채워 개구수를 키우는 방식이다.
노광 — 빛의 붓으로 회로를 그리는 법웨이퍼는 칩을 만드는 얇고 둥근 실리콘 판이다.
노광 — 빛의 붓으로 회로를 그리는 법채널은 트랜지스터 안에서 전류가 지나가는 길이다.
「3나노」는 무엇의 길이인가 — 34평형 집을 줄자로 재면이 분야에서 뜻이 둘 이상으로 쓰이는 용어입니다.
캐시는 프로세서 안이나 바로 곁에 두는, 작지만 빠른 저장 공간으로, 곧 다시 쓸 데이터를 가져다 둡니다.
계산보다 나르기가 느리다 — 메모리 병목과 HBM트랜지스터는 전류가 지나는 길을 열고 닫는 아주 작은 스위치다.
「3나노」는 무엇의 길이인가 — 34평형 집을 줄자로 재면이 분야에서 뜻이 둘 이상으로 쓰이는 용어입니다.
트랜지스터 밀도는 같은 넓이의 칩에 트랜지스터가 몇 개 들어가는지를 센 값이다.
「3나노」는 무엇의 길이인가 — 34평형 집을 줄자로 재면파장은 빛의 물결에서 한 마루와 다음 마루 사이의 거리다.
노광 — 빛의 붓으로 회로를 그리는 법프로세서는 계산을 맡는 칩이다.
계산보다 나르기가 느리다 — 메모리 병목과 HBMD램은 컴퓨터가 일하는 동안 데이터를 담아 두는 메모리로, 전원이 꺼지면 담긴 내용이 사라집니다.
계산보다 나르기가 느리다 — 메모리 병목과 HBMHBM은 계산하는 칩 바로 옆에 붙여 쓰는 메모리다
계산보다 나르기가 느리다 — 메모리 병목과 HBM그해 장부에 적힌 이익에서 그해 영업으로 실제로 오간 현금을 뺀 나머지, 이것을 발생액이라고 한다.
재무제표 — 회사를 재는 세 장부는 각각 무엇을 묻나새 주식에 매기는 값을 시세보다 낮춰 정하는 것, 이것을 발행가 할인이라고 한다.
유상증자 — 회사가 주식을 더 찍으면 내 몫은 어떻게 되나회사가 번 것 가운데 일부를 조각 수에 따라 주주에게 나눠 주는 것, 이것을 배당이라고 한다.
주식 — 조각을 갖는다는 말은 무엇을 갖는다는 뜻인가회사가 남에게 갚아야 할 것을 부채라고 한다.
재무제표 — 회사를 재는 세 장부는 각각 무엇을 묻나같은 경제적 사건을 서로 다른 회사가 얼마나 비슷한 방식으로, 얼마나 비슷한 시기에 장부에 옮기는가, 이것을 비교가능성이라고 한다.
장부를 얼마나 믿을 수 있나 — 재량은 어디까지이고, 읽으면 앞설 수 있나회사의 조각을 거래소에 올려 누구나 사고팔 수 있게 하는 것, 이것을 상장이라고 한다.
주식 — 조각을 갖는다는 말은 무엇을 갖는다는 뜻인가주주총회에 직접 나가지 않고도 서면으로 표를 던질 수 있게 한 것을 서면투표제라고 한다.
주식 — 조각을 갖는다는 말은 무엇을 갖는다는 뜻인가회사를 좌우할 만큼은 못 되는 작은 몫을 가진 주주를 소액주주라고 한다.
주식 — 조각을 갖는다는 말은 무엇을 갖는다는 뜻인가한 해 동안 회사가 얼마를 벌어 얼마를 쓰고 얼마가 남았는지를 적은 장부, 이것을 손익계산서라고 한다.
재무제표 — 회사를 재는 세 장부는 각각 무엇을 묻나한 해 동안 판 것에서 재료값·월세·월급·빌린 돈의 이자·세금처럼 그해 몫의 비용을 모두 빼고 남은 것, 이것을 순이익이라고 한다.
재무제표 — 회사를 재는 세 장부는 각각 무엇을 묻나자산에서 부채를 빼고 남는 몫, 이것을 순자산이라고 한다.
재무제표 — 회사를 재는 세 장부는 각각 무엇을 묻나그때 새로 찍어 내는 주식이 신주다.
유상증자 — 회사가 주식을 더 찍으면 내 몫은 어떻게 되나새로 찍는 주식을 정해진 값에 살 수 있는 그 권리를 신주인수권이라고 한다.
유상증자 — 회사가 주식을 더 찍으면 내 몫은 어떻게 되나살 권리를 받고도 사지 않아 주인을 찾지 못한 주식, 이것을 실권주라고 한다.
유상증자 — 회사가 주식을 더 찍으면 내 몫은 어떻게 되나장부에 적는 방식이 아니라 실제 영업 결정 자체를 틀어 그해 이익을 맞추는 것, 이것을 실제이익조정이라고 한다.
장부를 얼마나 믿을 수 있나 — 재량은 어디까지이고, 읽으면 앞설 수 있나파는 쪽만 알고 사는 쪽은 모르는 감춰진 특성 때문에 나쁜 쪽만 시장에 남게 되는 일, 이것을 역선택이라고 한다.
유상증자 — 회사가 주식을 더 찍으면 내 몫은 어떻게 되나회사가 주식을 새로 찍어 그 대금을 받고 파는 일, 이것을 유상증자라고 한다.
유상증자 — 회사가 주식을 더 찍으면 내 몫은 어떻게 되나회사의 중요한 결정에 표를 던질 수 있는 권리를 의결권이라고 한다.
주식 — 조각을 갖는다는 말은 무엇을 갖는다는 뜻인가장부에 적히는 이익의 크기와 시점을 경영자가 자기 재량으로 움직이는 일, 이것을 이익조정이라고 한다.
장부를 얼마나 믿을 수 있나 — 재량은 어디까지이고, 읽으면 앞설 수 있나기존 주주를 가리지 않고 누구에게나 열어 두고 파는 방식, 이것을 일반공모라고 한다.
유상증자 — 회사가 주식을 더 찍으면 내 몫은 어떻게 되나회사가 가진 것을 자산이라고 한다.
재무제표 — 회사를 재는 세 장부는 각각 무엇을 묻나몫이 계약으로 정해진 쪽이 다 가져가고 남은 것에 대한 권리, 이것을 잔여청구권이라고 한다.
주식 — 조각을 갖는다는 말은 무엇을 갖는다는 뜻인가그 발생액 가운데 회사의 형편으로 설명되는 만큼을 빼고 남은 부분, 이것을 재량적 발생액이라고 한다.
장부를 얼마나 믿을 수 있나 — 재량은 어디까지이고, 읽으면 앞설 수 있나어느 한 시점에 회사가 가진 것과 갚아야 할 것을 나란히 적어 놓은 장부, 이것을 재무상태표라고 한다.
재무제표 — 회사를 재는 세 장부는 각각 무엇을 묻나회사가 정해진 양식에 맞춰, 밖에 있는 사람들이 보라고 내놓는 장부 묶음, 이것을 재무제표라고 한다.
재무제표 — 회사를 재는 세 장부는 각각 무엇을 묻나이미 밖에 내놓은 재무제표를 뒤늦게 고쳐 다시 내는 일, 이것을 재무제표 재작성이라고 한다.
장부를 얼마나 믿을 수 있나 — 재량은 어디까지이고, 읽으면 앞설 수 있나특정한 상대를 정해 그쪽에만 새 조각을 넘기는 방식을 제3자배정이라고 한다.
유상증자 — 회사가 주식을 더 찍으면 내 몫은 어떻게 되나회사를 똑같은 크기로 잘게 나눠 놓은 그 한 조각이 주식이다.
주식 — 조각을 갖는다는 말은 무엇을 갖는다는 뜻인가그 조각을 가진 사람을 주주라고 한다.
주식 — 조각을 갖는다는 말은 무엇을 갖는다는 뜻인가이미 주식을 갖고 있는 사람에게 가진 몫만큼 먼저 살 권리를 주는 방식, 이것을 주주배정이라고 한다.
유상증자 — 회사가 주식을 더 찍으면 내 몫은 어떻게 되나주주가 주주총회에 안건을 직접 올리는 것을 주주제안이라고 한다.
주식 — 조각을 갖는다는 말은 무엇을 갖는다는 뜻인가주주총회는 주주들이 모여 회사의 중요한 일을 표로 정하는 자리다.
주식 — 조각을 갖는다는 말은 무엇을 갖는다는 뜻인가이사 여러 명을 한꺼번에 뽑을 때 조각 하나에 뽑을 이사 수만큼 표를 주고, 그 표를 한 후보에게 몰아 줄 수 있게 하는 방식을 집중투표제라고 한다.
주식 — 조각을 갖는다는 말은 무엇을 갖는다는 뜻인가회사가 다른 회사의 조각을 갖고, 그 회사가 또 다른 회사의 조각을 갖는 식으로 층층이 쌓은 소유 구조를 피라미드 구조라고 한다.
주식 — 조각을 갖는다는 말은 무엇을 갖는다는 뜻인가한 해 동안 회사 손에 현금이 실제로 얼마나 들어오고 나갔는지를 따로 적은 장부, 이것을 현금흐름표라고 한다.
재무제표 — 회사를 재는 세 장부는 각각 무엇을 묻나손실이 될 가능성은 일찍 장부에 반영하고 좋은 소식은 확실해질 때까지 미루는 쪽으로 기운 회계 처리, 이것을 회계 보수주의라고 한다.
장부를 얼마나 믿을 수 있나 — 재량은 어디까지이고, 읽으면 앞설 수 있나장부의 숫자가 그 회사의 실제 형편을 얼마나 그대로 전하는가를 두고 연구가 쓰는 말, 이것을 회계품질이라고 한다.
장부를 얼마나 믿을 수 있나 — 재량은 어디까지이고, 읽으면 앞설 수 있나조각 수가 늘어 이미 가진 사람의 몫이 비율로 줄어드는 것, 이것을 희석이라고 한다.
유상증자 — 회사가 주식을 더 찍으면 내 몫은 어떻게 되나다수의견은 재판에 참여한 법관 가운데 더 많은 수가 함께한, 주문과 그 이유를 이루는 의견이다.
판결문 읽는 법 — 한 줄의 대답과 그 까닭무죄추정은 피고인을 유죄 판결이 확정될 때까지 무죄인 사람으로 대하라는 원칙이다.
무죄추정 — 검사가 넘어야 하는 문턱민사소송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다툼, 예컨대 누가 누구에게 무엇을 얼마나 물어 줘야 하는지를 법원이 가려 주는 재판이다.
민사와 형사는 무엇이 다른가 — 한 사건, 두 개의 법정반대의견은 판결의 결론에 찬성하지 않은 법관이 왜 자기 생각은 다른지 적어 남기는 의견이다.
판결문 읽는 법 — 한 줄의 대답과 그 까닭배상명령은 형사재판에서 유죄를 선고할 때 법원이 피고인에게 범죄로 생긴 피해를 물어 주라고 함께 명하는 제도다.
민사와 형사는 무엇이 다른가 — 한 사건, 두 개의 법정법률심은 원심이 법을 제대로 읽고 적용했는지를 주로 따지는 심급이다.
삼심제와 대법원 — 재판이 오르내리는 세 계단별개의견은 결론에는 함께하면서 그 이유를 달리 밝히는 의견이다.
판결문 읽는 법 — 한 줄의 대답과 그 까닭보충의견은 결론에 함께하면서 그 이유를 보태는 의견이다.
판결문 읽는 법 — 한 줄의 대답과 그 까닭불법행위는 고의나 과실로 법에 어긋나는 행동을 해서 남에게 손해를 입힌 일이다.
민사와 형사는 무엇이 다른가 — 한 사건, 두 개의 법정사실심은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증거로 가려내고, 거기에 법을 대는 일까지 둘 다 하는 심급이다.
삼심제와 대법원 — 재판이 오르내리는 세 계단삼심제는 한 사건을 많게는 세 번까지 판단받을 수 있게 짜 둔 재판 구조다.
삼심제와 대법원 — 재판이 오르내리는 세 계단이 분야에서 뜻이 둘 이상으로 쓰이는 용어입니다.
상고이유는 원심판결이 틀렸다며 대법원에 내세울 수 있도록 법이 정해 둔 이유다.
삼심제와 대법원 — 재판이 오르내리는 세 계단심급은 한 사건을 차례로 판단하는 법원의 단계 하나하나다.
삼심제와 대법원 — 재판이 오르내리는 세 계단심리불속행은 상고한 쪽의 주장이 법이 따로 꼽은 사유를 담고 있지 않으면, 대법원이 더 심리하지 않고 판결로 상고를 기각하는 제도다.
삼심제와 대법원 — 재판이 오르내리는 세 계단원고는 민사소송을 낸 사람이고, 피고는 그 상대다.
민사와 형사는 무엇이 다른가 — 한 사건, 두 개의 법정원고는 법원에 재판을 청한 쪽이다.
판결문 읽는 법 — 한 줄의 대답과 그 까닭이 분야에서 뜻이 둘 이상으로 쓰이는 용어입니다.
원심은 지금 판결 바로 앞 단계에서 이 사건을 재판한 법원의 판결이다.
판결문 읽는 법 — 한 줄의 대답과 그 까닭이 분야에서 뜻이 둘 이상으로 쓰이는 용어입니다.
위자료는 몸과 마음이 겪은 고통처럼 돈으로 바로 셀 수 없는 손해를 물어 주는 돈이다.
민사와 형사는 무엇이 다른가 — 한 사건, 두 개의 법정「의심스러울 때는 피고인의 이익으로」는 유죄인지 무죄인지 분명하지 않을 때 피고인에게 유리하게 판단하라는 원칙이다.
무죄추정 — 검사가 넘어야 하는 문턱이유는 주문이 왜 그렇게 나왔는지를 적은 부분이다.
판결문 읽는 법 — 한 줄의 대답과 그 까닭자유심증주의는 그 증명력을 정해진 공식 없이 법관이 판단하게 하는 원칙이다.
무죄추정 — 검사가 넘어야 하는 문턱전원합의체는 대법관 전원의 3분의 2 이상이 모여 대법원장을 재판장으로 판단하는 대법원의 재판부다.
판결문 읽는 법 — 한 줄의 대답과 그 까닭주문은 판결문 맨 앞에 오는, 재판의 결론을 적은 짧은 문장들이다.
판결문 읽는 법 — 한 줄의 대답과 그 까닭증명력은 증거가 사실을 얼마나 믿게 하는지를 가리킵니다.
무죄추정 — 검사가 넘어야 하는 문턱증명책임은 어떤 사실이 증명되지 않았을 때 그 불리한 결과를 누가 떠안느냐의 문제다.
무죄추정 — 검사가 넘어야 하는 문턱처분권주의는 소송을 시작할지, 무엇을 어디까지 다툴지, 언제 끝낼지를 당사자의 뜻에 맡기는 민사소송의 원칙이다.
민사와 형사는 무엇이 다른가 — 한 사건, 두 개의 법정파기환송은 대법원이 원심판결을 깨고 사건을 원심법원으로 돌려보내는 것이다.
삼심제와 대법원 — 재판이 오르내리는 세 계단판결문은 법원이 재판의 결론과 그 까닭을 적은 문서다.
판결문 읽는 법 — 한 줄의 대답과 그 까닭판결요지는 판결문 본문에서 핵심 판단을 추려 앞에 붙인 요약이다.
판결문 읽는 법 — 한 줄의 대답과 그 까닭원고는 민사소송을 낸 사람이고, 피고는 그 상대다.
민사와 형사는 무엇이 다른가 — 한 사건, 두 개의 법정피고는 그 재판에서 상대편이 된 쪽이다.
판결문 읽는 법 — 한 줄의 대답과 그 까닭이 분야에서 뜻이 둘 이상으로 쓰이는 용어입니다.
피고인은 검사가 기소해서 형사재판을 받게 된 사람이다.
민사와 형사는 무엇이 다른가 — 한 사건, 두 개의 법정이 분야에서 뜻이 둘 이상으로 쓰이는 용어입니다.
피의자는 수사기관이 범죄를 저질렀다고 의심해 수사하고 있는 사람이다.
무죄추정 — 검사가 넘어야 하는 문턱합리적 의심은 상식에 비추어 품을 만한 의심을 말하고, 형사재판에서 유죄가 되려면 그런 의심이 남지 않을 만큼 증명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민사와 형사는 무엇이 다른가 — 한 사건, 두 개의 법정항소는 1심 판결에 불복해 한 칸 위 법원에 다시 판단해 달라고 하는 것이다.
삼심제와 대법원 — 재판이 오르내리는 세 계단형사소송은 국가가 어떤 사람의 행동이 범죄인지를 따지고, 범죄라면 어떤 벌을 줄지 정하는 재판이다.
민사와 형사는 무엇이 다른가 — 한 사건, 두 개의 법정판결이 확정된다는 것은 더 다툴 길이 끝나 그 판결이 굳어진다는 뜻이다.
무죄추정 — 검사가 넘어야 하는 문턱망각 곡선은 배운 뒤 시간이 지나면서 기억이 얼마나 남는지를 그린 선이다.
망각 — 사라지는 것과 못 꺼내는 것맥락 복원 효과는 담을 때의 주변 상황을 꺼낼 때 다시 갖춰 주면 기억이 더 잘 떠오르는 현상이다
기억의 세 단계 — 담고, 남기고, 꺼내기메타분석은 같은 물음을 다룬 여러 연구의 결과를 모아 한꺼번에 계산하는 방법이다.
인출 연습 — 꺼내 볼수록 남는다메타인지는 자기가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 스스로 판단하는 일이다.
인출 연습 — 꺼내 볼수록 남는다한 종류의 문제를 다 풀고 다음 종류로 넘어가는 방식을 묶음 연습이라고 부릅니다.
간격 효과 — 나눠서 할수록 오래 간다공부하는 동안 더 힘들고 더뎌 보이는 조건이 장기 기억에는 오히려 유리할 때, 그 조건을 바람직한 어려움이라고 부릅니다.
간격 효과 — 나눠서 할수록 오래 간다부호화는 보고 들은 것을 기억에 담을 수 있는 형태로 바꾸어 들여놓는 일이다.
기억의 세 단계 — 담고, 남기고, 꺼내기같은 시간을 한 번에 몰아서 하는 것을 집중 연습, 여러 번으로 나눠 사이를 띄우는 것을 분산 연습이라고 부릅니다.
간격 효과 — 나눠서 할수록 오래 간다사전 시험은 배우기 전에 먼저 문제를 풀어 보게 하는 것이다.
인출 연습 — 꺼내 볼수록 남는다설단 현상은 아는 말이 혀끝에서 맴돌면서 잠깐 떠오르지 않는 상태다.
망각 — 사라지는 것과 못 꺼내는 것시험 효과는 기억에서 꺼내 본 내용이 다시 읽기만 한 내용보다 나중에 더 잘 남는 현상이다.
인출 연습 — 꺼내 볼수록 남는다역량 착각은 쉽게 읽힌다는 익숙함을 잘 안다는 것으로 잘못 여기는 일이다.
인출 연습 — 꺼내 볼수록 남는다인출은 기억 속에 넣어 둔 것을 다시 꺼내는 일이다.
인출 연습 — 꺼내 볼수록 남는다이 분야에서 뜻이 둘 이상으로 쓰이는 용어입니다.
인출 실패는 기억이 남아 있는데도 그 순간 꺼내지 못하는 것이다.
망각 — 사라지는 것과 못 꺼내는 것인출 연습은 배우려는 목적으로 기억에서 일부러 꺼내 보는 공부 방법이다
인출 연습 — 꺼내 볼수록 남는다인출 유도 망각은 어떤 기억을 꺼내면, 같은 단서에 묶인 다른 기억이 뒤에 더 떠오르기 어려워지는 현상이다.
망각 — 사라지는 것과 못 꺼내는 것작업기억은 지금 쓰려고 잠깐 머릿속에 붙들고 있는 기억이다.
기억의 세 단계 — 담고, 남기고, 꺼내기장기기억은 책상 위의 잠깐보다 오래, 길게는 평생까지 담아 두는 기억이다.
기억의 세 단계 — 담고, 남기고, 꺼내기적응적 망각은 쓸모가 다한 기억이 흐려져, 지금 필요한 기억을 찾기 쉽게 해 주는 잊음이다.
망각 — 사라지는 것과 못 꺼내는 것절약은 한 번 외웠던 것을 다시 외울 때 처음보다 덜 드는 수고다.
망각 — 사라지는 것과 못 꺼내는 것같은 시간을 한 번에 몰아서 하는 것을 집중 연습, 여러 번으로 나눠 사이를 띄우는 것을 분산 연습이라고 부릅니다.
간격 효과 — 나눠서 할수록 오래 간다피드백은 내 답이 맞았는지, 틀렸다면 정답이 무엇인지 알려 주는 것이다.
인출 연습 — 꺼내 볼수록 남는다해마는 뇌 안쪽 깊숙이 있는 작은 부위로, 겪은 일이나 배운 사실 같은 새 기억이 처음에 기대는 곳이다.
기억의 세 단계 — 담고, 남기고, 꺼내기구술사는 살아 있는 사람에게 겪은 일을 묻고 그 말을 기록해 사료로 삼는 방법이다.
기록을 읽는 법 — 할머니의 일기와 그날의 신문구전은 글로 적히지 않고 여러 세대의 입과 기억을 거쳐 전해 내려온 이야기다.
기록을 읽는 법 — 할머니의 일기와 그날의 신문네안데르탈인은 우리와 같은 현생인류와는 다른 갈래로 유라시아에 살다가 사라진 옛 인류다.
유전자가 말하는 것 — 대대로 베껴 쓴 낡은 책 한 권데니소바인은 이 손가락뼈의 유전체로 처음 확인된, 네안데르탈인과 뿌리를 나눈 옛 인류 무리다.
유전자가 말하는 것 — 대대로 베껴 쓴 낡은 책 한 권동위원소는 같은 원소이면서 무게만 조금씩 다른 것들이다.
뼈가 말하는 것 — 이와 뼈에 나눠 적힌 한 사람의 일기반감기는 처음 있던 양의 절반이 사라지는 데 걸리는 시간이다.
탄소로 나이 재기 — 모래시계와 나이테로 읽는 방사성탄소 연대방사성탄소 연대 보정은 숯이나 씨앗에 남은 탄소-14를 재서 나온 값을 실제 연도로 옮기는 작업인데, 대기 중 탄소 가운데 탄소-14가 차지하는 몫이 시대마다 달랐기 때문에 그냥 계산해서는 연도가 나오지 않습니다.
탄소로 나이 재기 — 모래시계와 나이테로 읽는 방사성탄소 연대방사성탄소 연대 측정은 한때 살아 있던 것에 남은 방사성 탄소를 재서, 그것이 탄소를 새로 받아들이기를 멈춘 뒤 얼마나 지났는지를 거꾸로 셈하는 방법이다.
탄소로 나이 재기 — 모래시계와 나이테로 읽는 방사성탄소 연대법랑질은 이의 겉을 덮은 가장 단단한 층이다.
뼈가 말하는 것 — 이와 뼈에 나눠 적힌 한 사람의 일기베이즈 연대 모형은 여러 측정값에 「이 층이 저 층보다 먼저 쌓였다」 같은 순서 정보를 함께 넣어, 각 연대의 범위를 좁히는 계산이다.
탄소로 나이 재기 — 모래시계와 나이테로 읽는 방사성탄소 연대보정 곡선은 나이를 이미 아는 시료들의 탄소-14를 재어, 해마다 공기 속 탄소-14가 얼마였는지를 이어 놓은 기준표다.
탄소로 나이 재기 — 모래시계와 나이테로 읽는 방사성탄소 연대사료는 역사가가 과거를 알아내는 데 근거로 삼는 자료다.
기록을 읽는 법 — 할머니의 일기와 그날의 신문사료 비판은 한 기록을 근거로 쓰기 전에 그것이 진짜인지, 믿을 만한지를 따져 묻는 일이다.
기록을 읽는 법 — 할머니의 일기와 그날의 신문사후 손상은 생물이 죽은 뒤 DNA가 잘게 끊기고 끝부분의 글자가 화학적으로 바뀌는 변화다.
유전자가 말하는 것 — 대대로 베껴 쓴 낡은 책 한 권생물고고학은 옛사람의 뼈와 이를 그것이 묻혀 있던 자리와 함께 읽어 그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를 되짚는 분야다.
뼈가 말하는 것 — 이와 뼈에 나눠 적힌 한 사람의 일기생존 편향은 살아남은 것만 보고 전체를 판단할 때 생기는 치우침이다.
기록을 읽는 법 — 할머니의 일기와 그날의 신문스트론튬 동위원소는 스트론튬 가운데 무게가 다른 것들인데, 그 섞인 비율이 땅마다 조금씩 다르고, 그 땅에서 난 것을 먹고 자란 사람의 이에 그 비율이 그대로 박힙니다.
뼈가 말하는 것 — 이와 뼈에 나눠 적힌 한 사람의 일기오염은 조사하려는 옛사람의 것이 아닌 DNA가 시료에 섞여 드는 것이다.
유전자가 말하는 것 — 대대로 베껴 쓴 낡은 책 한 권유전체는 한 사람의 DNA에 적힌 글 전체이고, 게놈이라고도 부릅니다.
유전자가 말하는 것 — 대대로 베껴 쓴 낡은 책 한 권장원 회계는 중세 잉글랜드의 큰 농지 관리인이 해마다 적어 올린 수입·지출 장부이고, 누구에게 하루에 얼마를 주었는지가 거기 적혀 있습니다.
기록을 읽는 법 — 할머니의 일기와 그날의 신문저장고 효과는 바다나 강처럼 공기보다 탄소-14가 적은 곳에서 탄소를 얻은 생물이 실제보다 오래된 것으로 나오는 현상이다.
탄소로 나이 재기 — 모래시계와 나이테로 읽는 방사성탄소 연대조상 성분은 한 사람의 유전체를 몇 갈래 옛 무리가 섞인 것으로 나눠 볼 때 각 갈래에서 온 몫이다.
유전자가 말하는 것 — 대대로 베껴 쓴 낡은 책 한 권추체골은 머리뼈 양옆 관자뼈 안쪽에서 속귀를 감싸고 있는 아주 치밀한 뼈다.
유전자가 말하는 것 — 대대로 베껴 쓴 낡은 책 한 권탄소-14는 하늘 높은 곳에서 우주에서 쏟아지는 입자가 공기 속 질소에 부딪혀 만들어지고,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다시 질소로 바뀌어 사라지는 탄소다.
탄소로 나이 재기 — 모래시계와 나이테로 읽는 방사성탄소 연대폭탄 탄소는 그 핵실험으로 공기 속 탄소-14가 크게 늘어난 흔적이다.
탄소로 나이 재기 — 모래시계와 나이테로 읽는 방사성탄소 연대혼합은 오래 떨어져 살던 두 무리의 사람들이 만나 아이를 낳아서, 후손의 유전체에 양쪽 몫이 함께 남는 것이다.
유전자가 말하는 것 — 대대로 베껴 쓴 낡은 책 한 권